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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조 한 마디

    [말말말] "헌법수호의 최후 보루인 헌법재판소에서의 봉사는 인생의 가장 큰 영광이었습니다."

    인터넷 기자 open@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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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법수호의 최후 보루인 헌법재판소에서의 봉사는 인생의 가장 큰 영광이었습니다."

    - 김헌정(61·사법연수원 16기) 헌재 사무처장이 13일 종로구 재동 헌재 대강당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5년 5개월 근무한 소회를 밝히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