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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요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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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요초대석] 8년 연속 ‘우수법관' 선정 김문관 부장판사

    [목요초대석] 8년 연속 ‘우수법관' 선정 김문관 부장판사

    "개별 사건과 사건 관계인 등에게 나름의 성의를 다한 판사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전국의 지방변호사회들이 실시하고 있는 법관평가에서 무려 8년 연속 '우수 법관'에 선정된 김문관(56·사법연수원 23기·사진) 부산고법 부장판사의 말이다. 법조계에서 '친절하고 공정한 법관'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김 부장판사는 올해는 서울지방변호사회와 부산지방변호사회 법관평가에서 동시에 우수법관에 선정됐다.     그는 최근 기억에 남는 사건으로 형사재심청구사건인 '낙동강변 살인사건'을 꼽았다. 1990년 1월 부산 사상구 낙동강변에서 발생한 강도살인 사건의 피의자로 몰려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최모씨와 장모씨가 재심을 청구한 사건이다. 최씨 등은 경찰 고문에 못이겨 허위

    [목요초대석] 이석화 신임 대구변호사회장 “대구법조인의 자긍심과 위상 지켜나갈 것”

    [목요초대석] 이석화 신임 대구변호사회장 “대구법조인의 자긍심과 위상 지켜나갈 것”

    "급변하는 법률시장 여건과 환경 속에서 대구 법조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회원들이 변호사로서의 명예와 품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지난 7일 제55대 대구지방변호사회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98% 이상의 찬성표를 받아 당선된 이석화(59·사법연수원 29기·사진) 신임 회장의 포부이다. 이 회장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이다.     역대 최고 득표로 당당히 회장직에 오르게 된 이 변호사는 대구 출신으로 성광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했다. 1997년 제3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대구변회 제1부회장, 영남대 로스쿨 겸임교수, 대구시의회 윤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해왔다.   그는 역대 회장들이 다져온 업적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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