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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파경 위기를 맞고 있는 배우 구혜선(35)과 안재현(32) 씨의 소속사가 이들이 8월 중으로 법원에 이혼조정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히자 '이혼조정' 절차가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배우 송혜교(38)와 송중기(34) 씨도 이혼조정 절차를 거쳐 이혼했다.
 
이혼은 크게 협의이혼과 재판상 이혼 두 가지가 있다. 협의이혼은 부부가 이혼에 동의하고 재산분할이나 위자료 등에 이견이 없는 경우 밟는 절차다. 협의이혼이 불가능하면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는 재판상 이혼으로 진행된다. 다만, 가사소송법에 따르면 재판을 통해 이혼하려는 부부 역시 원칙적으로 먼저 조정을 신청해야 하며, 만약 조정 신청 없이 소송을 내면 법원은 사건을 조정에 회부해야 한다. 이후 양측이 조정에 합의하면 확정판결과 같은

    유명 연예인들 왜 이혼 조정절차 선호 할까

    최근 파경 위기를 맞고 있는 배우 구혜선(35)과 안재현(32) 씨의 소속사가 이들이 8월 중으로 법원에 이혼조정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히자 '이혼조정' 절차가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배우 송혜교(38)와 송중기(34) 씨도 이혼조정 절차를 거쳐 이혼했다.   이혼은 크게 협의이혼과 재판상 이혼 두 가지가 있다. 협의이혼은 부부가 이혼에 동의하고 재산분할이나 위자료 등에 이견이 없는 경우 밟는 절차다. 협의이혼이 불가능하면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는 재판상 이혼으로 진행된다. 다

    OPINION

    사설

    한·일 법조계 교류는 더욱 활성화되어야 한다

    서울지방변호사회가 해마다 개최하는 일본 오사카 변호사회와의 교류행사 규모를 올해는 대폭 축소할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변회는 이달 초 상임이사회를 열고 오는 10월 6~11일 일본에서 열리는 오사카 변호사회 및 제2도쿄 변호사회와의 교류회의에 참가하는 방문단의 인원을 감축하는 안건을 상정해 통과시켰다. 당초 예정된 30명 대신 5명가량의 인원만 일본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이 교류회의는 서울변회와 오사카변회가 1993년 10월 교류협약을 체결한 이래 20년 이상 매년 서울과 오사카를 번갈아 가면서 양국의 법률제도와 현안을 논의하여 온 대표적인 법조계 교류 행사다.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촉발된 한일 갈등의 영향이 법조계에도 미치는 양상이다. 살피건대, 일본 아베 정권의 일방적이고도 자의적인 경제보복은 어떤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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