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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결기사 서울중앙지방법원 2013하단9358

    개그맨 윤정수씨 "10억 빚 갚을 능력없다" 파산신청

    홍세미 기자 desk@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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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그맨 윤정수(41)씨가 개인파산신청을 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9월 13일 서울중앙지법에 "빚을 갚을 능력이 없다"며 파산신청을 했다(2013하단9358).

    서울중앙지법은 윤씨 사건을 파산8단독 박현배 판사에 배당했다. 법원은 지난달 22일 파산심문기일을 열고 윤씨의 재정 상태 파악에 들어갔다. 채권자 목록에는 윤씨의 소속사 라인 엔터테인먼트와 우리 파이낸셜 등 제2금융권 기관도 포함됐다.

    윤씨는 사업 투자 실패와 빚 보증 문제 등으로 10억원에 달하는 부채를 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