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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조와 함께, 국민과 함께 100년의 미래를!

    매체소개

    법률신문

    법률신문

    법조인을 가장 잘 이해하는 신문, 법조계와 법조산업의 발전을 중시하는 신문,
    법조계 내 직역의 통합을 이끌어 내는 신문, 법조인의 목소리를 용기 있게 전할 수 있는 신문
    법조인과 시민을 연결하는 매개체가 되는 신문

    “대한민국 유일의 법률분야 전문신문, 법률신문 입니다.”

    대한민국은 정보의 홍수에 휩싸여 있습니다. 하루에 2000여건의 기사들이 생산되고 흐르고 소멸합니다. 하지만 신문지면이 소화할 수 있는 기사는 300여건 에 불과합니다. 뉴미디어 시대라고는 하지만 정보의 홍수를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는 매체는 없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전문직 종사자들에게 기사의 취사선택은 불가피한 선택이 되고 있습니다.

    전문신문의 역할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전문신문은 다변화된 시대에 걸맞는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사장될 수도 있는 뉴스들을 전문분야별로 선별해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뿐만 아니라 해당분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자칫 오해로 흐를 수 있는 여론을 선도하는 일 또한 전문신문의 중요한 역할입니다.

    법률신문은 대한민국 법률분야에서 유일한 전문신문입니다.

    법률신문은 6.25 동란 중인 1950년 12월1일(금요일) 창간하여 그 첫 호를 발행했습니다. 창간호에는 당시 신익희 국회의장을 비롯하여 김병로 대법원장, 김준연 선생, 조병옥 내무부장관 등이 축하휘호를 보내 왔으며 "법률신문"이라는 제호도 신익희 국회의장이 직접 친필로 쓸 만큼 각계의 기대를 모아왔습니다.

    그로부터 70년을 바라보는 지금. 법률신문은 대법관과 헌법재판관, 일선 판사와 검사, 변호사, 법무사 등 대한민국의 법률가라면 모두가 빠지지 않고 구독하는 신문이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변리사와 노무사, 세무사 등 법률 관련 전문 직종을 비롯해 기업의 법무팀 및 경영부서, 정부기관, 공공기관, 대학등에서도 열독하는 1등 신문으로 성장했습니다.

    법률신문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대한민국 유일의 법률전문지로 그 가치와 사명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법학전공자를 기자로 양성해 기사의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새로운 형식의 기획기사와 칼럼을 개발하는 등 지면개선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온라인 뉴스팀을 신설해 인터넷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모바일 서비스 에도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법률신문의 이러한 노력은 법률신문이 제 역할을 다 할 때 법조계와 법률문화의 발전, 그리고 법치주의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또 법률신문사의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수많은 법조인들과 독자들의 준엄한 요청임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법률신문은 앞으로도 법률신문에게 주어진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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