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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률신문 판결큐레이션

    #살인미수

    판결큐레이션 리스트

    대법원 2019도12116

    살인미수 후 자수, 형 감경 안해도 돼

    아령으로 여자친구를 내려쳐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후 자수한 60대 남성에게 중형이 확정됐다. 대법원은 이 남성의 자수를 형 감경요인으로 삼지 않은 원심 판단이 옳다고 봤다.   대법원 형사1부(주심 권순일 대법관)는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한 원심을 최근 확정했다(2019도12116).  

    서울중앙지방법원 2018고합654

    궁중족발 사장, 징역 2년 6개월… 살인미수 혐의는 '무죄'

    임대료 문제로 갈등을 빚다 건물주를 둔기로 때린 혐의로 구속기소된 서울 서촌 '궁중족발' 사장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법원은 살인미수 혐의는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재판장 이영훈 부장판사)는 6일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궁중족발 사장 김모(54)씨에 대해 피해자인 건물주를 다치게 할 의도로 둔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혐의(특수상해)와 이 과정에서 기물을 손괴한 혐의(특수재물손괴)를 유죄로 판단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2018고합654). 이번 재판

    대법원 2018도3298

    '내연녀 5살 아들 폭행·실명' 20대男… 대법원 "살인미수"

    다섯살인 내연녀의 어린 아들을 폭행해 실명케 한 2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혐의가 인정돼 중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형사1부(주심 이기택 대법관)는 15일 살인미수와 아동학대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이모(28)씨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2018도3298). 이씨의 폭행을 방조한 혐의로 기소된 피해아동의 친모 최모(36)씨에게도 징역 6년이 확정됐다.   이씨는 2016년 10월 전남 목포에 있는 최씨의 집에서 최씨의 아들 A(당시 5세)군을 폭행해 광

    서울북부지방법원 2107고합167

    "훈계 안 듣는다"… 잠자는 아들을 흉기로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지 말라"는 훈계를 듣지 않는 아들에게 순간적으로 화가 나 흉기로 찌른 뒤 동반자살을 시도하려 한 어머니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와 보호관찰이 선고됐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1부(재판장 이성호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박모(55·여)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과 보호관찰을 최근 선고했다(2107고합167).    박씨는 지난 5월 집에서 잠이 든 아들 송모(15)군의 복부 등을 흉기로 수차례 찌른

    서울중앙지방법원 2017고합441

    반려견에 물렸다고 주인 살인미수 혐의 이웃… 국민참여재판 "무죄"

    반려견에 물렸다는 이유로 개 주인인 이웃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이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배심원단과 법원은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8부(재판장 최병철 부장판사)는 9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기소 된 A(46)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2017고합441). 재판부는 배심원 9명 중 8명의 무죄 권고 의견을 받아들여 이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법정에 나

    대법원 2016도10089
     '리퍼트 습격' 김기종 징역 12년 확정…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는 '무죄'

    '리퍼트 습격' 김기종 징역 12년 확정…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는 '무죄'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를 흉기로 습격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기종(56)씨에게 징역 12년이 확정됐다. 대법원 형사1부(주심 이기택 대법관)는 리퍼트 대사에 대한 살인미수와 구치소 교도관 폭행(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

    대법원 2016도7849
     '상주 농약 사이다' 할머니, 무기징역형 확정

    '상주 농약 사이다' 할머니, 무기징역형 확정

    사이다에 농약을 넣어 이를 마신 할머니 2명이 숨지게 하는 등 6명의 사상자를 낸 일명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의 주범인 A(83)할머니에게 무기징역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형사1부(주심 이기택 대법관)는 29일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대법원 2015도19137

    "황산테러 교수 사건, 가벼운 신법 적용해 다시 재판해야"

    2014년 12월 검찰청에서 형사조정 와중에 자신의 제자인 조교에게 황산을 뿌린 혐의로 기소된 대학교수에게 징역 8년을 선고한 항소심 판결이 대법원에서 파기됐다. 재판을 받는 사이 법이 개정돼 상대적으로 가벼운 신법을 적용해 다시 심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대법원 형사3부(주심 박보영 대법관)는 살인미수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집단·흉기 등 상해 혐의로 기소된 모 대학 조교수 서모(39)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최근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2015도19137).

    서울중앙지방법원 2015고단6064

    '美대사 습격' 김기종씨, 교도관 폭행 혐의로 징역 1년6월 추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를 흉기로 습격해 징역 12년형을 선고받은 김기종(56)씨가 수가중 교도관을 폭행한 혐의로 추가 처벌을 받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 박사랑 판사는 23일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씨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했다(2015고단6064). 박 판사는 "김씨가 진지한 반성보다는 범행을 부인하면서 자기 행동의 정당성만 강조하고 있다"며 "구치소 복역 중에 저지른 공무집행방해 등은 그 위법성에 비춰볼 때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밝혔다.

    서울고등법원 2015노3544
     시비붙은 상대 운전자 '쿵' 보복운전… 2심도 "살인미수"

    시비붙은 상대 운전자 '쿵' 보복운전… 2심도 "살인미수"

      운전 중 시비가 붙은 다른 차량 운전자를 자신의 차로 들이받은 30대 남성에게 항소심도 살인미수 혐의를 인정했다. '보복운전'이 상대방을 사망케 할 수 있는 중범죄라고 판단했다. 서울고법 형사11부(재판장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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