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edu
  • 법률신문 법률정보

    동정뉴스

    한국가족법학회, 23일 '신진학자가 바라본 가족법 쟁점' 추계학술대회

    고려대 법학연구원 공동 개최

    안재명 기자 jman@lawtimes.co.kr 입력 :
    글자크기 : 확대 최소
  • 인쇄
  • 메일보내기
  • 기사스크랩
  • 스크랩 보기
  •  

     

    181859.jpg

     

    한국가족법학회(회장 우병창)고려대 법학연구원(원장 김하열)과 함께 23일 오후 2시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 CJ법학관 5층 최고위과정실에서 '신진학자가 바라본 가족법의 여러 가지 쟁점들'을 대주제로 추계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이종혁(35·변호사시험 3회) 서울대 로스쿨 교수가 '친자관계의 성립 및 효력의 준거법에 관한 입법론'을, 양승욱 독일 뮌헨대 박사가 '독일법상 유형강제와 우리 민법의 유언법정주의'를, 이상래 전북대 박사가 '유류분 제도의 개선방안: 입법론을 중심으로'를, 임대성 독일 마인츠대 박사가 '태아를 위한 후견제도-독일 개정민법 제1810조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한다.

     
    토론자로는 김수정 명지대 법대 교수, 박세민 경북대 로스쿨 교수, 진도왕 인천대 법학과 교수, 정구태 조선대 법학과 교수 등이 참여한다.

     
    학술대회 이후에는 현소혜(48·사법연수원 35기) 성균관대 로스쿨 교수 사회로, 한국가족법학회 제21대 회장을 지낸 신영호 고려대 로스쿨 명예교수의 가족법연구 고희기념호 봉정식이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