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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강신탁 보호관찰위원 '국민훈장 동백장', 김형균 법무보호위원 '국민훈장 목련장'

    법무부, 2022 범죄예방대상 시상식

    박선정 기자 sjpark@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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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는 17일 정부과천청사에서 '2022 범죄예방 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훈장 2명, 포장 3명, 대통령 표창 6명, 국무총리표창 9명 등 총 56명이 범죄를 예방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강신탁 보호관찰위원은 국민훈장 동백장을, 김형균 법무보호위원은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다.


    강 위원은 32년간 범죄 예방 활동을 하며 불우 보호 관찰 대상자의 사회 복귀를 도왔다.

     
    김 위원은 경기도 보호 관찰 대상자 등에 대한 사회 정착 지원 조례 제정에 기여했다.

     
    무의탁 소년원 출원생들의 안정적인 사회 적응을 도운 김원균 소년보호위원 등 3명은 국민 포장을, 전자장치 훼손 사건 발생 시 경찰청과 법무부의 공조 체계를 마련한 오승진 경찰청 총경 등 6명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지역 내 범죄예방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아낌없는 봉사와 헌신을 해준 수상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민관 협력으로 국민이 마음 편하게 살 수 있는 안전한 사회를 함께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