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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형로펌 사상 처음으로 40대 여성 등기 대표변호사가 탄생했다. 최근 대형로펌 경영위원에 40대 변호사들이 속속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최연소 여성 대표변호사까지 배출된 것이다. 로펌업계에 부는 '젋은 경영'이 어떤 변화와 혁신을 갖고 올지 법조계가 주목하고 있다.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는 에쿼티 파트너(Equity Partner, 지분 파트너) 회의에서 이정란(41·사법연수원 37기) 변호사를 등기대표로 선출했다고 18일 밝혔다.대륙아주에는 5명의 등기대표가 있는데 이 가운데 1명의 임기가 만료되면서 후임을 정한 것이다. 이 대표의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2년이다. 대륙아주는 이달 말 이 변호사를 대표로 등기할 예정이다.이 대표는 1981년생으로 이제 갓 40대가

    대형로펌 사상 첫 40대 여성 등기대표 탄생

      우리나라 대형로펌 사상 처음으로 40대 여성 등기 대표변호사가 탄생했다. 최근 대형로펌 경영위원에 40대 변호사들이 속속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최연소 여성 대표변호사까지 배출된 것이다. 로펌업계에 부는 '젋은 경영'이 어떤 변화와 혁신을 갖고 올지 법조계가 주목하고 있다.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는 에쿼티 파트너(Equity Partner, 지분 파트너) 회의에서 이정란(41·사법연수원 37기) 변호사를 등기대표로 선출했다고 18일 밝혔다.대륙아주에는 5명의 등기대

    OPINION

    사설

    국민참여재판, 상황점검과 원인분석이 필요하다

    2008년 국민참여재판이 처음 실시될 때 국민들의 기대는 참으로 높았다. 성 안에 갇혀 사는 법관들로부터 사법권력을 국민들이 되찾아오는 길이고, 이로써 사법부의 공정성·신뢰성에 대해 매서운 감시가 가능해질 거라는 꿈을 꾸었던 듯하다. 그런데 확대되던 사건수가 2014년부터 줄어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 8월 국민참여재판이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는 본보 보도가 나간 이후, 몇몇 의견개진이 있은 다음, 최근 국회 입법조사처는 '형사사법 신뢰회복을 위한 국민참여재판의 과제'라는 보고서를 발간하였다. 이 보고서는 제도 활성화를 위해서 현행의 신청주의를 수정하여 사건종류별로 필수대상사건을 지정하는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법원이 직권으로 국민참여재판에 회부하는 것도 허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참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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