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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법연수생 수료자 664명 취업 확정… 취업률 68%

    사법연수원생 664명이 취업을 한 것으로 나타나 취업률 68%를 기록했다.16일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제36기 연수원생은 모두 975명. 이들중 군입대가 예정된 180명을 제외하면 취업대상연수생은 795명이다. 이들 가운데 97명이 예비법관을, 100명이 검사를 지원해 임관을 기다리고 있다. 또 법무법인에 160명, 개인법률사무소에 67명이 취업을 했다. 이와 함께 42명이 단독개업을 준비하고 있고 국가기관이나 비법조직역으로 진출한 수료생은 25명으로 집계됐다. 사법연수원은 '비교적 양호한 취업률'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한양석 연수생기획총괄교수는 "수료자가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취업률은 전년도와 비슷하다" 면서 "기업체의 사내변호사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산돼 비법조직역으로 구인희망이 늘어나는 것이 큰 이유"라

    새 법조인 975명 탄생… 32%가 진로 미정

    새 법조인 975명 탄생… 32%가 진로 미정

    새 법조인 975명이 탄생했다. 제36기 사법연수원생 수료식이 16일 이용훈 대법원장과 정상명 검찰총장, 장윤기 법원행정처장, 천기흥 대한변협회장, 손기식 사법연수원장을 비롯한 연수원 교수, 연수생 및 수료생 가족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일산 사법연수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사법연수원에 따르면 이날 수료한 975명 가운데 180명이 군법무관 또는 공익법무관으로 입영 예정되어 있고 예비판사로 90명, 검사로 100명이 지원해 임관을 기다리고 있다. 예비판사로 예정된 90명 가운데 여성이 58명(64%)으로 사상 처음 60%를 넘어섰고, 검사로 임용이 예정된 100명 가운데 여성은 44명(44%)로 나타났다. 예비 판사의 경우 여성 비율이 2004년 45.1%, 2005년 48

    [인터뷰] 예비연수원생 권형필씨

    [인터뷰] 예비연수원생 권형필씨

    "앞으로 기업인수합병(M&A) 분야의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싶습니다”오는 3월 사법연수원 입소를 앞두고 있는 권형필(33·사시 48회·사진)씨는 예비 법조인으로서의 새해 포부를 이같이 밝혔다.지난해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사법연수원 입소를 준비하고 있는 권씨는 올 한해 그 누구 보다도 커다란 희망에 부풀어 있다. 3월부터 시작할 사법연수원 생활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그는 "사법연수원에서 들어가게 되면 엄청난 공부량과 동료 간의 경쟁 등으로 인한 두려움도 있겠지만 그래도 연수원 생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예비 법조인인 그는 “사법연수생은 법원공무원신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예우를 한다는 것은 그만큼 연수생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는 의미로 알고 성실하게 연수생활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의 목표

    사법연수원 탁구동호회, 고양법조타운 탁구대회 개최

    사법연수원 탁구동호회, 고양법조타운 탁구대회 개최

    사법연수원 탁구동호회(회장 조원석 사무국장)는 지난달 26일 사법연수원 실내체육관에서 법원공무원교육원, 고양지원, 신한은행 고양법원지점(연수원 출장소)의 탁구동호회원 등을 초청해 고양법조타운 친선탁구대회를 개최했다.이날 손기식 연수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상호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경기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조원석 사무국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경기에서는 44명의 선수들이 22개 복식조를 구성해 각 조 풀리그전으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시상은 각 조 우승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우승은 A조 신한은행 박계수·김종은 팀과 B조 고양지원 홍두환·금충섭 팀, C조 연수원 김필곤·임범석 팀, D조 연수원 김옥진·노정철 팀이 각각 차지했다. 경기 후

    사법연수원, 전남대 새내기 법대생 방문받아

    사법연수원(원장 손기식)은 지난달 10일 전남대학교 법과대학 새내기 110명과 교직원 12명등 모두 122명의 견학방문을 받았다. 강의실에서 이상원기획교수로 부터 사법연수원의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법대생들은 곧이어 모의법정실, 전산교육장, 도서관, 대강당, 체육관등 사법연수원이 갖춘 현대적 교육시설을 견학하고 사법연수생들의 학습열기를 직접 체험했다. 이들을 인솔 한 전남대법대 이철환 교수는 "과거 법관 재직시절 법관연수로 사법연수원에 온적이 있었는데 그때 인상적으로 느꼈던 사법연수원의 현대적 시설과 연수생들의 열띤 학습분위기를 법대 신입생들에게 겸험시켜 주고 싶었다"고 방문취지를 설명했다.이교수는 또 "이번 연수원견학이 학생들의 학습의욕을 고취시키고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사법연수원 사제간 친선 테니스대회 개최

    사법연수원 사제간 친선 테니스대회 개최

    사법연수원 테니스 동호회(회장 유승남 교수)는 16일 일산 사법연수원 테니스장에서 2006년도 사제간 친선 테니스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손기식 사법연수원장을 비롯해 테니스 동호회 소속 교수들이 15명과 제36기 및 제37기 연수생 중에서도 테니스를 좋아하는 연수생들 17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친선 경기 후에는 손기식 원장이 구내식당에서 참석 교수 및 연수생들에게 만찬을 베풀고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카자흐스탄 고위 법관 사법연수원 방문

    카자흐스탄 베이빗 쮸스포프(Beibit Zhussupov)대법원 행정처장을 비롯하여 9명의 카자흐스탄 고위 법관들이 지난달 19일 사법연수원을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대법원과 한국국제협력단이 공동으로 9월15일부터 28일까지 실시하는 '카자흐스탄 고위법관을 위한 한국 사법제도 연수과정'의 일환으로 이루어 진 것이다. 카자흐스탄 법관들은 손기식 사법연수원장과 양국 사법제도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사법교류 확대방안에 대하여 논의한 후 화상강의실, 모의법정, 전산교육장, 도서관 등 사법연수원 시설을 시찰했다. 또 오후에는 법관연수동 표준강의실에서 이상원 기획교수로부터 '한국의 사법연수제도'란 주제의 강연을 듣기도 했다.

    사법연수원 테니스동호회 추계 테니스대회 개최

    사법연수원 테니스동호회(회장 유승남 교수)는 지난달 19일 고양시 사법연수원내 테니스코트에서 사법수원 추계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청팀과 홍팀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 청팀은 손기식 사법연수원장과 전금식 비상계획관 조가 우승을 차지했고 조원섭 사무국장과 김학기 사무관 조가 준우승을, 변희찬 교수와 근수근 비서관 조가  3위를 차지했다. 홍팀은 최윤중 교수와 이재구 교수 조가 우승을, 김정만 교수와 송정하 실문관 조가 준우승을 차지했고 김흥준 교수 이재희 교수 조가 3위를 차지했다.

    사법연수원, '바람의 딸' 한비야씨 37기생 상대로 특강

    사법연수원, '바람의 딸' 한비야씨 37기생 상대로 특강

    베스트셀러인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의 저자인 한비야(48)씨가 오는 20일 사법연수원에서 연수생들에게 특강을 실시한다.한씨는 지난 93년부터 99년까지 세계의 오지를 여행한 오지여행가로, 오지여행 경험을 엮은 '바람의 딸…'이 무려 100여만 권이나 팔려 베스트 셀러를 기록했으며, 이후 계속 펴낸 '중국견문록' '지구밖으로 행군하라' 등도 50여만 부가 팔리기도 했다.현재는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한국지부 긴급구호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씨는 20일 오전 10시 사법연수원에서 37기생들에게 베스트셀러인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라는 제목으로 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겪었던 일들을 특강할 예정이다.

    사법연수원 37기생 26-29일 형사모의재판 실시

    사법연수원 제37기는 9월25일(월)부터 29일(금)까지 5일간, 각 반별로 형사모의법정 및 고양지원 법정을 이용하여 형사모의재판을 실시한다. 모의재판은 연수생들이 각자 역할을 정하여 부분적인 소송과정의 체험과 실연을 통해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서, 연수원을 일산으로 이전한 뒤 제33기 연수생부터 실시된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날 모의재판과정은 비디오 등으로 녹화되어 교육자료로 지속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연수원 37기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이미 민사모의재판을 실시한 바 있다.

    사법연수원, 미국변호사 마이클 백씨를 초빙교수로 임용

    사법연수원은 최근 미국 변호사인 마이클 백씨를 초빙교수로 임용했다. 미국 변호사가 사법연수원 교수로 임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마이클 백(한국명 백선우) 교수는 지난 3월부터 37기 연수생에 대한 법률영어 과목의 외래교수로 활동한 바 있는데 앞으로 사법연수생 수습과정중 법률영어, 영미법개론 등의 과목에 대한 강의를 담당하게 된다. 마이클 백 교수는 1991년 미국 시라큐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95년 예일대학교 MBA과정과 콜럼비아대학교 로스쿨을 나와 미국의 로펌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다 국내로 들어와 연세대법대 교수, 인천자유경제지역추진위원회 자문 변호사 등을 지낸바 있다.

    음악감상실 운영, 연수생들에 큰 인기

    사법연수원이 공부 등 분주한 생활에 쫒기고 있는 연수생들에게 차분한 기분을 맞볼수 있는 음악감상을 할 수 있는 '음악감상실'을 마련, 운영하고 있어 연수생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음악감상실은 후생동 지하1층 소강당에서 매주 월, 화, 목, 금요일 4일간 낮 12시10분부터 13시20분까지 1시간10분 동안 운영된다. 클래식을 중심으로 오페라공연 또는 음악회 연주실황에 관한 CD나 DVD가 프로그램으로 편성되며, 일자별 연주곡명, 연주자 등 자세한 프로그램은 일주일 단위로 소강당 게시판과 연수원 홈페이지 '나눔터 자유게시판'에 공지하고 있다. 음악감상실은 특히 연수생이나 교직원, 군법무관 시보 등이 원하는 곡명이나 CD 또는 DVD의 제목, 희망상영일자 등을 적어 보내주면 그에 맞춰 연주, 상영을 실시해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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