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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말말] "재판 지연에 대한 외부의 비판은 무겁게 받아들이고 해결하기 위해 지혜를 모을 필요가 있다."

    "재판 지연에 대한 외부의 비판은 무겁게 받아들이고 해결하기 위해 지혜를 모을 필요가 있다." - 김명수 대법원장이 2일 서초동 대법원에서 열린 전국법원장회의에서 "신속한 분쟁해결을 통해 일상으로의 복귀를 간절히 소망하는 재판 당사자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온 정성을 기울여야 한다"며.

    [말말말] "수사와 처벌, 범죄수익 환수가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

    "수사와 처벌, 범죄수익 환수가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 - 이원석 검찰총장이 15일 대검찰청에서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와 만나 보이스피싱 범죄 수사 등 형사사법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면서 "중국에 거점을 둔 보이스피싱 조직 근절을 위해 양국의 긴밀한 공조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말말말] "아무리 세상 사람들이 비난하더라도 법적인 절차를 거쳤어야 하고, 출국하게 놔둔 다음 사법공조를 통해 데려오는 방법을 찾았어야 했다."

    "아무리 세상 사람들이 비난하더라도 법적인 절차를 거쳤어야 하고, 출국하게 놔둔 다음 사법공조를 통해 데려오는 방법을 찾았어야 했다." - 대검찰청 과거사진상조사단에 참여했던 박준영 변호사가 1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 심리로 열린 '김학의 전 법무 차관 불법 출국금지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김 전 차관 사건이 너무 정치적으로 이용됐다"며.

    [말말말] "대규모 경찰 수사로 모든 것이 덮혀 넘어갈까 걱정스럽다."

    "대규모 경찰 수사로 모든 것이 덮혀 넘어갈까 걱정스럽다." - 김종민 변호사가 8일 페이스북에 이태원 참사를 수사하는 경찰 특별수사본부가 경찰과 소방 등 55곳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서자 "경찰에 수십차례 협조지원 요청을 하고 현장 수습과 희생자 구조에 전력을 다한 소방관계자까지 압수수색한 것은 선뜻 이해되지 않는다"며.

    [말말말] "드디어 고발인의 이의 신청권을 복원하는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드디어 고발인의 이의 신청권을 복원하는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 김예원 장애인권법센터 변호사가 20일 페이스북에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이 19일 대표발의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공유하면서 "고발인만 있는 억울한 사건도 경찰의 불송치 결정에 당당하게 이의 신청할 수 있도록 국회는 온 힘을 모아 이 법안을 통과시켜주시길 바란다"며.

    [말말말] "분야별 플랫폼의 독점 문제를 해결해 경쟁을 촉진하려면 부분적인 공공화가 필요하다."

    "분야별 플랫폼의 독점 문제를 해결해 경쟁을 촉진하려면 부분적인 공공화가 필요하다." - 한국법조인협회(회장 김기원)가 15일 발생한 카카오톡 먹통 사태와 관련해 17일 성명을 내 플랫폼 독점의 문제를 지적하면서 "특히 변호사소개 플랫폼은 사기업의 독점과 변호사 종속을 막기 위한 강한 공공화가 요구된다"고 강조하며.

    [말말말] "과거사정리 위원회에서 조사 중인 사건들의 배·보상 문제는 언제 해결될지 알 수 없다."

    "과거사정리 위원회에서 조사 중인 사건들의 배·보상 문제는 언제 해결될지 알 수 없다." - 박준영 변호사가 14일 페이스북에 '낙동강변 살인사건' 재심 무죄 피해자에 대한 국가배상 판결에 법무부가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과 관련해 "형사보상과 국가배상에 쓰이는 예산이 적지 않다는 점은 아직 해결되지 않은 국가 폭력 피해자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게 한다"며.

    [말말말] "대한변협과 적법절차 보장을 통한 인권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전관예우를 없애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데도 긴밀히 협력하겠다."

    "대한변협과 적법절차 보장을 통한 인권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전관예우를 없애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데도 긴밀히 협력하겠다." - 이원석 신임 검찰총장이 1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대한변호사협회를 방문해 이종엽 협회장 등과 환담하면서 "변협은 인권옹호와 사회정의를 실현하는 기관이며, 사법절차의 한 주체로서 검사에게는 재야의 엄정한 비판·감시자라고 생각한다"며

    [말말말] "법률가는 어디에서 일하건 '정의와 공정', '진실과 인권'이라는 가치를 실현해 공동체를 유지·발전시키는 소명을 다해야 한다."

    "법률가는 어디에서 일하건 '정의와 공정', '진실과 인권'이라는 가치를 실현해 공동체를 유지·발전시키는 소명을 다해야 한다." - 이원석 검찰총장이 4일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법원으로 전관해 법관으로 임용될 예정인 검사들과 오찬을 하며 "검찰에서 쌓은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법원에서도 좋은 재판을 한다는 평가를 받길 바란다"며.

    [말말말] "'선을 넘었다, 대한민국에서 이 정도는 안된다'고 멈출 수 있는 곳은 헌법재판소 뿐입니다."

    "'선을 넘었다, 대한민국에서 이 정도는 안된다'고 멈출 수 있는 곳은 헌법재판소 뿐입니다."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7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검수완박법 관련 권한쟁의심판 공개변론 모두진술에서 "이 입법은 잘못된 의도로 잘못된 절차를 통해 잘못된 내용으로 국민에게 피해주는 것으로서 위헌"이라고 강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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