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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조 한 마디

    법조 한 마디

    [말말말] "길은 있다."

    인터넷 기자 open@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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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은 있다."


    - 임채웅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가 2일 페이스북에 판사 임용 법조경력을 5년으로 줄이는 법원조직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부결된 것에 대해 "임용제도를 바꿀 수 없다면 마지막 남은 길은 법관의 대우를 대폭 향상시키는 것"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