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 상시채용
  • 기사제보
  • 법조단체

    법조단체

    경기중앙변회, '인터넷 상담 전담 변호사' 위촉

    경기중앙변회, '인터넷 상담 전담 변호사' 위촉

    경기중앙변호사회(회장 이정호)는 18일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변호사회관에서 '홈페이지 인터넷상담 전담변호사' 위촉식을 열었다. 이 회장과 윤영선(51·사법연수원 24기) 제2부회장 등 상임이사들과 전담변호사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앞으로 민원인들이 경기중앙변회 홈페이지 게시판에 법률자문 등 문의를 남기면 전담변호사들이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답변을 달게 된다. 전담변호사 활동은 일주일 순번제로 운영되며 총 21명의 회원이 참여한다. 인터넷 상담을 원하는 민원인들은 경기중앙변회 홈페이지(http://www.gyeonggibar.or.kr/) '법률상담'코너에 질문을 하면 된다.

    대구·광주 변호사회, 제2회 '달빛교류' 행사

    대구·광주 변호사회, 제2회 '달빛교류' 행사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담)와 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최병근)는 14일 경남 합천 해인사에서 '제2회 달빛교류행사'를 개최했다.  달빛교류 행사는 영·호남 지역의 우호증진을 위해 양 회가 지난해부터 개최하는 친선교류 행사다. 이날 대구·광주변회 소속 변호사 50여명은 함께 점심을 먹으며 간담회를 갖고 해인사를 방문했다. 이어 소리길 코스를 걸으며 다양한 법조 현안을 주제로 환담했다. 변호사회 관계자는 "지난해 순창에서 열린 첫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행사를 열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양 회의 우호를 증진하고 법률문화를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만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이팩조정중재센터, '제7기 글로벌 협상·조정 과정' 개강

    아이팩조정중재센터, '제7기 글로벌 협상·조정 과정' 개강

    사단법인 아이팩조정중재센터(IIPAC·회장 김철호)는 조정중재산업 발전에 필요한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제7기 글로벌 협상·조정 과정(Global Negotiation and Mediation Program·GNMP)'을 개강한다.  글로벌 협상·조정 과정은 2014년 가을에 시작됐다. 지금까지 6기 과정이 운영돼 조정중재 전문가들을 배출해왔다.  대한변호사협회로부터 의무 연수과정으로도 지정받았다. 참가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전화(☏02-3789-1990)로 문의하면 된다.  아이팩조정중재

    서울변회, 뉴욕주변호사협회와 '교류 협력 강화' 업무협약

    서울변회, 뉴욕주변호사협회와 '교류 협력 강화' 업무협약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이찬희)는 23일 서초동 변호사회관 인권실에서 뉴욕주변호사협회(NYSBA·회장 샤론 스턴 거스트만)와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양국 변호사들 간 교류 및 법률정보·자료 교환 등에서 협력 강화 △전세계적 법의 지배 및 법률연구작업 전개에 대한 상호 지원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유대 강화 △국제적 프로그램과 세미나, 회의, 지역지원활동 등에서 상호 교류 및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대 지방변호사단체인 서울변회가 세계 최대 법률시장인 미국의 중심인 뉴욕주의 선진 법률시스템 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상사중재원, 국제중재센터(KCAB International) 개소식

    대한상사중재원, 국제중재센터(KCAB International) 개소식

    대한상사중재원(원장 지성배)은 20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 18층에서 중재심리시설 및 국제중재센터(KCAB International) 출범식과 중재심리시설 개소식을 열었다. 박상기 법무부장관과 김현(62·사법연수원 17기) 대한변호사협회장, 김영주 한국무역협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국제중재센터는 기존 대한상사중재원에서 진행하던 국제중재업무를 보다 전문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설립됐다. 국제중재 사건을 처리하는 국제중재팀, 사건유치 및 해외 유관기관과의 협력 사업을 진행하는 국제협력팀, 그리고 미국 로스앤젤레스(LA)와 중국 상하이에 주재하는 해외사무소 등으로 구성됐다. 초대 의장으로는 신희택(66·7기) 무역위원회 위원장이 선

    미국 최고 식당 정보 가이드 ‘자갓 서베이’ 설립자 알고보니…

    미국 최고 식당 정보 가이드 ‘자갓 서베이’ 설립자 알고보니…

    '대동맛지도', '맛비게이션' 등의 신조어가 생길 만큼 국내에 '먹방' 붐이 일고 있는 가운데, 미슐랭 가이드와 함께 세계 식당 평가의 양대 산맥으로 손꼽히는 미국 최고의 식당 정보 가이드 '자갓 서베이(zagat survey)'의 설립자가 현지 변호사 부부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미국 예일대 법대 캠퍼스 커플인 팀 자갓(Tim zagat)과 니나 자갓(nina Zagat) 부부가 그 주인공이다. 자갓 부부는 변호사를 하면서 쌓아온 리서치 실력을 발휘해 1979년부터 레스토랑 안내 책자 '자갓'을 만들었다.   초기 핸드북 형태로 발간된 자갓에는 근사한 식당 내부 사진이나 맛있는 음식 사진 한 장 없었다. 이후 온라인에 자갓 사이트가 만들어진 뒤 전세계

    [법의날 특집] "세상이 변하고 법적 '니즈' 변하면 법률전문가도 변해야"

    [법의날 특집] "세상이 변하고 법적 '니즈' 변하면 법률전문가도 변해야"

    "일본은 지금 미증유의 초저출산·고령화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146년 전통의 일본 사법서사들도 이 같은 사회 변화에 발맞춰 상속·재산관리 등 제반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마가와 요시노리(60·今川嘉典) 제22대 일본사법서사연합회장은 본보와의 서면인터뷰에서 "법무사든 사법서사든 결국 시민을 위해 존재하는 전문직"이라며 "세상이 변하고 시민의 법적 니즈가 변하면 법률전문가도 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항상 정보를 얻기 위한 안테나를 세우고 사회변화에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법률전문가는 시민에게 어떻게 다가가 어떤 법적 서비스를 제공할 것인지 항상 고민하지 않으면 존재의미가 없습니다. 시민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사법서사의 원점은 지켜야겠지

    [법의날 특집] 블루오션 개척하는 법무사들

    [법의날 특집] 블루오션 개척하는 법무사들

    "Stay Hungry, Stay Foolish."  IT업계 거장으로 애플 최고경영자(CEO)였던 스티브 잡스가 2005년 스탠퍼드대 졸업식 축사에서 남긴 말이다.    "늘 갈망하며 우직하게 나아가라"는 이 말은 '현재에 만족하지 말고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스스로를 채찍질하라'는 뜻으로도 풀이된다. 그는 대형컴퓨터가 주류를 이루던 1980년대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를 상용화하고 2007년 스마트폰 시장의 판도를 바꾼 아이폰을 출시하면서 '신(新) 영역'을 잇따라 개척한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인접직역간 직역수호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법률시장에서도 '개척자 정신(The Frontier Sp

    [법의날 특집] 청년변호사 24시

    [법의날 특집] 청년변호사 24시

    "하루 24시간을 쪼개고 쪼개 매 순간을 업무에 쏟기 위해 집중합니다." 청년 변호사들의 하루는 전쟁과 같다. 치열한 경쟁의 틈바구니 속에서 생존을 위해, 자신만의 전문성과 비지니스를 구축하기 위해, 어엿한 법조인으로 우뚝 서기 위해, 오늘도 동분서주하고 있다. 눈 뜨면 일하고, 꿈 속에서도 내일을 그린다. 본보는 제55회 법의 날을 맞아 로펌과 법률사무소, 기업 등 저마다의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는 3명의 하루를 통해 이 시대 청년변호사들의 치열한 삶을 조명한다.     하영진 변호사 <법무법인 태평양 증권금융팀> 눈

    서울변회, '사랑 나눔 헌혈' 행사

    서울변회, '사랑 나눔 헌혈' 행사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이찬희)는 20일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사랑 나눔 헌혈' 행사를 열었다.  헌혈에는 서울회 소속 회원과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이웃사랑의 의미를 실천했다. 서울변회 관계자는 "최근 여러가지로 어려운 사회에 가장 필요한 것은 배려라고 생각한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혈액이 여러 환자분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성근 전 경기중앙변회장,  남부경찰청 개혁자문위원장에

    장성근 전 경기중앙변회장, 남부경찰청 개혁자문위원장에

    경기남부지방경찰청(청장 이기창)은 경기남부경찰청 경찰개혁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장성근(57·사법연수원 14기) 前 경기중앙변호사회장을 위촉했다고 13일 밝혔다. 자문위원회는 앞으로 조직개편, 수사구조혁신 등 경기남부경찰이 직면한 개혁과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이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성호(51·31기) 법무법인 해담 변호사와 이수정 경기대 교수 등 8명이 자문위원으로 함께 위촉됐다. 충주고와 건국대를 졸업한 장 전 회장은 1982년 제24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수원지검 검사와 제20대, 제21대 경기중앙변호사회장을 지냈다. 장 전 회장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들이 바라보는 경찰을 향한 바램과 기대를 가감없이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고려대 법조인교우회, 내달 2일 '2018년 정기총회'

    고려대 법조인교우회, 내달 2일 '2018년 정기총회'

    고려대학교 법조인교우회(회장 노환균·사진)는 다음달 2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2018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변호사시험과 사법시험 합격자 등을 대상으로 신입교우 환영회가 진행된다. 고려대 로스쿨 재학생 3명을 선정해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는 장학금 수여식도 열린다. 또 신임 회장 선출도 이뤄진다. 교우회 관계자는 "많은 법조인 교우들이 참석해 선후배간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1. 1
    2. 2
    3. 3
    4. 4
    5. 5
    6. 6
    7. 7
    8. 8
    9. 9
    10. 10
  • 페이지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