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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근 前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장, 법무법인 이우스 대표로

    안재명 기자 jman@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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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근(49·사법연수원 33기·사진) 전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 부장검사는 최근 법무법인 이우스 대표변호사로 새출발했다.

    김 대표변호사는 개업인사에서 "검찰에 재직하는 동안 쌓은 경험과 법률지식을 바탕으로 최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겠다"먀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안양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한 김 대표변호사는 2001년 제43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04년 서울남부지검 검사로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후 광주지검 검사, 서울중앙지검 검사,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인천지검 부부장검사, 광주지검 공판부장 등을 지냈다.

    개업소연은 22일 오후 4시 광주 동구 동명로 99 이우스빌딩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