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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로고스, 임형민 경영전담 대표변호사 선출

    공동대표변호사에 김건수·김무겸 변호사

    임현경 기자 hylim@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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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형민 · 김건수 · 김무겸 대표변호사

     

    법무법인 로고스(대표 김건수)는 17일 파트너 변호사 회의를 열고 경영전담 대표변호사로 임형민(56·사법연수원 25기) 변호사, 공동대표변호사에 김건수(62·14기)·김무겸(59·23기) 변호사를 선출했다. 

     

    이날 선출된 대표변호사는 내년 1월 1일부터 취임한다. 임기는 2년이다. 

     

    새 경영전담 대표변호사로 선출된 임 변호사는 로고스 소속 변호사로 대표에 오른 첫 사례다. 


    서울 경성고를 나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한 임 변호사는 1993년 제3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1996년 사법연수원을 제25기로 수료했다.


    1999년 변호사로 개업하고 2000년 로고스 창립 당시 1호 소속변호사로 합류해 22년간 로고스에 근무했다. 


    이번 임원진 선거로 김건수 경영전담 대표변호사는 공동대표변호사를 맡고, 김무겸 공동대표변호사는 연임하게 됐다.


    임 변호사는 "급변하는 법률시장 환경에 맞춰 과감한 변화와 개혁을 통해 보다 전문적·차별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한다"며 "사랑과 공의의 로고스 이념을 실질적으로 대내외에 실천할 수 있는 로펌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