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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변호사협회

    대한변협, 변호사교육문화관으로

    홍수정 기자 sooju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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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변협이 10년 동안 머물렀던 역삼동 삼원타워를 떠나 서초동 변호사교육문화관에 새 둥지를 틀었다.


    변협은 25~27일 새로 이전한 회관으로 사무소를 이전했다. 변협의 새 회관은 서초동 변호사교육문화관 지상 2~3층에 위치한다.

    변협의 회관 이전에 대한 안건은 올 4월 열린 정기총회에서 통과됐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삼원타워의 임대차계약이 오는 12월 25일 만료됨에 따라 변협은 서울지방변호사회가 소유한 서초동 변호사교육문화관의 일부를 임차하기로 결정했다. 변협은 이번 회관 이전으로 임차에 드는 연 지출 비용이 12억106만6440원에서 6억5454만5460원으로 절반가량으로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변호사교육문화관 임대차 기간은 올 10월 1일부터 2025년 9월 30일까지 3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