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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조와 함께, 국민과 함께 100년의 미래를!

    매체소개

    인터넷법률신문

    인터넷 법률신문(www.lawtimes.co.kr)

    '법률신문(지면)과는 또 다른 편집, 또 다른 구성'
    국내최대 법률전문 허브사이트, 인터넷법률신문

    인터넷 법률신문은 법률가 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들도 손쉽게 법률뉴스와 법률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지난 1998년 개설했습니다.(언론매체 등록번호 서울아0027)

    초기의 인터넷법률신문은 법률신문(지면)에 실린 기사를 그대로 싣는데 만족해 왔으나 빠르고 정확한 기사를 원하는 네티즌들의 요구에 맞춰 온라인뉴스팀을 신설하고 속보뉴스 체제를 도입하면서 법률신문(지면)과는 또 다른 형태의 매체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법률신문은 네이버와 다음, 구글등의 포털 사이트와 기사검색, 뉴스캐스트 제휴계약을 체결하고 엄선된 법률전문뉴스와 정보들을 공급, 법조계와 시민들을 이어주는 징검다리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창간 이후 계속된 인터넷법률신문의 변화와 혁신은 뉴스에만 한정되지 않습니다.

    의미 있는 변화와 발전은 국내 최대 법률가 인물정보 데이터베이스 검색서비스인 한국법조인대관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한국법조인대관은 대한민국 최초로 집대성한 법률가 인명사전으로 1982년 책자형태로 처음 제작되었습니다. 이후 해마다 급증하는 법률가들의 직업적 신상정보와 이력에 대해 오랜 기간 수집과 정리, 확인 작업을 거쳐 지금은 2만6천여 명에 달하는 대한민국 법조인 전부를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범주와 검색방식으로 찾을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이제 한국법조인관은 법률서비스를 원하는 시민들과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법률가를 이어주는 ‘법률시장 링크 플랫폼’으로 발전합니다. 이는 대한민국의 법률시장에서 발견되는 특이한 현상인 ‘수요와 공급정보의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법률신문의 노력입니다. 그 첫 번째 사업으로 한국법조인대관은 각종기사에 등장한 법률가들과 법률가가 직접 집필한 각종 칼럼을 함께 볼 수 있도록 통합검색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시민들에게는 해당 법률가 를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법률가에게는 자신이 가진 전문성과 장점을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인터넷법률신문의 하루 접속자수는 현재 8만여 명이 넘고 있습니다. 한 달에 240여만 명이 방문하는 전파력 높은 매체로 자리 잡았습니다. 방문자들의 충성도도 높아 매일 재방문율은 35%에 달하고 일주일 이내 재방문율은 60%을 상회합니다.

    앞으로 인터넷법률신문은 뉴스의 전달 기능을 넘어 법률정보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우리시대의 다양한 이슈에 대한 법률가들의 생각을 모은 오피니언메뉴, 최신판례와 법령 등을 다각도로 조명하는 법률정보와 국내최대, 국내유일의 법조인인명사전인 한국법조인대관 메뉴를 뉴스와 분리해 각 콘텐츠의 특성에 맞추어 발전을 거듭할 예정입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법률정보를 네트워크 구석구석까지 전달하는 법률분야 최대 허브사이트, 인터넷법률신문이 걸어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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