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edu
  • 법률신문 한국법조인대관

    법조 한 마디

    법조 한 마디

    [말말말] "사내변호사는 등산의 셰르파같은 존재다."

    인터넷 기자 open@lawtimes.co.kr 입력 :
    글자크기 : 확대 최소
    "사내변호사는 등산의 셰르파같은 존재다."


    - 이완근 전 한국사내변호사회장
    이 지난 달 29일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열린 '사내변호사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사내변호사는 (기업에 대한) 조언자이자 전문가이며, 의사결정에 관여하는 동반자"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