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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조계가 디지털·모바일 시대를 맞아 유튜브 동영상 플랫폼을 무대로 양방향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디지털 기기와 동영상 플랫폼에 익숙한 젊은 변호사들이 다수이지만, 법원행정처장을 지낸 전직 대법관이나 중견급 변호사·로스쿨 교수가 운영하는 채널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법조계 유튜버들은 법 지식과 법조계 이슈를 전하는 다양한 포맷과 콘텐츠를 활발하게 개발하며, 시민들이 법과 사법제도를 친근하게 여기는 통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튜버들은 "디지털 플랫폼은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법조계 전반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는 핵심 도구"라고 입을 모았다.
 

 
◇ 청년·여성 법조인 활약…생활법률 조언부터 공부법까지 = 20일 현재 직접 채널을 운영 중인 국내 법조인 유튜버는 30여명이다.

    법조인 30여명 유튜버로… “시민들과 직접 소통”

    법조계가 디지털·모바일 시대를 맞아 유튜브 동영상 플랫폼을 무대로 양방향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디지털 기기와 동영상 플랫폼에 익숙한 젊은 변호사들이 다수이지만, 법원행정처장을 지낸 전직 대법관이나 중견급 변호사·로스쿨 교수가 운영하는 채널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법조계 유튜버들은 법 지식과 법조계 이슈를 전하는 다양한 포맷과 콘텐츠를 활발하게 개발하며, 시민들이 법과 사법제도를 친근하게 여기는 통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튜버들은 "디지털 플랫폼은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법조계 전반에 대한

    OPINION

    사설

    공정한 검찰인사 제도 확립이 시급하다

    검찰총장이 바뀐 후 시행된 검찰 인사가 공정성을 크게 잃었다는 여론이 비등하다. 정권에 유리한 수사를 한 검사들은 승진·영전을 시켜주고, 정권 유력자를 대상으로 하거나 정권에 불리한 수사를 한 검사들은 승진 탈락, 한지 발령 등 인사보복을 하였다고 한다. 그 여파로 사직한 검사가 70명에 육박하고, 정권 눈맞추기에 오랜기간 익숙한 경험이 있는 검찰 내에서조차 "이번처럼 노골적인 줄 세우기 인사, 편 가르기 인사는 역대 정권에서 겪어 본 적이 없다" 는 말이 나올 정도다. 특히 과거 야당으로서 부당한 검찰권 행사를 경험한 현 여당이 정권을 잡게 되자, 그토록 비난하던 과거 정권의 행태를 되풀이하는 것은 매우 실망스럽다는 말도 나온다.   이런 지적이 사실이라면 이는 현 정부가 가장 중요한 가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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