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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조 한 마디

    [말말말] "요즘같은 시대에 인권 이름 붙은 부서에 근무하는 것은 행운"

    인터넷 기자 open@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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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같은 시대에 인권 이름 붙은 부서에 근무하는 것은 행운"

     

    - 대검찰청 인권부로 전보된 한 부장검사가 최근 인권부 출신 검사들의 영전에 대해 "검찰 내부에서도 인권부서가 중책으로 떠올랐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