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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률신문 판결큐레이션

    #서울시립교향악단

    판결큐레이션 리스트

    서울중앙지방법원 2017고정2141

    '직원 폭행' 박현정 前 서울시향 대표, 1심서 벌금 300만원

    직원을 손가락으로 찌른 혐의로 기소된 박현정 전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 한혜윤 판사는 28일 폭행 혐의로 기소된 박 전 대표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2017고정2141).  한 판사는 "피해자와 목격자의 진술이 주요 부분에서 상당히 일치하고, 목격자가 피고인을 무고할 이유도 없어 보인다"고 밝혔다. 2014년 말 서울시향 사무국 직원들은 박 전 대표가 단원들에게 폭언하고 인사 전횡을 했

    서울중앙지방법원 2015가합565714

    "'성추행 주장' 서울시향 직원, 박현정 前 대표에 5000만원 배상"

    박현정 전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의 성추행 의혹을 제기했던 서울시향 직원이 거액의 배상금을 물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18부(재판장 이원 부장판사)는 20일 박 전 대표가 곽모씨 등 5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2015가합565714)에서 "곽씨는 50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일부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박 전 대표가 강제추행 시도와 관련해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은 점 등을 종합하면 곽씨의 주장은 허위로 인정된다"며 "박 전 대표는 곽씨의 주장으로 인해 여성 상급자에 의한

    서울행정법원 2015구합75428

    교향악단 단원, 週15시간미만 근무라도 2년 이상 계약 땐

    교향악단 단원의 총 공연시간과 전체 연습시간이 주당 15시간 미만이라고 해도 개인의 단시간근로자로 볼 수 없으므로 2년 이상 근로계약을 체결했다면 계약기간 만료를 이유로 정당한 해고 사유 없이 근로계약을 해지할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재판장 유진현 부장판사)는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중앙노동위원회위원장을 상대로 낸 부당해고구제 재심판정 취소소송(2015구합75428)에서 최근 원고패소 판결했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은 바이올린 연주자 A씨와 2005년부터 1~3

    '박현정 명예훼손' 정명훈 前 서울시향 감독 건물 가압류

    박현정(54) 전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가 법적 분쟁중인 정명훈(63) 전 서울시향 예술감독을 상대로 낸 부동산 가압류 신청이 받아들여졌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8단독 천지성 판사는 박 전 대표가 "정 전 감독 소유 건물과 대지 등을 처분하지 못 하도록 해달라"며 제기한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지난달 11일 받아들였다. 대상 부동산은 서울 종로구 가회동 4층 건물(연면적 1080㎡)과 대지, 목조 정자 등 4건이다. 정 전 감독은 2009년 이 건물을 사들였고 지난해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건물의 시세는

    서울중앙지방법원 2013가단190706

    수천만원대 명품 '바이올린 활' 놓고 연주자간 소송…

    수천만원대의 명품 바이올린 활인 '사토리 활'을 둘러싼 서울시립교향악단 연주자들 간에 벌어진 진실 공방에서 법원이 3000만원 배상 판결을 내렸다. 사토리 활은 프랑스의 유진 사토리(Eugene Satori)사가 만드는 명품 바이올린 활로 상태에 따라 2000만원~5000만원 사이에 거래된다. 2011년 4월 서울시립교향악단 소속 외국인 수석연주자인 A씨는 사토리 활을 포함해 2개의 활을 B씨에게 빌려줬다. B씨는 자신에게 맞는 바이올린 활을 찾기 위해 악기사나 동료 등으로부터 활을 빌려 사용하고 있었다. 3

    대법원 2012도12506

    상표법 보호 못받는 상표도 이럴 땐 보호 받는다

    상표법상 보호받지 못하는 상표라도 일반 수요자들에게 특정인의 영업표시로 인식된 것이라면 부정경쟁방지법에 의해 보호받을 수 있다는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대법원 형사3부(주심 김신 대법관)는 지난달 14일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상호를 무단도용한 혐의(상표법 위반)로 기소된 (주)서울필하모닉 단장 임모(59) 씨에 대한 상고심(2012도12506)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임씨를 부정경쟁방지법 위반죄로 처단한 것은 정당하고 법리를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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