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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률신문 판결큐레이션

    #웅진홀딩스

    판결큐레이션 리스트

    서울중앙지방법원 2012회합185

    서울중앙지법, 웅진홀딩스 회생계획 인가

    서울중앙지법 파산3부(재판장 이종석 수석부장판사)는 지난해 10월 회생절차가 개시된 웅진홀딩스에 대해 22일 회생계획 인가결정을 내렸다(2012회합185). 결정에 앞서 개최된 회생계획안 심리·결의를 위한 관계인집회의 찬반표결에서는 담보채권자조 89.6%, 무담보채권자조 86.4%의 찬성으로 회생계획안이 가결됐다. 법상 가결요건은 담보채권자조 4분의 3 이상, 무담보채권자조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다. 인가된 회생계획안에 따르면 웅진홀딩스는 웅진씽크빅과 북센을 제외한 모든 자회사를 매각

    서울중앙지방법원 2012회합184

    웅진코웨이, MBK파트너스에 매각될 듯

    기업회생 절차가 진행중인 웅진홀딩스가 웅진코웨이를 MKB파트너스에 매각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법 파산3부(재판장 이종석 수석부장판사)는 지난 25일 웅진홀딩스, 채권자협의회, MBK파트너스 관계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해관계인 심문을 개최했다(2012회합184).

    서울중앙지방법원 2012회합184

    법원, 웅진그룹 법정관리인 선임 안 해

    서울중앙지법 파산3부(재판장 이종석 수석부장판사)는 11일 (주)웅진홀딩스와 극동건설(주)에 대해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하면서 '관리인 불선임 결정'을 했다(2012회합184등). 이에 따라 신광수 웅진홀딩스 대표이사와 김정훈 극동건설 대표이사 등 현 대표이사들이 그대로 관리인을 맡게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2012회합185,2012회합184

    웅진홀딩스·극동건설 법정관리 심문 5일

    자산 빼돌리기와 고의 부도 의혹 등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웅진그룹의 법정관리 개시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법원 첫 심문이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파산3부(재판장 이종석 수석부장판사) ㈜웅진홀딩스(2012회합185)와 극동건설㈜(2012회합184)의 회생절차 개시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심문을 5일 오후 4시30분 별관 남관 제303호 법정에서 연다. 재판부는 이날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과 채권자협의회 대표 채권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생절차 신청 배경 등에 관해 심문할 예정이다. 심문은 비

    서울중앙지방법원 2012회합185,2012회합184

    법원, 웅진홀딩스와 극동건설에 보전처분 명령

    서울중앙지법 파산3부(재판장 이종석 파산수석부장판사)는 26일 회생절차 개시신청을 한 (주)웅진홀딩스와 자회사인 극동건설(주)에 대해 보전처분 및 포괄적 금지명령을 내렸다(2012회합185 등). 지주회사와 자회사가 함께 회생절차 개시신청을 한 것은 처음이다. 재판부는 "법원의 보전처분 및 포괄적 금지명령에 따라 웅진홀딩스와 극동건설은 법원 허가 없이 재산처분이나 채무변제를 할 수 없고, 웅진홀딩스와 극동건설에 대한 채권자들의 가압류와 가처분, 강제집행 등은 금지된다"고 밝혔다. 웅진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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