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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조라운지] 낙향하는 이홍훈 前 대법관

    [법조라운지] 낙향하는 이홍훈 前 대법관

    판사는 법치주의와 민주주의 확립, 국민의 기본권 보장, 사법정의 실현 등 막중한 역할을 한다. 사명감과 소명의식이 없으면 감당하기 힘들어 성직(聖職)으로 불리기도 한다. 이 때문에 판사의 외길을 걸어 정년을 채우는 일은 쉽지 않다. 그래서 법률신문 법조라운지 6월호는 지난 31일 정년퇴임한 이홍훈 대법관을 조명했다. 그는 탁월한 재판능력과 인자한 성품으로 후배법관들의 사표(師表)가 돼 왔다. 유달리 개인의 기본권에 관심이 많아 판결은 진보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를 아는 한 인사는 "그는 고뇌했고, 가족들은 힘들었다. 그렇지만 국민들은 행복했다"고 말했다. 수도승처럼 판사를 하다 재야로 떠나는 이 대법관을 만나 그의 인생 이야기를

    [법조라운지] NHN(주) CEO 김상헌 변호사

    [법조라운지] NHN(주) CEO 김상헌 변호사

    호기심 많은 문학소년에서 엘리트 판사로, 판사에서 대기업 부사장 사내변호사로, 여기서 다시 국내 최대 포털업체 CEO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움을 추구하며 미지의 분야를 개척하고 있는 특별한 법률가가 있다. 변화보다는 안정을 추구하는, 그래서 '보수'로 대변되는 법조인의 이미지를 완전히 탈색하고 개척자의 길을 걷고 있는 사람. 바로 김상헌 NHN㈜ 사장이다. 50대를 바라보는 나이에도 꿈 많고 선한 소년의 눈빛을 그대로 간직한 김 사장을 만나 그의 인생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호기심 많은 천성 때문이지만 세상을 변화시키는 의미있는 일을 찾고 싶었습니다." 지난 22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NHN㈜ 본사(그린팩토리)에서 만난 김

    [법조라운지] 세계상사중재위 사무총장 '태평양' 김갑유 변호사

    [법조라운지] 세계상사중재위 사무총장 '태평양' 김갑유 변호사

    40대의 나이에 항공 마일리지가 200만 마일이 넘는 김갑유 변호사는 대한민국과 한국사람이 살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전 세계를 여행할수록 아시아 지역만큼은 한국의 주도가 적합하다고 느끼고 있다. 특히 법률문제는 강대국 사이에 끼어있는 샌드위치 국가가 가장 적합하다고 강조한다. "세상일은 좀처럼 내 생각처럼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하다보면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잘 되더군요" 그는 노력하다보니 전혀 생각지도 않던 국제중재기구 사무총장이 됐다는 것. 요즘 젊은이들에게 꼭 들려줄 말이다. 김갑유, 그는 올해 최고의 해를 맞이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도 전 세계 국제중재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법조라운지] 오케스트라 명예 지휘자 이우근 충정 대표변호사

    [법조라운지] 오케스트라 명예 지휘자 이우근 충정 대표변호사

     "신과 음악을 가슴에 품은 법조 문필가로 영혼의 언저리를 방황하는 따뜻한 법조 지성이라고 일컬어지는 이우근 변호사를 신설된 법조라운지 1호 초대석으로 선정하고 몇 차례 만났다. 의외로 음악·문학·신학 등을 넘나드는 순수한 천재성에 감탄을 자아내게 했지만, 그의 겸양지덕으로 정작 언론에는 소개된 적이 별로 없어 흙속에서 진주를 발견한 기분이라고 할까. 르네상스적 인간상을 추구해온 치열한 탐구정신을 가진 인간 '이우근'을 조명했다." 이우근, 그는 참 많은 호칭을 가졌다. 판사, 로펌 대표변호사, 국회공직자윤리위원장, 오케스트라 지휘자, 칼럼니스트, 예술의 전당과 세종문화회관 등 문화기관 임원, 한국과학생명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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