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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결큐레이션 리스트

    대법원 2011다89910
    "아파트 단지 내 상가 주차제한 못한다"

    "아파트 단지 내 상가 주차제한 못한다"

    아파트 단지 내 상가 입주자는 별도의 규약이 없는 한 차량 대수에 관계 없이 아파트 주차장을 사용할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민사2부(주심 이상훈 대법관)는 13일 광주 H아파트 상가 입주자 김모씨가 H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를 상대로 낸 주차권존재확인소송 상고심(2011다89910)

    인천지방법원 2010가합6761

    기업형 수퍼마켓 개점 실패… 지역상인 탓 아니다

    삼성테스코가 기업형 슈퍼마켓(SSM) 개점 저지운동을 벌여온 인천지역 상인들에 대해 낸 손배소송에서 패소했다. 인천지법 민사11부(재판장 송경근 부장판사)는 17일 대형 수퍼마켓 '홈플러스익스프레스'의 운영업체인 삼성테스코가 지역상인들의 방해로 매장 개점을 못해 손해를 입었다며 한모씨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2010가합6761)에서 원고패소 판결을 내렸다. 다만 가맹점주인 윤모씨에 대해서는 영업방해행위로 인한 정신적 피해가 인정된다며 위자료 100만원을 배상하도록 했다. 재판

    수원지방법원 2010구합6008

    영업 방해된다고 경찰지구대 이전청구 못해

    쇼핑몰 영업에 방해가 된다고 해서 국민 개인이 경찰지구대를 옮겨달라고 청구할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수원지법 행정1부(재판장 윤종구 부장판사)는 쇼핑몰 운영사인 A회사가 부천중앙지구대의 위치때문에 영업에 손해를 입고 있으니 지구대를 옮겨달라고 낸 부천중앙지구대이전 청구소송(

    서울중앙지방법원 2007가합71351

    '짝퉁' 아닌것 알고도 특허침해금지 소송냈다면 손해배상

    경쟁업체의 제품이 자사제품의 모방품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특허침해금지소송을 내고, 유통업체에 판매중단을 요구해 영업을 방해했다면 ‘불법행위’에 해당하므로 손해배상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서울중앙지법 민사12부(재판장 양재영 부장판사)는 BB크림 ‘SKIN79’ 제조업체 (주)위즈코즈가 (주)한스킨과 (주)바이오벡스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등 청구소송(2007가합71351)에서 “홈쇼핑 판매중단으로 인한 손해와 위자료로 6,200여만원을 지급하라”며 6일 원고 일부승소 판결을 내렸다.

    서울중앙지방법원 2008카합886

    에스컬레이터 상하 운행방향 변경은 관리인 독단으로 안돼

    상가 에스컬레이터 상하 운행방향 변경은 상가관리인이 독단으로 할 수 없고 반드시 관리단 집회결의를 거쳐야 한다는 법원결정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재판장 이동명 수석부장판사)는 지난달 22일 서울 동대문시장의 유명 패션몰인 밀리오레에서 음식점을 경영하는 김모씨와 이모씨가 “관리인이 에스컬레이터 운행방향을 변경해 영업을 방해하고

    대법원 2004도341

    임대료 연체 때 시설물 강제 철거키로 한 약정은 무효

    임대차계약이 만료되거나 임차인이 임대료를 연체해 계약이 해지된 경우 임대인이 임차인의 물건을 임의로 철거·폐기할 수 있다는 내용의 임대차계약은 사회질서에 반하는 것이어서 무효라는 대법원판결이 나왔다.대법원 형사1부(주심 李揆弘 대법관)는 임대료를 연체한 임차인이 운영하는 음식점의 간판을 무단으로 철거해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57)에 대한 상고심(2004도341) 선고공판에서 지난 10일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

    서울지방법원 2002가합77514

    '디즈니'와 '리틀디즈니'는 유사상표

    '리틀디즈니랜드'라는 어린이 영어학원을 체인점 형식으로 운영해 오던 (주)푸르미넷이 더 이상 이 명칭을 사용할 수 없게 됐다.서울지법 민사12부(재판장 趙寬行 부장판사)는 지난달 27일 디즈니랜드로 유명한 미국의 디즈니엔터프라이지즈사가 "유사명칭 때문에 영업을 방해받고 있으므로 사용을 금지시켜 달라"며 (주)푸르미넷을 상대로 낸 표지사용중지 등 청구소송(2002가합77514)에서 원고승소 판결을 내렸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 회사가 원고의 'DISNEY

    서울지방법원 2002나2194

    과일상이 쌓아놓은 수박 때문에 영업방해

    건물 2층에서 해장국집을 운영하다 망한 노인이 "1층 과일도매상이 쌓아 놓은 수박 때문에 영업을 방해받았다"며 낸 소송에서 위자료 4백만원을 받게됐다. 서울지법 민사항소10부(재판장 최동식·崔東軾 부장판사)는 4일 상모씨(61)가 "영업방해에 대한 위자료 2천만원을 배상하라"며 최모씨(47)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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