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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률신문 판결큐레이션

    #부외자금

    판결큐레이션 리스트

    대법원 2005도2626 대법원 2003도2807 대법원 2007도4784 서울고등법원 2014노668

    이재현 회장, 603억 '조성 횡령' 인정 여부 최대 쟁점

    비자금 조성과 횡령, 세금 포탈 등 1000억원대의 경제범죄를 저지른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조세포탈 및 횡령)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 받은 이재현(54) CJ그룹 회장의 항소심 선고 결과에 법조계와 경제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회장 사건을 심리하고 있는 서울고법 형사10부(재판장 권기훈 부장판사)는 다음 달 4일 오후 2시30분 선고 기일을 열고 판결을 선고한다. 검찰은 지난 14일 결심공판에서 이 회장에게 징역 6년을 구형한 1심보다 1년 낮은 징역 5년에

    서울중앙지방법원 2013고합710
    CJ 재판부 "檢, 이재현 횡령 603억 용처 밝혀라"

    CJ 재판부 "檢, 이재현 횡령 603억 용처 밝혀라"

    회삿돈 603억원을 미술품·고가 와인 구입 등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으로 기소된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범죄 사실을 밝히기 위한 검찰의 여정이 험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4부(재판장 김용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회장에 대한 공판준비기일(2013

    서울중앙지방법원 2013고합710

    檢 "이재현 CJ그룹 회장, 조세포탈 종합판"

    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4부(재판장 김용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재현 CJ그룹 회장에 대한 공판준비기일(2013고합710)에서 검찰은 "CJ그룹의 사건은 조세포탈을 위해 재산을 적극적으로 숨긴 행위의 종합판"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공판준비기일에는 차명계좌를 이용해 주식을 관리한 것이 조세포탈을 하기 위해 재산을 적극적으로 은닉한 부정한 행위인지가 쟁점이었다.

    대법원 2006다83109

    대한통운 부외자금 조성·횡령한 최원석회장에 38억 배상

    대법원 민사3부(주심 안대희 대법관)는 정리회사 대한통운 관리인이 “부외자금을 횡령해 회사에 손해를 입혔다”며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 등 전 대한통운 이사진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상고심(2006다83109)에서 “최씨 등은 원고에게 38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재판부는 “최씨의 지시로 대한통운 자금팀이 허위전표나 접대비 등을 과다계상하는 등의 방법으로 38억원을 조성한 다음 최씨에게 전달한 사실이 인정되고 또 최씨가 부외자금의 사용처에 관한 증빙자료를 제출하거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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