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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법연수원

    사법연수원

    사법연수원, 직역별 전문교육 도입 검토

    사법연수원 교육제도가 대폭 바뀔 전망이다.현재 1년11개월인 교육기간이 1년10개월로 1개월 줄고 판사, 검사, 변호사 등 3개 직역별 전문교육을 도입하는 방안이 검토중에 있다. 연수생들은 연수원 수료 마지막 6개월 동안 각자 희망에 따라 법원과 검찰, 변호사 등 3개 직역별로 심층적인 전문교육을 받는다. 따라서 그동안 상대적으로 부실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변호사 실무과목의 교육수준이 한층 강화되게 됐다. 연수생들이 연수원을 수료하고 변호사로 진출시 바로 사건을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사법연수원(원장 손기식)은 2년차 연수생들을 각자 희망하는 직역별로 분리해 전문교육을 실시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사법연수제도 개편안(1.4+0.6안)'을 마련, 법무부와 대한변협 등에 의견 조회를 보낸

    사법연수원 '심리상담 센터' 운영

    사법연수원(원장 손기식)은 학업문제 등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연수생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지난달 부터 '연수생심리상담센터'를 마련해 운영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사법연수원의 심리상담센터는 '고양시 정신보건센터' 소속의 전문의와 정신보건간호사가 직접 연수생들의 방문상담, 전화, 이메일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고민을 듣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상담결과 정신과 전문의의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적절한 병원을 안내해 준다. 상담내용은 연수생들의 학업과 가정문제, 경제, 건강, 이성문제 등 제한이 없다. 사법연수원은 당초 연수원내에 상담센타를 별도로 마련하려 했으나 상담자의 신원노출을 꺼려 상담이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는 연수생들의 의견을 받아 들여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에 위치한 고양시 정신보

    사법연수원, 사내변호사 진출확대 '한마음'

    사법연수원은 '기업법무'를 법조계의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설정하고 '기업변호사' 채용을 확대하는테 두팔을 걷어 붙이기로 했다. 손기식 사법연수원장은 9일 서초동 서울변호사회관에서 이진강 대한변호사협회장과 함께 '사법연수생들의 사내변호사 진출 확대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갖고 대한변호사협회, 재계와 협력해 연수생 교육방식을 변호사중심으로 개선하고 기업설명회와 언론홍보 캠패인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방법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연수원측은 이를 위해 △정부기관장 및 기업 CEO 방문 △전국경제인연합회ㆍ대한상공회의소ㆍ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제계 설명회 △교육방식 개선 △시장환경 변화에 따른 변호사 확충 필요성을 강조하는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또 현재 판·검사중심으로 꾸며진 연수원 교육방식을 변

    사법연수생 근로봉사 연수

    사법연수원생들이 소외계층에 대한 근로봉사활동에 나선다.사법연수원(원장 손기식)는 27일 "올해 입소한 1년차 사법연수생 993명이 다음달 1일부터 7월까지 4개월동안 서울·경기지역 소재 100곳의 사회복지시설에서 근로봉사활동을 벌릴 예정" 이라고 밝혔다.연수생들은 조별로 근로봉사활동을 할 사회복지시설을 선택해 하루 4시간씩 3일간 돌아가며 봉사하게 된다. 봉사활동의 내용은 주로 노약자와 장애인을 찾아가 청소를 해주고 목욕을 시켜주는 것은 물론 식사수발과 대소변 수발에 이르기까지 땀흘려 봉사할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가리지 않는다. 사법연수원은 지난 95년부터 사회봉사활동을 3학점짜리 정식 교과목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처음에는 무료법률상담활동으로만 운영됐으나 2000년부터 직접 몸으로 봉사하는 근로봉사

    제프리 존스 美변호사, 사법연수생 상대로 영어 특강

    제프리 존스 美변호사, 사법연수생 상대로 영어 특강

    사법연수원(원장 손기식)은 6일 새로 입소한 제38기 사법연수생 971명을 대상으로 제프리 존스(전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미국변호사를 초청해 '글로벌 시대의 법조인의 역할과 영어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열였다. 이날 특강은 영어로만 진행됐다.   제프리 존스씨는 연수생들에게 "인생에 돈이 얼마나 중요한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강연을 시작했다. 존스씨는 "인생을 자유롭게 하는 돈을 얻기 위해서는 신뢰가 구축되어야 하며 그것은 개인이든 국가든 마찬가지"라며 "국가가 국제사회에서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법률시스템이 잘 정비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법률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는 사회는 곧 투명성과 일관성, 그리고 예측가능성을 갖춘 사회"라며 "대한민국이 그렇게 되기 위해

    제38기 사법연수생 971명 입소

    제38기 사법연수생 971명 입소

    사법연수원(원장 손기식)은 2일 대강당에서 손 원장을 비롯해 박상옥 부원장, 교수와 가족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기 사법연수생 임명장 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1,000여명의 사법연수원생은 '자유 평등 정의 영원한 가르침...'으로 시작하는 사법연수원 원가를 우령차게 부르면서 예비 법조인으로서 첫발을 내딛었다. 연수생들은 2년간 연수원 생활을 하게 된다. 입소식날 원생들이 원가를 부른 것은 처음이다. 입소하는 연수생은 모두 971명이다. 제48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994명중 131명이 학업과 군입대 등을 이유로 입소를 연기해 863명이 입소했다. 이밖에 47회 합격자가 86명, 46회 합격자 19명, 45회 합격자 2명, 44회 합격자도 1명이 입소했다. 여풍)(女風)의 행진은 계속됐다

    사법연수생 수료자 664명 취업 확정… 취업률 68%

    사법연수원생 664명이 취업을 한 것으로 나타나 취업률 68%를 기록했다.16일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제36기 연수원생은 모두 975명. 이들중 군입대가 예정된 180명을 제외하면 취업대상연수생은 795명이다. 이들 가운데 97명이 예비법관을, 100명이 검사를 지원해 임관을 기다리고 있다. 또 법무법인에 160명, 개인법률사무소에 67명이 취업을 했다. 이와 함께 42명이 단독개업을 준비하고 있고 국가기관이나 비법조직역으로 진출한 수료생은 25명으로 집계됐다. 사법연수원은 '비교적 양호한 취업률'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한양석 연수생기획총괄교수는 "수료자가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취업률은 전년도와 비슷하다" 면서 "기업체의 사내변호사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산돼 비법조직역으로 구인희망이 늘어나는 것이 큰 이유"라

    새 법조인 975명 탄생… 32%가 진로 미정

    새 법조인 975명 탄생… 32%가 진로 미정

    새 법조인 975명이 탄생했다. 제36기 사법연수원생 수료식이 16일 이용훈 대법원장과 정상명 검찰총장, 장윤기 법원행정처장, 천기흥 대한변협회장, 손기식 사법연수원장을 비롯한 연수원 교수, 연수생 및 수료생 가족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일산 사법연수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사법연수원에 따르면 이날 수료한 975명 가운데 180명이 군법무관 또는 공익법무관으로 입영 예정되어 있고 예비판사로 90명, 검사로 100명이 지원해 임관을 기다리고 있다. 예비판사로 예정된 90명 가운데 여성이 58명(64%)으로 사상 처음 60%를 넘어섰고, 검사로 임용이 예정된 100명 가운데 여성은 44명(44%)로 나타났다. 예비 판사의 경우 여성 비율이 2004년 45.1%, 2005년 48

    [인터뷰] 예비연수원생 권형필씨

    [인터뷰] 예비연수원생 권형필씨

    "앞으로 기업인수합병(M&A) 분야의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싶습니다”오는 3월 사법연수원 입소를 앞두고 있는 권형필(33·사시 48회·사진)씨는 예비 법조인으로서의 새해 포부를 이같이 밝혔다.지난해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사법연수원 입소를 준비하고 있는 권씨는 올 한해 그 누구 보다도 커다란 희망에 부풀어 있다. 3월부터 시작할 사법연수원 생활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그는 "사법연수원에서 들어가게 되면 엄청난 공부량과 동료 간의 경쟁 등으로 인한 두려움도 있겠지만 그래도 연수원 생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예비 법조인인 그는 “사법연수생은 법원공무원신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예우를 한다는 것은 그만큼 연수생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는 의미로 알고 성실하게 연수생활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의 목표

    사법연수원 탁구동호회, 고양법조타운 탁구대회 개최

    사법연수원 탁구동호회, 고양법조타운 탁구대회 개최

    사법연수원 탁구동호회(회장 조원석 사무국장)는 지난달 26일 사법연수원 실내체육관에서 법원공무원교육원, 고양지원, 신한은행 고양법원지점(연수원 출장소)의 탁구동호회원 등을 초청해 고양법조타운 친선탁구대회를 개최했다.이날 손기식 연수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상호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경기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조원석 사무국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경기에서는 44명의 선수들이 22개 복식조를 구성해 각 조 풀리그전으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시상은 각 조 우승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우승은 A조 신한은행 박계수·김종은 팀과 B조 고양지원 홍두환·금충섭 팀, C조 연수원 김필곤·임범석 팀, D조 연수원 김옥진·노정철 팀이 각각 차지했다. 경기 후

    사법연수원, 전남대 새내기 법대생 방문받아

    사법연수원(원장 손기식)은 지난달 10일 전남대학교 법과대학 새내기 110명과 교직원 12명등 모두 122명의 견학방문을 받았다. 강의실에서 이상원기획교수로 부터 사법연수원의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법대생들은 곧이어 모의법정실, 전산교육장, 도서관, 대강당, 체육관등 사법연수원이 갖춘 현대적 교육시설을 견학하고 사법연수생들의 학습열기를 직접 체험했다. 이들을 인솔 한 전남대법대 이철환 교수는 "과거 법관 재직시절 법관연수로 사법연수원에 온적이 있었는데 그때 인상적으로 느꼈던 사법연수원의 현대적 시설과 연수생들의 열띤 학습분위기를 법대 신입생들에게 겸험시켜 주고 싶었다"고 방문취지를 설명했다.이교수는 또 "이번 연수원견학이 학생들의 학습의욕을 고취시키고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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