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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결큐레이션 리스트

    창원지방법원 2018고단3306
     훈련 무단불참 지적 통제관에 욕설·위협한 동원 예비군

    훈련 무단불참 지적 통제관에 욕설·위협한 동원 예비군

      예비군 교육 중 무단으로 훈련에 불참하고 이를 지적하는 통제관에게 욕설을 하며 소총으로 위협한 30대 남성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창원지법 형사6단독 강세빈 부장판사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예비군 A(30)씨에게 최근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2018고단3306).

    서울중앙지방법원 2018고정2221
     SNS에 다른 사람 사진 올리고 욕설 해시태그…"벌금 100만원"

    SNS에 다른 사람 사진 올리고 욕설 해시태그…"벌금 100만원"

      자신의 카카오스토리에 다른 사람 사진을 올리고 욕설 등을 담은 해시태그를 올린 40대 여성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 변성환 부장판사는 최근 모욕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2018고정2221). &nb

    서울중앙지방법원 2018노1886
     '급정거·욕설' 보복운전 택시기사에 특수협박죄

    '급정거·욕설' 보복운전 택시기사에 특수협박죄

      앞차가 급하게 끼어들어 사고가 날 뻔했다는 이유로 2㎞가량을 쫓아가며 상대 차량 앞에 급정거를 하고 욕설을 퍼붓는 등 보복운전을 한 택시기사가 '특수협박죄'로 처벌받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부(재판장 이성복 부장판사)는

    광주지방법원 2017나55359
     온라인 게임서 같은 팀원에 욕설… "위자료 10만원"

    온라인 게임서 같은 팀원에 욕설… "위자료 10만원"

    온라인 게임 유저가 게임중 대화창을 통해 같은 팀원에게 욕설을 했다가 10만원의 위자료를 물게됐다. 광주지법 민사4부(재판장 이정훈 부장판사)는 온라인 게임을 하다 채팅창을 통해 전달된 욕설로 모욕감 등을 느낀 박모(25)씨가 욕설을 한 안모(25)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20

    대법원 2015도13536
    [단독] "손님 내려주고 뒤에서 욕설은 모욕죄"

    [단독] "손님 내려주고 뒤에서 욕설은 모욕죄"

    택시기사가 손님을 번화가에 내려주면서 요금을 늦게 준다며 큰 소리로 욕설을 했다면 모욕죄에 해당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형사3부(주심 권순일 대법관)는 모욕 혐의로 기소된 택시운전사 김모(57)씨에게 벌금 3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서울중앙지방법원 2015노1448

    "공공장소에서 주먹 쥔 채 눈 부릅뜨고 쳐다봤다면 모욕죄"

    공공장소에서 주먹을 쥐고 흔들면서 노려봤다면 모욕죄로 처벌할 수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부(재판장 조휴옥 부장판사)는 모욕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30만원을 선고받은 김모(75)씨의 항소를 최근 기각했다(2015노1448).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김씨는 공공장소라고 볼 수 있는 교회 예배실 안에서 다른 사람들이 보고 있음에도 피해자를 향해 주먹을 쥐고 흔들면서 눈을 부릅뜨는 행동을 해 피해자에게 모욕감을 줬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6월

    대법원 2014두6487

    욕설·질책으로 자살 병사, 국가유공자로 인정

    선임병들의 욕설과 질책으로 우울증 증세가 악화돼 자살한 군인을 국가유공자로 인정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민모씨는 20살인 2010년 3월 입대해 전차수리병으로 근무하던 중 2010년 7월 근무지 영내 창고 뒤편 야산에서 목을 매 자살했다. 신병 훈련을 마치고 6월 소속중대에 배치된 지 한달 만이었다. 민씨는 중대 선임병들의 지속적인 암기강요와 질책, 욕설을 견뎌야 했다. 그는 중대 전입 직후 실시된 간편인성검사에서 '인성 면에서 관심을 요하는 문제가 나타나고, 정서적으로도 불

    수원지방법원 2011구합1444

    상급자에게 욕설한 경찰 견책은 정당

    상급자에게 욕을 한 경찰관에게 견책(譴責)처분을 내린 것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수원지법 행정1부(재판장 장준현 부장판사)는 9일 안산 A경찰서 경사 최모 경위가 "상급자에게 욕을 했다는 이유로 견책 처분을 받은 것은 부당하다"며 A경찰서를 상대로 제기한 견책처분취소소송(2011구합1444)에서 원고패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최씨의 주장과 같이 경위인 박모씨가 최씨에게 먼저 욕설을 했다 하더라도 최씨가 상급자이자 연장자인 박씨에게 더 많은 욕설을 했다"며 "최씨

    서울행정법원 2009구합5039

    법원직원에 욕설한 변호사 변협의 징계결정은 정당

    법원직원에게 욕설 등을 한 변호사에게 변협 징계위원회가 품위손상을 이유로 과태료를 부과한 것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6부(재판장 김홍도 부장판사)는 A변호사가 자신에게 내려진 징계처분 등을 취소해달라며 법무부 및 대한변협 변호사징계위원회를 상대로 낸 징계결정취소소송(2009구합5039)에서 최근 원고패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법원직원에 대한 폭언과 판사와의 친분을 과시한 A변호사의 행위는 기본적 인권을 보장

    서울중앙지방법원 2010고합1003

    법원, 경찰 부당 공무집행에 '양아치' 욕설… 모욕죄 안돼

    피의자가 조사과정에서 경찰관에게 '양아치'라는 욕설을 했더라도 자신에 대한 경찰의 부당한 공무집행에 대한 소극적 항의의 뜻이었다면 모욕죄로 형사처벌할 수는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김형두 부장판사)는 최근 불법 현수막을 설치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돼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중 경찰관에게 '양아치'라고 말한 혐의(옥외광고물등관리법위반 및 모욕 등)로 기소된 김모(62)씨에 대해 모욕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나머지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 인정해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2010고합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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