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 상시채용
  • 기사제보
  • 메인 기사

    한국의 실리콘 밸리로 불리는 판교에 분사무소를 낸 로펌들이 스타트업에 신속·정확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발빠르게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판교에는 2014년 법무법인 한결(대표변호사 송두환)이 로펌 가운데 처음으로 분사무소를 낸 데 이어 지난해 5월에는 태평양(대표 김성진)이, 한달 뒤인 같은 해 6월에는 세종(대표 김두식)이 잇따라 분사무소를 오픈했다. 율촌(대표 윤용섭)은 아직 분사무소를 내진 않았지만 판교에 있는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연 4회 이상 세미나를 열면서 스타트업과 지속적인 스킨십을 이어가고 있다.
 

 
15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판교 테크노밸리에 입주한 기업은 모두 1309개로 이 중 스타트업으로 분류되는 기업은 261개(19.9%)

    판교 진출 로펌들, 스킨십으로 스타트업 공략

    한국의 실리콘 밸리로 불리는 판교에 분사무소를 낸 로펌들이 스타트업에 신속·정확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발빠르게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판교에는 2014년 법무법인 한결(대표변호사 송두환)이 로펌 가운데 처음으로 분사무소를 낸 데 이어 지난해 5월에는 태평양(대표 김성진)이, 한달 뒤인 같은 해 6월에는 세종(대표 김두식)이 잇따라 분사무소를 오픈했다. 율촌(대표 윤용섭)은 아직 분사무소를 내진 않았지만 판교에 있는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연 4회 이상 세미나를 열면서 스타트업과

    OPINION

    사설

    김정우 의원의 세무사법 개정안은 폐기돼야 한다

    지난달 15일 더불어민주당의 김정우 의원이 대표발의한 세무사법 개정안이 법조계에 풍파를 일으키고 있다. 김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변호사가 할 수 있는 세무대리 업무의 범위에서 회계장부작성 대리 업무와 성실신고 확인 업무를 제외하고 의무실무교육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법무부와 기획재정부가 9월 30일 세무사 자격을 보유한 변호사가 ‘세무대리업무 등록부’에 등록하고 일정한 교육을 받으면 제한 없이 세무대리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개정법률안을 마련해 국회에 제출한 상태에서 나온 김 의원의 개정안은 여러 면에서 비판받아 마땅하다.    우선 헌법재판소의 결정의 취지에 정면으로 반한다. 헌재는 지난 해 4월 변호사 자격을 얻어 자동으로 세무사 자격을 취득한 자는 세무사 직무를

    기사 리스트



    기사 리스트2

    기획기사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더보기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