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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간 7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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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간 70주년 특집] 법조 명사에게 듣는다 ① 허영 경희대 석좌교수 "한국 법치주의, 문민정부 이후 최대 위기"

    [창간 70주년 특집] 법조 명사에게 듣는다 ① 허영 경희대 석좌교수 "한국 법치주의, 문민정부 이후 최대 위기"

    최근 '법치주의 위기'에 대한 법조계 안팎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 간에 벌어지고 있는 사상 초유의 극한 대립 상황을 비롯해 판사와 재판에 대한 여론과 정치권의 도를 넘는 비난 등 사법부 독립 침해 우려는 물론 대화와 타협이 실종된 국회 등 난제들이 쌓여가고 있다. 현 정부가 검찰개혁을 국정과제로 내세우며 총체적인 사법개혁을 추진하고 있지만 이 같은 우려가 이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법치주의 확립'과 '법률문화 창달'을 사시로 정론을 펼쳐온 본보는 창간 70주년을 맞아 법조계 명사들을 찾아 우리 사회가 직면한 법치주의 위기의 원인과 해법을 모색해봤다. 지난 19일 서울 역삼동 사무실에서 만난 '헌법학의 대가' 허영 경희대 석좌교수는 현재 한국의 법치주의가

    [법률신문 창간 70주년 기념 사진공모전] 심사평

    [법률신문 창간 70주년 기념 사진공모전] 심사평

    이제 사진촬영은 취미를 넘어 일상생활의 한 부분이 된지 오래다. 들고 다니는 휴대폰이 바로 디지털카메라이기 때문이다. 하나둘씩 담은 사진들이 모이면 이런저런 사연을 달아 누군가에 보여주고 싶은 충동이 생긴다. 여기저기 SNS나 블로그에 올라온 짧막한 사연이 달린 사진들은 그런 충동의 결과물이다. 그런데 법조계의 뉴스와 문화발전을 이끌어 온 큰 버팀목인 법률신문사가 창간 70주년을 기념하는 디지털 사진공모전을 주최하였다.  법조계에 종사하며 사진을 좋아하는 법률신문의 애독자들에게 요즘처럼 답답한 시절에 한 줄기 시원한 봄바람처럼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한번쯤 자신의 사진에 작품명을 붙여 제대로 평가를 받을 기회이니 말이다. 십수년 사진이 좋아 이곳 저곳 다니며 사진을 찍기만 하다가 다

    법률신문 창간 70주년… ‘사진 공모전’ 시상식

    법률신문 창간 70주년… ‘사진 공모전’ 시상식

    사진 왼쪽부터 강해룡 편집인, 이상건 변호사(심사위원장), 이영두 사장, 윤태희 대상 수상자, 이재욱 우수상 수상자, 김범수 장려상 수상자   법률신문사(사장 이영두)는 27일 서울 서초동 본사 회의실에서 창간 70주년 기념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윤태희 경기북부법무사회 사무국장이 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이재욱 법무법인 율촌 미국변호사와 최준영씨가 받았다. 장려상은 강채원 법무사와 강미자·강미화·김범수·김용대·박은영·손가람·이선희·정동균·최철두 씨 등 10명이 받았다.   이 사장은 대상 수상자에게 100만원을 수여했으며, 우수상 2명은 50만원씩을, 장려상 10명에게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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