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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회 前 검사장, 법무법인 플래닛(PLANET) 대표변호사로

    홍수정 기자 sooju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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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지검장 등을 역임한 이정회(56·사법연수원 23기) 변호사가 지난 6일 법무법인 플래닛(PLANET) 대표변호사로 새 출발했다.

      

    대구 계성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온 이 대표변호사는 1991년 제33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97년 서울지검 검사로 임관해 울산지검 공안부장, 대검찰청 공안1과장,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장, 수원지검 형사1부장, 춘천지검 원주지청장, 서울중앙지검 2차장,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장, 창원지검 검사장, 인천지검 검사장 등을 역임했다. 2020년 검찰을 떠나 법무법인 솔루스 대표변호사로 활동했다.

     
    새로 설립된 플래닛 사무실은 솔루스가 있었던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양진빌딩에 자리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