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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소개

    법조와 함께, 국민과 함께 100년의 미래를!

    CEO인사말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초월한 인터넷의 특성을 살려
    법조계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들과도 소통할 수 있는
    인터넷법률신문이 되겠습니다”
    이영두

    인터넷 법률신문이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현대사회는 초기 단계의 단방향성 인터넷을 넘어 모바일과 SNS를 기반으로 하는 지식 정보화 사회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이 가져온 인터넷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짧은 인터넷의 역사는 인류의 오랜 역사속에서 가장 다이내믹한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모든 길은 인터넷으로 통한다.'는 말처럼 인터넷을 통한 소통과 지식정보의 축적은 이 시대에 모두가 받아들여야 할 길입니다.

    인터넷 법률신문은 이러한 시대의 변화에 부응하기 위해 법률신문이 1950년부터 축적한 지식정보를 기반으로, 독자와의 소통을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 동안 법률신문이 법조계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길잡이로서 해야 할 역할을 다해온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인터넷 법률신문은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초월한 인터넷의 특성을 살려 법조계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들에게도 더 많은 법조계 소식과 각종 법률지식, 법률정보 및 자료를 제공해주는 최고의 소통매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인터넷법률신문은 법조인 상호 간은 물론이고 법조인과 일반시민을 연결해주는 포털 사이트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시민들은 인터넷 법률신문을 통해 가장 적절한 법률가를 찾고, 법률가들은 인터넷법률신문을 통해 자신의 전문성과 역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인터넷 법률신문이 법조인들의 영원한 동반자이자 일반시민들의 가장 친근한 법률 조언자로서 이 사회에 밝은 등대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격려와 성원을 부탁합니다.

    (주)법률신문사 사장 이영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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