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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과지급된 수당의 반환채권으로 임금채권과 상계할 수 있는지

    저는 최근 甲회사를 사직하였는데, 甲회사는 산정착오로 초과 지급된 시간외근로수당과 휴일근로수당을 제가 수령할 퇴직금에서 상계하겠다고 합니다. 근로자의 임금은 회사의 채권으로 상계하지 못한다고 들었는데, 위와 같은 경우 상계가 가능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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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군 훈련기간 중 부상 시 사용자의 임금지급문제

    회사직원이 동원예비군훈련 소집기간 중 부상당하여 국가의료시설에서 입원치료를 받은 경우, 사업주가 당해 치료기간에 대하여 「근로기준법」에 의한 임금지급 또는 휴업보상을 하여야 하는지? 또한 사업주가 이를 원인으로 한 근무태만으로 근로자를 해고시킬 수도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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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조 조합원이 아님에도 단체협약을 적용받는 ‘동종 근로자’의 의미

    저는 甲회사의 경비원으로 근무하며 노동조합에 가입하지 않아 단체협약상의 유리한 처우를 전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회사측은 조합원자격이 없는 총무부, 관리부, 기획실, 업무부 등의 부서직원은 저와 같은 비조합원임에도 단체협약을 적용하여 처우하고 있습니다. 甲회사의 이와 같은 처사가 정당한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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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일회사내 계열사로 전적되면서 퇴직금 수령 시 퇴직금산정기간

    저는 甲그룹의 乙회사에 근무하던 중 甲그룹의 계열사인 丙회사로 전적되면서 당시 회사는 乙회사를 사직처리하고 퇴직금을 수령케 한 후 丙회사에 새로 입사하는 형식을 취하도록 하였습니다. 최근 저는 개인사정으로 퇴직하게 되었는데, 퇴직금산정기간을 丙회사에서 재직한 기간만으로 계산하였습니다. 이 경우 乙회사에 재직한 기간까지 합산할 수는 없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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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과근무를 했을 경우 초과근무수당의 청구가 가능한지

    저는 상시 종업원 수가 10명인 봉제공장에 취직하여 공장에서 지시하는 대로 야간 및 휴일근로는 물론 평일에도 10시간 이상의 일을 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근로 당시에는 몰랐으나 나중에 알고 보니 이 경우 추가수당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지금이라도 청구가 가능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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