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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결큐레이션 리스트

    서울중앙지방법원 2014카단807366

    법원, 유병언 유가족 예금·차명부동산 가압류 인용

    국가가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유가족과 구원파 신도 등을 상대로 낸 가압류 신청을 법원이 또 받아들였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9단독 신한미 판사는 31일 국가가 유 전 회장의 부인 권모(71)씨와 장녀 섬나(48)씨, 차녀 상나(46)씨, 장남 대균(44)씨, 차남 혁기(42)씨를 상대로 낸 채권가압류 신청(2014카단807373 등)을 인용했다. 청구채권액은 2000억원이다. 또 김모씨 등 구원파 신도가 차명으로 보유하고 있는 유 전 회장의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신청도 받아들였다(2014카단80736

    서울중앙지방법원 2014카단807309

    법원, '세월호' 유병언 80억원대 차명재산 가압류

    국가가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구상권 행사를 위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유가족을 상대로 낸 차명재산 매매대금 채권가압류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다. 서울중앙지법 민사78단독 장찬 판사는 30일 국가가 유 전 회장의 부인 권모(71)씨와 장녀 섬나(48)씨, 차녀 상나(46)씨, 장남 대균(44)씨, 차남 혁기(42)씨를 상대로 낸 채권가압류 신청(2014카단807309)을 받아들였다. 청구채권액은 2000억원이다. 장 판사는 "유 전 회장의 차명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운전기사 양모씨와

    서울중앙지방법원 2014카단805236

    법원, 유병언 일가 재산 가압류 신청 24건 모두 인용

    정부가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구상권 행사를 위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와 청해진해운 등을 상대로 낸 가압류 신청(2014카단805236 등)을 법원이 대부분 받아들였다. 사건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민사53단독 김진현 부장판사와 민사59단독 신한미 판사, 민사73단독 장찬 판사는 4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 소유의 부동산과 채권은 물론 세월호 선장 및 1등 항해사 등 직원 소유의 자동차와 부동산 등 재산에 대한 가압류 신청 24건을 인용했다. 가압류 인용 금액은 200

    서울중앙지방법원 2014카단805236

    정부, '세월호' 유병언 일가 재산 4000억대 가압류 신청

    국가가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와 청해진해운 등을 상대로 26일 서울중앙지법에 구상권 행사를 위한 가압류를 신청했다(2014카단805236 등). 청구금액은 모두 4031억 5000만원이다. 채무자로는 유 전 회장을 비롯해 이준석 세월호 선장과 선원 8명, 청해진해운 법인, 김한식 청해진해운 대표와 직원 4명 등이다. 사건은 모두 13건으로 민사53단독 김진현 부장판사와 민사59단독 신한미 판사, 민사73 장찬 판사에 나뉘어 배당됐다. 사건을 담당한

    대법원 97다13702

    '세월호 침몰 사건' 남은 법적 문제는

    지난달 16일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해 302명의 사망자와 실종자를 낸 여객선 세월호 사건에 대한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수사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관련자들에 대한 형사처벌 법규와 희생자 가족들의 피해회복을 위한 손해배상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선장, 특가법상 도주선박죄 적용… 최고 무기징역 가능 현재 수사는 목포지청서… 재판 관할은 목포지원 유력 국가·항만청은 '선박안전 관리소홀' 책임 면하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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