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 상시채용
  • 기사제보
  • 영광과 고뇌의 한길

    정가
    25,000
    할인가
    22,500
    저자
    법률신문
    출판사
    법률신문사
    발행일
    2019-06-10
    ISBN
    979-11-5919-012-4
    파일형식
    없음(이 책은 종이책입니다.)
    eBook단말기
    없음(이 책은 종이책입니다.)
    주문수량

    책소개

    본 인터뷰 모음집은, 대법관으로서 정년퇴임한 배기원, 이홍훈 전 대법관을 비롯하여 법관 정년이 65세로 연장된 후 최초로 정년퇴임한 임희동 전 부장판사 등 최근 정년퇴임한 총 11분의 법관들을 상대로 법관 재직시절 일화나 소회, 후배 법관들에 대한 조언 등을 인터뷰 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본 인터뷰 모음집은 활자기록만으로는 모두 다 들려줄 수 없었을 원로 법관들의 이야기를 마치 옆에서 듣는 것처럼 생생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검색할 수 있는 정보의 모음이 아니라, 구전으로 전승되었던 옛 선인들의 지혜를 하나하나 찾아 모으듯이 정성들여 완성된 채록입니다.

    본 인터뷰 모음집은 공정한 재판, 좋은 재판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일선의 후배 법관들에게 법관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함은 물론,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그 시대, 그 사회에서의 재판이야기를 법 적용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또 앞으로 나아갈 바를 생각하게 하는 소중한 기록이 될 것입니다.
    -조재연 법원행정처장-

    어떻게 보면 수도승처럼 국민의 권리보호와 사회질서의 유지라는사명감을 가지고 정년을 맞이할 때까지 인내와 헌신을 다 하신 정년퇴임 법관들의 모습은 지금처럼 조금만 좋은 조건이 주어지면 쉽게 이직하는 사회 풍조 속에서, 젊은 세대에게 직업에 대한 열정과 헌신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 것인지를 가르쳐 주는 참교육이 될 것입니다.
    -이찬희 대한변협회장-

    목차

    고종주_ 법과 사람을 섬기다
    • 생명과 바꾼 소로(小路), 판사
    • 판사는 사람을 사랑하는 직업
    • 가난과 우연이 이끈 법관의 길
    • 서른 넘어 찾은 천직
    • 독서광ㆍ시인ㆍ클래식 애호가
    • 아내는 나의 힘
    • ‘관선변호’ 청탁 힘들었지만, 단호히 거절
    • 조무제 전 대법관에 청빈과 무욕 배워
    • 사상 첫 성전환자 호적변경 허가
    • 법대 아래로 내려가니 사람이 보이더라
    김인욱_법관을 천직으로 33년 외길 인생
    • 할머니와 ‘버선 모자’
    • 좌충우돌 청년 시절... 해병 혼(魂)으로 돌파하다
    • 쉬지 않고 일했던 초임 법관 시절
    • 모든 사건을 ‘당사자 중심으로’ 재판
    • 법관은 매일의 삶에 충실해야...
    김정삼_잘 나가는 변호사에서 ‘사법 최일선’ 시골판사로
    • 색약으로 의사 꿈 접고 법조인의 길로
    • 원주에서 변호사로 다양한 시민운동
    • 50대에 전임 시ㆍ군법원 판사로 새 길 선택
    • 변호사는 져야 할 사건 수단ㆍ방법 안 가리고 이기게 해선 안돼
    • 소시민 생활법정에서 전파되는 법원 신뢰가 소중
    • 가장 기억에 남는 ‘1,000원 사건’
    • 정년퇴임 때도 퇴임식하고 일하다 퇴근
    • 거짓말로 재판에 이긴 사람도 법원 조롱
    • 소액사건은 법무사에게 소송대리권 부여 필요
    • 사법부 독자예산편성권 확보 필요
    • ‘유언’ 책 출간
    • 청소년과 통일 문제에서 역할 고민
    • 판사 되려면 다양한 활동 경험 쌓아야
    김정학_격물치지의 자세로 살아온 ‘법대 위의 철학자’
    • 유난히 수학을 잘했던 소년
    • 가시밭길뿐인 청춘… 죽마고우 도움으로 극복하다
    • 사형제 필요… 가해자 인권만 존중되어선 안 돼
    • 판사는 ‘사물을 보는 법’을 먼저 배워야
    • 판사는 법복 입은 국민에 대한 봉사자
    박태동_하이브리드(Hybrid) 법조인을 꿈꾸다
    • 학급 꼴찌, 판사가 되다
    • ‘좌충우돌’ 초임 판사 시절
    • 의심스러울 때에는 피고인의 이익으로
    • 변호사 개업… 법원에 다시 돌아오다
    • 인간관계 메말라… 부장과 배석판사 간의 대화 단절은 위험
    • 판결문 쓰느라 아들과 놀아주지 못해 마음 아파
    • 판사들, 재판에 매진하면 법원 신뢰 올라갈 것
    배기원_세상을 ‘법과 양심’으로 물들이다
    • 임기응변으로 장래희망을 법관으로
    • 집안 형편으로 영남대 전면 장학생 선택
    • 연구실서 쪽잠 자며 공부해 사시 첫 1ㆍ2차 동시 수석합격
    • 초임 부장 유수호 판사로부터 큰 영향 받아
    • 무죄 선고 많이 해 검찰에 시달리기도
    • 대구변호사회장 때 전국서 첫 불우이웃돕기 시작… 20년 동안 13억 모금
    • 대법관은 영광스러운 자리… 건강 악화에도 사표 못 내
    •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 확립 판결… 피의자 인권 신장 및 방어권 보장 강화 기여
    • 퇴임 후 모교서 후학 양성하고 시민에게 무료 법률상담
    성기문_성직자의 삶 추구한 첫 원로법관
    • 사도법관 김홍섭 책 읽고 법관 꿈 키워
    • 상과대 졸업 후 법대 편입… 해군 장교 복무 중 사시 합격
    • 늦깎이 사법연수원생, 고진분투 끝에 4등으로 수료
    • 초임 때 판결문 작성 힘들어… 이용훈 전 대법원장에게 혼나기도
    • 특허법원 기틀 잡는 데 크게 기여
    • 당사자들 화내며 들어왔다 웃으며 퇴정하기도
    • 법관은 천직, 힘들다고 중간에 포기하면 안 돼
    • 시 쓰고 음악 들으며 자연 감상 즐겨
    • 당사자에 귀 기울이고, 여론에 휩쓸리지 말고, 편견 버려야
    안영길_법관의 업무 그 자체를 사랑한 판사
    • 부친 작고 후 사시 합격, “굉장히 죄송“
    •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법관을 꿈꾸다
    • 인생의 신념 ‘止于止’
    • ‘비워내기’ 재판철학
    • 초대 인천가정법원장 발령에 깜짝 놀라
    • 아내랑 ‘같은 방향’ 보며 걸으면 행복
    • 법관은 보람과 긍지 가져야
    이홍훈_학생운동가, 판결로 사회를 바꾸다
    • 시골 소년, 과학자를 꿈꾸다
    • 세상을 바꾸기 위해 판사가 되다
    • 법원 내 갈등은 판사들 스스로 균형점 찾아야
    • 판결로 사람 살리기
    • 4대강 사건의 주심을 맡다
    • 긴급조치 위반 사건 관여는 평생의 짐… 대법관 사퇴도 심각히 고려
    • 법관은 헌법정신에 충실해야
    • 판사는 인품과 실력 갖추고 성직자의 삶 추구해야
    임희동_안분지족(安分知足)한 서민의 법관
    • 농부의 아들, 사법시험 합격을 꿈꾸다
    • ‘40, 10, 5, 0’
    • 정읍서 변호사 개업, 착수금은 30만 원만
    • 정치인으로 변신, 그리고 실패
    • 판사로 되돌아오다… ‘미스터 쓴소리’ 등장
    • 대등재판부 구성 주장 등은 정책에 반영
    • 사회 취약계층 위해 무료변론할 터
    홍성만_서민들의 자상한 판사
    • 과수원 농사 꿈꾸던 시골 소년
    • 과학자 꿈 접고 자퇴 후 법대로
    • 법관은 경청하고, 진지하고, 성실해야
    • 예수님과 판사만이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 이겨야 할 사람이 이기고, 져야 할 사람이 지게 하라
    • ‘성의’ 있는 판사들을 만들어 낼 제도적 뒷받침이 되어야
    • 법관에 대한 규제, 능사가 아니다
    • 당사자에게 자상한 판사가 좋은 판사
    부 록
    • 2000년 이후 정년퇴임 법관

    법률신문사 입금계좌 안내(온라인 계좌송금시)

    은행명 : 신한은행 / 계좌번호 : 100-000-488596 / 예금주 : (주)법률신문사

    온라인 계좌송금시 안내
    - 정확한 주문 금액(원 단위까지) 입금 요망
    - 은행업무 시간이 아닌 경우 입금 확인이 지연될 수 있음(토요일, 공휴일 등)

    문의

    • 구입문의 : 법률신문사 총무국 02) 3472-0603
    • 편집문의 : 법률신문사 출판국 02) 3487-1417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더보기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