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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법연수원

    사법연수원 진로정보센터 개원

    사법연수원(원장 손기식)은 지난달 28일 일산 사법연수원 본관 2층에서 연수생들의 취업지원을 위한 진로정보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지원업무에 나섰다. 취업정보센터는 취업박람회와 사내변호사 채용 세미나 등을 통해 사내변호사의 필요성을 기업에 홍보하고 연수생을 채용하려는 기업 및 국가기관 등의 정보를 취합해 연수생들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맡게 된다. 연수생의 채용을 원하는 기업이나 국가기관은 취업정보센터 홈페이지(career.scourt.go.kr)를 통해 채용공고를 낼 수 있다.

    로스쿨 준비대학 실무교수 영입 경쟁

    오는 2009년 로스쿨 개원을 준비하는 대학들이 판·검사, 변호사 출신 실무교수 영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각 대학들이 우수한 실무교수를 영입하는 것이 로스쿨로 인가받기 위한 지름길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법조계와 법학계는 실무교수 영입 열풍이 로스쿨의 발전을 위해 바람직하다는 반응이다. 하지만 로스쿨의 재정자립도를 낮추고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실무교수 어느 대학 갔나= 실무교수 확보에 빠른 발걸음을 보인 곳은 서울대다. 서울대 법대는 최근 기업 인수·합병 분야에 권위자인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신희택·박준 변호사를 영입했다. 서울대는 또 이효원 대검 검찰연구관, 이상원 대법원 재판연구관, 전종익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 윤지현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등 실무교

    사법연수원에 사진갤러리 '미네르바' 개관

    사법연수원에 사진갤러리 '미네르바' 개관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사법연수원에 사진 전문 전시관이 문을 열었다. 전시관의 이름은 ‘미네르바’. 사법연수원 본관 1층 로비에 자리잡았다.‘메마르기 쉬운 사법연수생들의 감정에 인간과 사회, 자연에 대한 풍부한 느낌을 적셔주고 싶다’는 것이 손기식 사법연수원장이 전시관을 구상한 이유다. 그래서인지 손 원장은 개관 첫 전시회로 사진작가 조세현의 ‘마이 드림, 스포츠’를 선택했다. 장애인으로 스포츠 선수가 된 젊은이 15명이 꿈을 이루기 위해 땀흘리는 모습에서 인간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이다. 손원장은 지난달 30일 열린 ‘미네르바’ 개관식에서 ‘미네르바가 사법연수생들이 지성뿐만 아니라 감성까지 풍부하게 지닌 균형 있는 인성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사법연수생 73명, 파주영어마을 입소

    사법연수생 73명, 파주영어마을 입소

    사법연수원(원장 손기식)은 지난 9일부터 사법연수생 73명을 상대로 경기영어마을 파주캠퍼스에서 영어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영어연수는 연수생들의 영어구사능력 향상을 통해 국제경쟁력을 갖춘 법조인을 양성하려는 취지로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연수생들은 2개조로 나누어 4박5일간 합숙하면서 영어로만 진행되는 강의를 듣고 영어인터뷰, 스피치, 프리젠테이션등 국제적인 업무 수행에 필요한 영어 표현법을 취득한다. 뿐만 아니라 법정실용 영어학습을 통해 외국의 법정문화도 익힐 예정이다. 사법연수원 이윤식 기획교수는 “이번 연수는 모집정원의 두배가 넘는 연수생이 지원할 만큼 인기가 높았다"면서 "작년부터 시행하는 원어민 법률영어 수업과 함께 연수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영어실력을 키울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사법연수생 987명 무료법률상담 봉사

    사법연수원(원장 손기식)은 3일부터 8월9일까지 제38기 연수생 987명이 무료법률상담연수에 나선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배움과 실천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사법연수생’이라는 주제를 내건 이번 무료법률상담연수는 전국의 읍·면·동사무소, 경찰서 등 법률상담요원이 필요한 266개 기관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연수생들이 무료법률상담을 펼칠 시민단체로는 안산외국인노동자센터,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참여연대, 한국가정법률상담소 등이 포함돼 있다.

    사법연수원, 직역별 전문교육 도입 검토

    사법연수원 교육제도가 대폭 바뀔 전망이다.현재 1년11개월인 교육기간이 1년10개월로 1개월 줄고 판사, 검사, 변호사 등 3개 직역별 전문교육을 도입하는 방안이 검토중에 있다. 연수생들은 연수원 수료 마지막 6개월 동안 각자 희망에 따라 법원과 검찰, 변호사 등 3개 직역별로 심층적인 전문교육을 받는다. 따라서 그동안 상대적으로 부실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변호사 실무과목의 교육수준이 한층 강화되게 됐다. 연수생들이 연수원을 수료하고 변호사로 진출시 바로 사건을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사법연수원(원장 손기식)은 2년차 연수생들을 각자 희망하는 직역별로 분리해 전문교육을 실시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사법연수제도 개편안(1.4+0.6안)'을 마련, 법무부와 대한변협 등에 의견 조회를 보낸

    사법연수원 '심리상담 센터' 운영

    사법연수원(원장 손기식)은 학업문제 등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연수생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지난달 부터 '연수생심리상담센터'를 마련해 운영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사법연수원의 심리상담센터는 '고양시 정신보건센터' 소속의 전문의와 정신보건간호사가 직접 연수생들의 방문상담, 전화, 이메일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고민을 듣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상담결과 정신과 전문의의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적절한 병원을 안내해 준다. 상담내용은 연수생들의 학업과 가정문제, 경제, 건강, 이성문제 등 제한이 없다. 사법연수원은 당초 연수원내에 상담센타를 별도로 마련하려 했으나 상담자의 신원노출을 꺼려 상담이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는 연수생들의 의견을 받아 들여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에 위치한 고양시 정신보

    사법연수원, 사내변호사 진출확대 '한마음'

    사법연수원은 '기업법무'를 법조계의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설정하고 '기업변호사' 채용을 확대하는테 두팔을 걷어 붙이기로 했다. 손기식 사법연수원장은 9일 서초동 서울변호사회관에서 이진강 대한변호사협회장과 함께 '사법연수생들의 사내변호사 진출 확대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갖고 대한변호사협회, 재계와 협력해 연수생 교육방식을 변호사중심으로 개선하고 기업설명회와 언론홍보 캠패인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방법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연수원측은 이를 위해 △정부기관장 및 기업 CEO 방문 △전국경제인연합회ㆍ대한상공회의소ㆍ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제계 설명회 △교육방식 개선 △시장환경 변화에 따른 변호사 확충 필요성을 강조하는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또 현재 판·검사중심으로 꾸며진 연수원 교육방식을 변

    사법연수생 근로봉사 연수

    사법연수원생들이 소외계층에 대한 근로봉사활동에 나선다.사법연수원(원장 손기식)는 27일 "올해 입소한 1년차 사법연수생 993명이 다음달 1일부터 7월까지 4개월동안 서울·경기지역 소재 100곳의 사회복지시설에서 근로봉사활동을 벌릴 예정" 이라고 밝혔다.연수생들은 조별로 근로봉사활동을 할 사회복지시설을 선택해 하루 4시간씩 3일간 돌아가며 봉사하게 된다. 봉사활동의 내용은 주로 노약자와 장애인을 찾아가 청소를 해주고 목욕을 시켜주는 것은 물론 식사수발과 대소변 수발에 이르기까지 땀흘려 봉사할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가리지 않는다. 사법연수원은 지난 95년부터 사회봉사활동을 3학점짜리 정식 교과목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처음에는 무료법률상담활동으로만 운영됐으나 2000년부터 직접 몸으로 봉사하는 근로봉사

    제프리 존스 美변호사, 사법연수생 상대로 영어 특강

    제프리 존스 美변호사, 사법연수생 상대로 영어 특강

    사법연수원(원장 손기식)은 6일 새로 입소한 제38기 사법연수생 971명을 대상으로 제프리 존스(전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미국변호사를 초청해 '글로벌 시대의 법조인의 역할과 영어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열였다. 이날 특강은 영어로만 진행됐다.   제프리 존스씨는 연수생들에게 "인생에 돈이 얼마나 중요한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강연을 시작했다. 존스씨는 "인생을 자유롭게 하는 돈을 얻기 위해서는 신뢰가 구축되어야 하며 그것은 개인이든 국가든 마찬가지"라며 "국가가 국제사회에서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법률시스템이 잘 정비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법률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는 사회는 곧 투명성과 일관성, 그리고 예측가능성을 갖춘 사회"라며 "대한민국이 그렇게 되기 위해

    제38기 사법연수생 971명 입소

    제38기 사법연수생 971명 입소

    사법연수원(원장 손기식)은 2일 대강당에서 손 원장을 비롯해 박상옥 부원장, 교수와 가족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기 사법연수생 임명장 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1,000여명의 사법연수원생은 '자유 평등 정의 영원한 가르침...'으로 시작하는 사법연수원 원가를 우령차게 부르면서 예비 법조인으로서 첫발을 내딛었다. 연수생들은 2년간 연수원 생활을 하게 된다. 입소식날 원생들이 원가를 부른 것은 처음이다. 입소하는 연수생은 모두 971명이다. 제48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994명중 131명이 학업과 군입대 등을 이유로 입소를 연기해 863명이 입소했다. 이밖에 47회 합격자가 86명, 46회 합격자 19명, 45회 합격자 2명, 44회 합격자도 1명이 입소했다. 여풍)(女風)의 행진은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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