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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률신문 판결큐레이션

    #상습절도

    판결큐레이션 리스트

    대법원 2018도20698

    상습범 재심판결 기판력, 후행범죄에 안 미쳐… "포괄일죄로 볼 수 없어"

    유죄 확정판결을 받고 재심이 개시된 상습절도범이 재심 판결 전 다시 상습절도를 저지른 경우, 두 상습절도 범죄는 동일성을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포괄일죄로 볼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상습범에 대한 '재심판결'의 기판력은 후행범죄에 미치지 않는다는 대법원 첫 판결이다. 대법원은 또 판례를 변경해 재심 판결로 확정된 '선행 범죄'와 재심 판결 전 저지른 '후행 범죄'는 사후적 경합관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20일 특정범죄가중법위반

    대법원 2016도13885
     “상습특수절도죄에 단순절도 범행 포괄해 처벌”

    “상습특수절도죄에 단순절도 범행 포괄해 처벌”

    단순절도와 특수절도 범행은 동일한 절도 습벽에 의한 것이므로 법정형이 더 중한 상습특수절도죄에 단순절도 범행들을 포괄해 처벌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형사2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상습절도 혐의로 기소된 진모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대법원 2015도8169
     대낮 빈집털이 실패… 주거침입죄도 성립

    대낮 빈집털이 실패… 주거침입죄도 성립

    대낮 빈집털이범에게는 절도죄와 별도로 주거침입죄가 성립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형사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대낮에 빈집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친 혐의(상습절도 및 주거침입) 등으로 기소된 손모(39)씨에 대한 상고심(20

    대법원 2013도6018
    특가 상습절도 미수범에 형법상 미수 감경 안돼

    특가 상습절도 미수범에 형법상 미수 감경 안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특가법)상 상습절도죄를 저지른 피고인에게는 범죄가 미수에 그쳤다는 이유로 형법을 적용해 감경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특가법은 '상습적으로 절도죄 또는 그 미수죄를 범한 사람은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대법원 형사2부(주심 신영철 대법관)는 14일 이미 절도죄를 저질러 5번이나 유죄판결을 받은 전력이 있는

    대법원 2010도750

    법원조사관에 의한 양형조사는 '적법'

    법원조사관이 만든 양형조사결과를 참작해 재판부가 형을 선고한 것은 적법하다는 첫 대법원판결이 나왔다. 대법원이 법원 소속 조사관에 의한 양형조사를 적법하다고 판단함에 따라 양형조사의 주체와 범위를 두고 법원과 검찰간에 빚어진 논란은 마침표를 찍게 됐다. 그동안 법무부는 법원조사관에 의한 양형조사가 법적 근거없이 이뤄지고 있다며 양형조사를 위한 조사관의 피고인 면접을 제한하는 등 법원과 마찰을 빚어왔다. 대법원 형사1부(주심 민일영 대법관)는 상습절도 등

    대법원 2007도4097

    '상습범'으로 기소, 누범요건 못채우면 누범으로 처벌못해

    특가법 제5조의4 제1항 소정의 '상습범'으로 기소된 경우 공소사실이 누범(累犯)가중 요건을 충촉하지 못하면 공소장변경 없이 같은 조 5항을 적용해 누범으로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형사2부(주심 박시환 대법관)는 손지갑을 훔치다 붙잡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상습절도 혐의로 기소된 박모(59)씨에 대한 상고심(

    대법원 2006도1296

    상습절도범에 ‘법정형 단기의 2배 가중’ 특가법 제5조의4 제6항은 "누범가중 아닌 새로운 구성요건 창설"

    상습절도죄에 등에 대해 '법정형 단기의 2배 가중'을 규정하고 있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제5조의4 제6항은 새로운 구성요건을 창설(創設)한 것으로 봐야 한다는 대법원판결이 나왔다. 이번 대법원 판결로 이 법조항을 누범가중 특칙으로 볼 것인지 아니면 새 구성요건을 창설한 것으로 볼 것인지 해석을 둘러싼 하급심의 논란은 일단락 됐다. 하지만 지난해 8월 개정된 특가법이 시행된 이후 일선 재판부에서는 이 법조항을 누범가중 특칙으로 해석하고 재판을 한 경우가 상당수 있어 이들 판결들이

    대법원 2005도8467

    상습절도 피고인 항소심서 공소사실 추가돼도 불이익변경금지 원칙 지켜져야

    상습절도 등 포괄일죄인 사건에서 피고인만이 항소한 때에는 재판도중 범죄사실이 추가되더라도 형을 가중해서는 안된다는 대법원판결이 나왔다.대법원 형사1부(주심 강신욱 대법관)는 상습절도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46)에 대한 상고심(2005도8467) 선고공판에서 지난달 22일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대전지법으로 돌려보냈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형사소송법 제368, 399조는 피고인이 상소하거나 피고인을 위해 상소한 사건에 대하여는 원심판결의 형보다 중한 형을 선고하지 못한다고 규정해 이른바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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