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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름여 앞으로 다가온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향한 법조인 후보들의 열기가 뜨겁다. 올해도 40~50명 안팎의 법조인 출신 국회의원이 탄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본보가 2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등록 자료를 최종 분석한 결과 지역구 102명, 비례대표 15명 등 총 117명의 법조인이 이번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앞서 126명(비례대표 6명 포함)이 출마해 지역구 46명과 비례대표 3명 등 모두 49명이 당선한 제20대 총선과 비교하면 법조인 출신 후보 수는 7%가량 줄었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지역구 253명과 비례대표 47명 등 모두 300명을 뽑는다.
 

 
◇ 2000년 이후 법조인 당선율 '42.1%' = 2000년 이후 국

    4·15 총선, 법조인 117명 뛴다

    보름여 앞으로 다가온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향한 법조인 후보들의 열기가 뜨겁다. 올해도 40~50명 안팎의 법조인 출신 국회의원이 탄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본보가 2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등록 자료를 최종 분석한 결과 지역구 102명, 비례대표 15명 등 총 117명의 법조인이 이번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앞서 126명(비례대표 6명 포함)이 출마해 지역구 46명과 비례대표 3명 등 모두 49명이 당선한 제20대 총선과 비교하면 법조인 출신 후보

    OPINION

    사설

    신규변호사 채용 때 로펌이 지켜야 할 책무

    올해 1월 초순 실시된 제9회 변호사시험의 합격자가 다음 달 하순 발표될 예정이다. 변호사자격증을 받아 든 새내기 법조인들 대부분이 청운의 뜻을 품고 국내 굴지의 대형 로펌에서부터 중소로펌으로까지 취업의 문을 두드릴 것이다. 때를 맞추어 상당수 로펌들도 새로운 인재 충원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자연스럽게 구인과 구직이라는 큰 장이 서는 셈이다. 청년변호사들로서는 로펌 소속 변호사로 일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은 여러모로 이점이 있다. 우선, 취업한 로펌을 통하여 6개월 동안의 법정 실무수습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 다음으로 자신이 몸 담은 로펌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법률문화를 접하고 선배나 동료 변호사들 사이에서 자신의 자질을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첫 직장에서의 인상과 경력은 향후 변호사생활에 큰 영향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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