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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직통보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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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앙지방법원 2013노2392
    '임신 女변호사에 휴직 강요' 로펌 대표, 항소심서…

    '임신 女변호사에 휴직 강요' 로펌 대표, 항소심서…

    임신한 여자 변호사에게 휴직을 강요한 혐의로 1심에서 무죄를 받은 로펌 대표가 항소심에서는 유죄가 인정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부(재판장 강을환 부장판사)는 13일 임신한 여성 변호사를 강제휴직하게 한 혐의(남녀고용평등과일·가정양립지원에관한법률 위반)로 기소된 J법무법인 대표변호사 임모(48)씨에 대한 항소심(2013노2392)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임 대표는 일방적으로 휴직시기, 기간 , 내용 등을 정한 후 다른 대안 없이 A변호사에게 받아들일 것을 요구했다"며 "A변호사는 임 대표에게 고용된 소속변호사로서 결정에 따르지 않는 것이 매우 어려웠을 것이고, 임씨의 통보는 권고가 아니라 실질적 휴직 조치나 명령에 해당한다"고

    서울중앙지방법원 2012가합533266 서울중앙지방법원 2012고단7131
    임신 女변호사 강제휴직 논란 사건 '화해'로 종결

    임신 女변호사 강제휴직 논란 사건 '화해'로 종결

    임신한 뒤 강제휴직을 당했다고 주장한 여성 변호사가 자신이 다니던 로펌을 상대로 낸 소송이 화해로 끝났다. 서울중앙지법 민사42부(재판장 이건배 부장판사)는 지난 18일 A(32) 변호사가 자신이 근무하던 J로펌을 상대로 낸 휴직무효확인 청구소송(2012가합533266)에서 화해 결정을 내렸다. J로펌은 A변호사에게 손해배상금으로 25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고 A변호사는 육아휴직이 끝나는 내년 3월 6일 퇴사하기로 했다. 2010년 J로펌에 입사한 A변호사는 2012년 결혼한 뒤 임신했다. A변호사가 임신 사실을 알리자 회사는 한 달 뒤 휴직 통보를 내렸고, A변호사는 "임신을 이유로 회사가 일방적인 휴직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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