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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우공익재단, '감염병 대응체계 발전 및 사회취약계층 안전망 확보' 웨비나

    한수현 기자 shhan@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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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우공익재단(이사장 박영립)은 다음달 5일 '코로나 19 사태로 본 감염병 대응 체계의 발전 방향 및 사회취약계층 안전망 확보 방안'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메르스 사태 이후 국내 감염병 대응 체계의 발전 양상을 알아보고,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 과정에서 소외되는 취약계층에 대한 제도적 보호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화우공익재단은 지난 2015년 메르스 사태 이후 각종 관련 법적 쟁점을 다룬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어, 이번 세미나는 그 후속 세미나로서의 의미도 가진다.

     

    박상훈(59·사법연수원 16기) 화우 대표변호사가 좌장을 맡아 이끄는 웨비나에선 김소윤 연세대 의과대 교수와 정형준 참여연대 사회복지위 실행위원이 발표를, 이경환(63·17기) 화우 변호사와 최호진 한국행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동현 홈리스행동 활동가가 토론을 할 예정이다.

     

    박영립(67·13기) 화우공익재단 이사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감염 관리 시스템을 점검해보고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망 확보 방안을 마련해 코로나 이후 사태를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