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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피해자학회·대검찰청, 25일 '스토킹 범죄 피해자 보호' 학술대회

    강한 기자 stro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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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계와 검찰이 스토킹 범죄 피해자 보호 방안을 논의한다.

     
    한국피해자학회(회장 김혜정)
    는 대검찰청(총장 이원석)과 함께 25일 오후 2시 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대 로스쿨 법학관 201호에서 '스토킹 범죄와 피해자 보호'를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성균관대 법학연구원이 공동주최한다.

     
    배상균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이 전체 사회를, 이천현 형사·법무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이경렬 성균관대 로스쿨 교수, 원혜욱 인하대 로스쿨 교수 등이 주제별 사회를 맡는다.

     
    이성미 밀양창녕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사무총장이 '스토킹 범죄 피해자 보호·지원 사례'를 주제로 발표하고, 김혁 부경대 법학과 교수, 김광수 형사·법무정책연구원 박사와 토론한다.

     
    이어 고명수 고려대 로스쿨 연구교수가 '스토킹 범죄 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검토 및 규율 방향 제언'을 주제로 발표하고, 김혜경 계명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장진환 형사·법무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과 토론한다.

     
    또 강소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가 '스토킹 피해자 안전보호조치 실효성 확보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손명지 서울중앙지검 부부장 검사·이정원 법무법인 현원 변호사와 토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