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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사 대상 설문조사

    [변호사 대상 설문조사] 변호사 52% 월 소득 300만~600만원… 대기업 직원보다 낮다

    [변호사 대상 설문조사] 변호사 52% 월 소득 300만~600만원… 대기업 직원보다 낮다

      우리나라 변호사 가운데 절반 이상의 수입이 월소득 300만~6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100대 기업 직원 평균 연봉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야근과 주말 근무에 시달리고 휴가도 제대로 쓰지 못한 채 일에 매달리지만 수입에는 변화가 없거나 오히려 하락하고 있어 변호사로서의 삶에 대한 만족도 역시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10명 가운데 9명은 "우리 법률시장의 전망이 어둡다"고 낙담하고 있어 법률서비스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법률신문(사장 이영두)이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한규)와 공동실시한 '변호사의 삶' 특별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2563명 가운데 52%에 해당하는 1332명이 자신의 월소득(사무실 운영비 등

    [변호사 대상 설문조사] 판사가 보는 로펌 “변론수준 전반적 향상… 장황한 변론은 싫어”

    [변호사 대상 설문조사] 판사가 보는 로펌 “변론수준 전반적 향상… 장황한 변론은 싫어”

      법의 날 특집 '로펌 평가' 설문조사는 2년 전과 동일하게 현직 판사들을 상대로도 실시됐다. 판사들은 법정에서 변호사들의 구두 또는 서면 변론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어 변호사와 로펌의 법률서비스 수준을 가장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사내변호사들을 상대로 한 설문방식과는 달리했다. 판사들이 각 전문분야 우수 로펌을 직접 선정하면 자칫 사건 수임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판사들을 상대로는 변호사들이 변론 과정에서 고쳤으면 하는 부분을 중점으로 조사했다. 설문조사에는 고등법원 부장판사 6명과 지방법원 부장판사 38명, 고등법원 배석판사 6명, 평판사 72명 등 모두 122명이 참여했다. 120명이 참여한 2년 전 설문조사와 비슷한 수

    [변호사 대상 설문조사] 사내변호사, 로펌 만족도 상승… 수임료는 여전히 비싸

    [변호사 대상 설문조사] 사내변호사, 로펌 만족도 상승… 수임료는 여전히 비싸

    사내변호사들은 국내 대형로펌이 제공하는 법률서비스에 대해 대체로 만족감을 나타냈다. 2년전에 비해 만족도가 다소 상승한 모습도 보였다. 하지만 여전히 수임료는 비싸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로펌 평가' 조사에서 사내변호사들은 '현재 국내 대형로펌의 법률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 5점 만점을 기준으로 평균 3.57점을 줬다. 3.36점을 줬던 2년 전과 비교해 0.21점 오른 수치다. 긍정적인 평가도 많았다. 설문에 참여한 100명 중 절반이 넘는 57명이 4점을 줬고, 5점을 준 응답자도 5명이었다. 응답자의 62%가 '만족하는 편'이라고 답한 셈이다. 반면 1점을 준 사내변호사는 단 1명도 없었다. 낙제점인 2점을 준 사내변호사도 10명에 불과했다. 보통인 3점

    [변호사 대상 설문조사] 사내변호사들, ‘건설·부동산’은 태평양 ‘조세’는 율촌 꼽아

    [변호사 대상 설문조사] 사내변호사들, ‘건설·부동산’은 태평양 ‘조세’는 율촌 꼽아

    사내변호사 대상 '로펌 평가'에서 김앤장 법률사무소는 2년전에 이어 이번에도 10개 전문분야 가운데 8개 분야에서 1위를 석권해 아성을 지켰다. 김앤장은 나머지 2개 분야에서도 각각 2위에 랭크됐다. 법무법인 율촌 역시 조세분야에서 2회 연속 최고 로펌에 올라 경쟁 로펌들의 맹렬한 도전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조사 때 무관에 그쳤던 태평양은 건설·부동산 분야에서 1위에 랭크되며 처음으로 분야별 최고 로펌 자리를 차지했다. 본보가 한국사내변호사회(회장 이병화)와 공동실시한 이번 '로펌 평가'는 국내 로펌의 최대 고객이자 로펌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으며 장단점을 잘 파악하고 있는 사내변호사들로부터 우리 로펌의 법률서비스 수준 등 현주소를 정확하게 파악해 앞으로 미진

    [변호사 대상 설문조사] 사내변호사들 “최고의 로펌은 김앤장”

    [변호사 대상 설문조사] 사내변호사들 “최고의 로펌은 김앤장”

    기업에 근무하는 사내변호사들은 로펌에 자문이나 송무 사건을 맡길 때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법률신문(사장 이영두)이 25일 제53회 법의 날을 맞아 한국사내변호사회(회장 이병화)와 함께 실시한 '로펌 평가' 설문조사에서 김앤장이 전체 10개 전문분야 가운데 8개 분야에서 최고의 로펌으로 평가받았다. 김앤장은 2014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8개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해 독주 체제를 과시했다. 법무법인 태평양은 건설·부동산 분야에서, 율촌은 조세 분야에서 최고의 로펌으로 랭크됐다. '로펌 평가' 설문조사는 지난달 20일부터 한 달간 온라인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2년 전과 동일하게 사내변호사 100명이 참여했다. 1명의 응답자가 분야별로 최고의 실력을 갖춘 로펌

    [변호사 대상 설문조사] 여성변호사들, 가사·보수 문제 등으로 '이중고'

    [변호사 대상 설문조사] 여성변호사들, 가사·보수 문제 등으로 '이중고'

    여성변호사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소득뿐만 아니라 결혼과 육아 문제 등으로 '이중고(二重苦)'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소득 600만원 이상인 여성변호사의 비율은 남성 변호사의 절반 이하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남성 변호사의 45.8%가 월소득 600만원 이상인 반면, 여성변호사는 22%에 불과했다. 특히 월 1000만원 이상 고소득을 올리는 변호사도 남성은 14.9%인 반면 여성은 4%에 그쳤다. 육아도 문제다. 전체 응답자 2563명 가운데 '현 직장에서 육아휴직(출산휴가 제외)을 실제로 쓸 수 있다'고 답한 변호사는 51.9%(1330명) 밖에 되지 않았다. 48.1%(1233명)가 '쓸 수 없다'고 했다. 육아휴직을 쓰지 못하는 이유(2개까지 선택)로는 '퇴사 등 불이익

    [변호사 대상 설문조사] '선망의 대상' 대형로펌 변호사 근무여건은 더 나빠

    [변호사 대상 설문조사] '선망의 대상' 대형로펌 변호사 근무여건은 더 나빠

    고소득을 올리는 선망의 대상 '대형로펌 변호사'도 고충을 겪고 있는 것은 마찬가지다. 대형로펌 소속 변호사의 대다수인 86.2%가 월 800만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50%는 월 1000만원 이상의 고소득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절반에 가까운 43.8%가 매일(주 5일) 야근에 시달리고 있다고 답해 전체 응답자 가운데 같은 대답을 한 비율보다 2.7배나 많았다. 주말 가운데 1일 이상 출근해 일한다고 답한 비율도 73.7%나 돼 1.8배 높았다. 업무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도 49.7%가 심한 편이라고 했고, 매우 심한 편이라고 답한 응답자도 16.5%에 달해 전체 응답자 비율보다 6.9~9.3%p 가량 높았다. 스트레스의 주된 원인은 다른 변호사들과 같이 '

    [변호사 대상 설문조사] 기대 못 미치는 소득에 '최고의 전문직' 위상흔들

    [변호사 대상 설문조사] 기대 못 미치는 소득에 '최고의 전문직' 위상흔들

    '변호사의 삶' 특별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변호사는 더 이상 부와 명예의 상징이 아니다. 그동안 대한민국 최고의 고소득 전문직으로 자리를 굳건히 지켜왔던 '변호사'의 위상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사법시험이라는 바늘구멍을 통과해도 100대 기업 직원 평균 연봉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입을 얻고 있다. 대학 4년에 로스쿨 3년 그리고 변호사시험 등 힘든 과정을 거쳐 법조인이 되어도 한숨 나는 현실이 기다리기는 마찬가지다. 근로조건이 좋은 것도 아니다. 자기계발을 통한 경쟁력 강화로 몸값을 높이거나 이직을 통해 탈출구를 찾지만 이마저도 쉽지 않다.◇1일 평균 9.1시간 근무에 야근·휴일근무까지= 절반이 넘는 변호사의 월소득이 300만~600만원에 머물고 있지만 일하는 양이 줄어든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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