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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법연수원

    사법연수원 직원대상 정보화경진대회 시상

    사법연수원 직원대상 정보화경진대회 시상

    사법연수원(원장 손기식)은 19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보화경진대회를 열고 최우수작 1편과 우수작 2편, 장려상 5편을 각각 선정 시상했다. 정보화경진대회는 직원들의 정보이용능력을 기르고 업무용 프로그램 활용능력을 제고해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예의 최우수상은 법관연수기획교수실 황규원 사무원이 차지했다. 또 우수상은 이은정 보건실무관과 박송이 민사변호사실무교수실 직원에게 돌아갔으며, 장려상은 김지인, 서윤미, 양미례, 이미옥, 이주화 사무원이 각각 차지했다.평가는 주어진 과제를 파워포인트 프로그램을 이용해 슬라이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이번 대회에서는 2008년도 사법연수원 현황을 제작하는 문제와 각 강의별 주요 추진과제를 제작하는 문제들이 출제됐다.

    사법연수생 '나눔행사' 개최

    사법연수생 '나눔행사' 개최

    사법연수생들이 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사법연수원 제39기 연수생자치회(회장 이흥영)는 지난 9일 사법연수원 대강당에서 “봉사와 열정! 제39기 사법연수생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39기 자치회가 추천한 19개 사회복지기관을 위해 연수생들에게 기부참여를 독려하고 기부의 사회적 가치를 알려 기부금을 모금하기 마련한 것이다.연수생들은 행사를 통해 아름다운재단,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굿네이버스,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유니세프 등의 관계자들로 부터 각 단체의 활동상을 듣고 자신이 기부할 단체를 골랐다. 기부는 제39기 연수생들이 연수원 문을 나서는 2010년 1월까지 매달 계속된다. 모금방식은 연수생들이 매달 납부하는 반회비나 조회비 중에서 10%금액을 마련해

    사법연수생 대학원 다닐 수 있다

    사법연수생에게도 대학원 등 개인적인 학업을 계속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사법연수원은 지난달 29일 전체교수회의를 열어 연수생이 대학원 등 공식교육기관과 연수원 두곳에 적(籍)을 두지 못하게 한 ‘사법연수생의 등록 및 임명상신에 관한 예규’와 ‘사법연수생 복무규정’을 개정해 연수원장의 허가를 얻어 자유롭게 다닐 수 있도록 했다고 18일 밝혔다. 사법연수원 이정민 기획교수는 “사법연수생 신분이라 하더라도 개인적인 학업까지 막는 것은 시대흐름에 맞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다”면서 “연수생활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학원 등 개인학업을 계속하려는 사법연수생은 연수원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사법연수원 관계자는 “학점취득을 마친 후 논문작성만 남았다거나 주말이나 야간을 이용한

    사법연수원, 농촌마을에 자전거 기증

    사법연수원, 농촌마을에 자전거 기증

      사법연수생들이 중고 자전거를 수리해 농촌마을에 기증해 화제가 되고 있다.(사진)사법연수원(원장 손기식)은 지난달 28일 일산 사법연수원에서 충북 음성군 삼정면 덕정2리 마을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연수생들의 자전거를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증된 자전거는 모두 20대. 2학기 실무연수를 떠난 제38기 연수생들이 일년간 타고 다니던 자전거들이다. 덕정2리 안상원 이장은 “농촌에서는 자전거가 주요 교통수단”이라며 “사법연수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기억하면서 자전거를 잘 타고 좋은 우리 농산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사법연수생 ‘기업법 전공’ 강세

    사법연수원에 올해 처음 개설된 기업법전공계열이 연수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법연수원에 따르면 올해 입소한 제39기 사법연수생들을 대상으로 전공선택신청을 받은 결과 198명이 기업법 전공계열을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통적 인기전공이었던 민사법(115명)이나 공법(120명)을 크게 앞선 것이다. 기업법전공은 사법연수생들의 사내변호사 진출이 늘어나면서 기업에 진출하려는 연수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설됐다. 기업법전공의 세부강좌로는 그동안 사법연수원에서 다루지 않던 ‘기업회계’와 ‘M&A’ ‘경영학’ 등의 강좌들이 새롭게 개설됐다. 사법연수원은 또 기존 민사법 전공자들이 선택하던 해상법, 금융거래법, 공정거래법, 회사법 등은 물론 증권거래법과 도산처리법, 보험법 과목도 기업법 계열로 옮겼다.

    연수원 수료생 로펌·기업 진출 크게 늘어

    제37기 사법연수생의 취업률은 11일 현재 71.1%(693명)를 기록했다. 지난해 68%(664명)에 비해 다소 늘어난 숫자다.로펌과 기업 사내변호사 등으로 진출하는 사법연수원 수료생들이 크게 늘었다. 이는 치열한 경쟁이 시작될 법률시장 개방을 앞두고 안정되고 새로운 활동 무대를 찾아보겠다는 ‘새내기 법조인’들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  구  분 제37기 제36기 총 인원 여자 수료 예정인원 973명 312명 (32.0%) 975명(여자 242명, 24.8%) 군입대 예정인원 192명   180명 취업 대상 인원 781명 312명 795명 법원 지

    사법연수생 973명 법조인으로 첫발

    사법연수생 973명 법조인으로 첫발

    사법연수생 973명이 법조인으로 첫발을 내딛었다.사법연수원은 15일 일산 사법연수원 대강당에서 제37기 사법연수생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이용훈 대법원장과 정성진 법무부장관, 정상명 검찰총장, 소순무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 손기식 사법연수원장을 비롯한 연수원 교수, 수료생 가족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수료생 973명중 192명이 군법무관 또는 공익법무관으로 군입대가 예정됐다. 수료생 중 95명이 판사를, 100명이 검사를 각각 지원해 임관을 기다리고 있다.여성연수생들의 판·검사 선호 현상은 올해 더욱 뚜렷해졌다. 판사를 지원자 95명 가운데 여성 수료생은 67명(70.5%)으로 지난해 58명(64%)보다 9명 늘었다. 검사 지원자 100명 가운데 여성은 56명(56

    사법연수원 ‘가인연수관’오는 7월 착공

    대한민국 초대 대법원장을 지낸 가인(街人) 김병로 선생의 고향 전북 순창에 사법연수원 연수시설이 들어선다. 10일 법원행정처 등에 따르면 후배 법조인들로부터 가장 존경받는 가인 김병로 선생을 기념함과 동시에 올바른 법조인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사법연수원 가인연수관’을 복흥면 답동리 생가터 인근에 부지 8만303㎡, 연수원 4,727㎡ 규모로 오는 7월 착공해 2010년 완공할 예정이다. 기존 경기 일산에 있는 사법연수원과는 별도로 충청 이남지역 사법부 산하 직원연수 시설로 활용될 방침이다. 이 곳에는 연수자 숙박시설 50개실과 관리자 숙소, 강의실, 세미나실, 전시실 등이 들어서며, 운동장과 소규모 골프연습장 등의 시설이 망라된다.

    사법연수원 첫 취업박람회 성공적 '대성황'

    사법연수원 첫 취업박람회 성공적 '대성황'

    사법연수생들을 대상으로 열린 취업박람회가 성공적 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설명 : 안승준 삼성인재개발연구소장이 연수생들을 대상으로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요령에 대해 특강을 하고 있다.>사법연수원은 내년 1월 수료하는 제37기 연수생 974명을 대상으로 지난 26~28일까지 일산 사법연수원에서 첫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박람회 기간 내내 연수생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이번 취업박람회에는 모두 11개 기업이 참가해 연수생들과 만났다. 삼성과 대한항공, 한화그룹, LG그룹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을 비롯해 고려해운·삼양사·이랜드 등 중견기업들도 참여했다. 법무법인 화우·율촌 등 11개 로펌과 헌법재판소·감사원 등 9개 국가기관도 부스를 차렸다. 김용철 변호사 사건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삼

    앙상블코리아나 등 초청 사법연수원 국악연주회

    앙상블코리아나 등 초청 사법연수원 국악연주회

    사법연수원(원장 손기식)은 지난달 31일 일산 사법연수원 대강당에서 가야금 오케스트라인 앙상블 코리아나와 중앙대 국악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중앙예술단을 초청해 국악공연을 열었다. 현대중공업의 후원으로 이뤄진 이번 음악회에서는 피리합주, 사물놀이, 판소리, 가야금으로 연주하는 비틀즈 멜로디 등 다양한 장르의 국악이 선보였다. <▲사진 : 사법연수원 국악연주회에서 중앙예술단원들이 춘양전 중 이도령이 과거시험에 합격, 귀향한 장면을 공연하고 있다.>

    배금자 변호사, 사법연수원 특강

    배금자 변호사, 사법연수원 특강

    사법연수원 집단소송법학회는 지난 2일 일산 사법연수원에서 배금자 변호사를 초청해 ‘집단적 분쟁해결의 관점에서 본 담배소송의 이론과 실제’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열었다.이날 강연회에서 배 변호사는  “세계 각국이 담배의 피해에 대해 집단소송으로 피해구제에 나서고 있으나 우리는 거대 기업들의 반대로 이 제도를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며 “대량생산·대량소비로 총칭되는 현대사회에서 집단소송과 징벌적 손해배상은 소비자피해의 구제를 위해 반드시 도입돼야 하는 제도”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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