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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브리핑 참석하는 박상기 법무부장관

    [포토]브리핑 참석하는 박상기 법무부장관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2일 오후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열린 서지현 검사 성추행 피해 폭로 관련 성희롱·성범죄 대책위원회 발족 브리핑에 굳은 표정으로 참석하고 있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브리핑에 앞서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취재진에게 진행상황을 브리핑 하고 있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브리핑을 마치고 브리핑실을 나서고 있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 이날 브리핑에서 "검찰 내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서 검사가 겪었을 고통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서 검사에 대한 비난이나 공

    [포토] 기자간담회 참석하는 조희진 서울 동부지검장

    [포토] 기자간담회 참석하는 조희진 서울 동부지검장

    검찰 내 성추행 사건 진상규명 및 피해회복 조사단장으로 임명된 조희진 서울 동부지검장이 1일 서울 송파구 동부지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굳은 얼굴을 한채 들어서고 있다.   조희진 서울 동부지검장이 기자간담회장에 참석해 긴장한 얼굴로 취재진을 바라보고 있다.         조희진 서울 동부지검장이 기자간담회장에 참석해 브리핑하고 있다.    기자간담회 참석한 언론들이 조희진 서울 동부지검장의 브리핑을 취재하고 있다. 서지현 창원지검 통영지청 검사는 지난 26일 검찰 내부망에 글을 올려 지난 2010년 10월 안태근 당시 법무부

    [포토] 명덕상 수상하는 최영도 변호사

    [포토] 명덕상 수상하는 최영도 변호사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진행된 2018년도 서울지방변호사회 정기총회에서 이찬희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이 최영도 변호사에게 명덕상상패를 수여하고 고개숙여 존경을 표하며 악수하고 있다. 한편 최영도 변호사는 45년 동안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인권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에 크게 공헌하고, 법률가로서의 사회적 소명을 다해 법조계 발전에 크게 이바지함으로써 법조인의 귀감이 된 공로로 명덕상을 수상했다.

    [포토] 2018년 정부업무보고 사전합동브리핑

    [포토] 2018년 정부업무보고 사전합동브리핑

      이금로 법무부 차관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2018년 정부업무보고 사전합동브리핑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이금로 법무부 차관이 취잰진들 앞에서 2018년 정부업무보고 사전합동브리핑을 하고 있다. 한편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25일 오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업무보고에서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 '인권이 존중받는 사회'를 구현하고, 검찰개혁으로 신뢰받는 검찰상을 확립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포토] 2017년도 법관평가결과서 전달

    [포토] 2017년도 법관평가결과서 전달

    허윤 변호사(좌)와 여운국 변호사(우)가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법원에 2017년도 서울지방변호사회 법관평가 결과 서류를 전달하기 전 취재진들 앞에서 서류를 들어 보이고 있다. 여운국 변호사가 2017년도 서울지방변호사회 법관평가 결과 서류를 대법원에 제출하고 있다.2017년도 법관평가 결과에서 이정엽 서울북부지법 판사(48·사법연수원 33기) 등 14명이 서울지방변호사회가 뽑은 우수법관에 선정됐다. 서울변회는 2017년 소속 변호사들이 수임한 사건의 담당 법관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 95점 이상을 받은 우수법관이 14명이라고 25일 밝혔다.

    [포토] 최강 한파 속 서울법원종합청사

    [포토] 최강 한파 속 서울법원종합청사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7도 까지 떨어지는 등 최강 한파가 맹위를 떨친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법원종합청사로 직원들이 점심식사를 마치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v\:* {behavior:url(#default#vml);} o\:* {behavior:url(#default#vml);} w\:* {behavior:url(#default#vml);} .shape {behavior:url(#default#vml);}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7도 까지 떨어지는 등 최강 한파가 맹위를 떨친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법원종합청사로 민원인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포토] 깊은 숨 내뱉는 김명수 대법원장

    [포토] 깊은 숨 내뱉는 김명수 대법원장

    김명수 대법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전날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 추가조사위원회는 블랙리스트는 없지만 판사 동향 파악 문건 여럿을 발견했다는 추가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전국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뚝 떨어진 화요일(23일) 아침, 김명수 대법원장이 깊은 숨을 내뱉으며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대법원으로의 출근길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취재진을 향해 걸어가는 김명수 대법원장   김명수 대법원장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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