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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앤장 사회공헌위, '아시아 리더십 트랙' 공공리더십 세미나

    김앤장 사회공헌위, '아시아 리더십 트랙' 공공리더십 세미나

    김앤장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이재후)는 16일 미국 하버드 케네디스쿨 공공리더십센터가 주관하는 '아시아 리더십 트렉(Asia Leadership Trek, ALT)' 방문단을 초청해 공공리더십 세미나를 개최했다. ALT는 아시아 각국을 찾아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고 재능기부를 통해 아시아 지역에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기위해 하버드 케네디스쿨 공공리더십센터 산하 아시아리더십위원회가 기획한 글로벌 지식나눔 방문단이다. 아시아의 변화와 성장에 관심 있는 전·현직 외교관과 국제기구 종사자, 법조인, 사회적 기업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젊은 지식인들로 구성돼 있다.  서울 종로구 적선동 노스게이트 빌딩에서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 김앤장과 방문단은 김앤장의 법률서비스와 사회공헌 활동 분야의 리더

    서울변회 법제연구원 연구총서 4권 잇따라 발간

    서울변회 법제연구원 연구총서 4권 잇따라 발간

    서울지방변호사회 법제연구원(책임연구위원 이광수)은 최근 법관평가제도 등을 주제로 한 '연구총서(사진)' 4권을 잇따라 발간하며 사법제도 전반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총서 제6편인 '법관평가의 법제화방안 연구'는 서울회가 실시하고 있는 법관평가제도의 변천 과정과 제도의 의의, 발전 방향 등을 점검했다. 7편 '행정조사의 사법적 통제방안 연구'는 행정조사에 관한 행정법학계의 논의를 토대로 행정조사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세무조사의 사법적 통제방안, 공정거래조사의 사법적 통제방안 등을 논의했다. 8편 '변호사단체의 자치성보장방안 연구'는 변호사단체의 △변호사등록과정 △법무법인 등 설립 및 조직과 활동 △변호사징계 △지방변호사회 입회·설립·기구조직·활동 △대한변호사협회 입회·설립·기구조직·

    법무법인 로고스는

    법무법인 로고스는 2000년 9월 1일 크리스천 변호사 12명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로펌이다. 예수의 사랑과 공의의 실천, 정직한 업무 수행을 대내적 운영 원리 및 대외적 업무 수행의 기본 자세로 지향한다. 로고스 내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정평이 나 있고, 2011년 공익법인 '희망과 동행'을 설립해 다문화가정과 한부모가정에 대한 지원활동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로고스는 그동안 명망 있는 법원, 검찰 출신들을 영입해 송무 분야에서 탄탄한 실력을 다지면서 외형을 키워 왔다. 또 국제화와 전문화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2006년 한국 최초로 베트남에 지사를 설립한 이래 현재 호치민과 하노이에도 지사를 운영하고 있고, 중국 잉커법률사무소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어 다양한 국제적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로고스

    (신임로펌대표에게 듣는다) 로고스 양승국 경영전담 대표

    (신임로펌대표에게 듣는다) 로고스 양승국 경영전담 대표

    "법률시장이 안팎으로 어려운 때에 경영전담 대표를 맡게 돼 어깨가 무겁습니다. 로고스의 기초체력을 강화하기 위해 내실을 다지고, 그동안 꾸준히 노력해 온 전문화와 국제화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위기 속에 기회가 있다는 생각을 갖고 과연 이 시기에 새로운 먹거리는 무엇인가 끊임없이 연구하고 법률시장을 앞장서 개척해 나가겠습니다." 법무법인 로고스의 새 CEO에 선임된 양승국(60·사법연수원 13기) 경영전담 대표변호사의 목표는 이처럼 명확했다. 양 대표는 서울고법, 서울지법 판사와 수원지법 부장판사를 지내다 2003년 변호사로 개업하며 로고스에 합류했다. 현재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과 서울고법 조정위원 등으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3년부터는 로고스 예술문화사업지원 센터장도

    법원-변호사단체, ‘논스톱 국선변호제’ 놓고 갈등 왜?

    법원-변호사단체, ‘논스톱 국선변호제’ 놓고 갈등 왜?

    '구속사건 논스톱 국선변호제도' 시행을 둘러싸고 법원과 변호사단체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태의 단초를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하창우)가 제공했다는 지적이 법조계에서 나오고 있다. 대한변협이 지난해 대법원과 '재판제도 개선협의회'를 구성해 각종 사법제도 개선을 추진하면서 구속사건 논스톱 국선변호제도 시행에 대해서도 논의했지만, 이 과정에서 각 지방변호사회에 관련 내용을 알리고 의견수렴을 거치는 등 제대로 소통하지 않아 갈등이 커졌다는 것이다. 전국지방변호사회장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최재호(59·사법연수원 19기) 인천지방변호사회장은 최근 본보와의 통화에서 "각 지방변호사회는 구속사건 논스톱 국선변호제도가 3월부터 전국으로 확대 실시된다는 사실을 이달 5~11일 각 지방법

    서울변회 6개월내 재입회… 입회비 전액면제

    서울변회 6개월내 재입회… 입회비 전액면제

    서울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들은 다른 지방변호사회로 소속을 변경했다가 6개월 내에 다시 서울회로 돌아오면 입회비를 전액 면제받는다. 6개월 이후에 돌아와도 절반을 면제받는다. 서울회에 입회한 지 6개월이 되지 않아 다른 지방회로 소속을 변경하는 변호사들도 납부한 입회비의 최대 절반까지 환급받을 수 있게 됐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한규)는 지난달 27일 상임이사회와 이달 11일 이사회를 거쳐 이 같은 내용으로 재무규칙을 개정했다. 개정 규칙은 11일 즉시 시행에 들어갔다. 개인적 또는 업무사정상 단기간에 재입회 및 퇴회한 회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다. 최근 변호사업계 취업난이 심각해지면서 청년변호사들이 일자리를 찾아 서울과 지방을 오가며 전직하거나 이직하는 경우가 잦은 상

    채동욱 前 검찰총장, 변호사 등록 신청

    채동욱 前 검찰총장, 변호사 등록 신청

    지난 2013년 혼외자 논란으로 취임 180일만에 물러난 채동욱(58·사법연수원 14기) 전 검찰총장이 변호사 등록 신청을 냈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한규)는 10일 심사위원회와 11일 상임이사회를 거쳐 채 전 총장의 변호사 등록신청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변호사 등록 여부는 최종적으로 대한변호사협회(회장 하창우)의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서울변회 관계자는 "채 전 총장이 5일 서울변회에 입회 신청을 했고, 10일 심사위원회에서 이를 검토한 결과 변호사법상 등록거부사유나 서울변회 회규에 따른 입회거부사유가 없다고 판단했다'며 "심사위가 서울변회 집행부에 (채 전 총장)의 '변호사 자격등록적격 및 입회허용' 건의를 올렸고, 11일 상임

    제49대 대한변협회장 선거 '본투표' 개시

    제49대 대한변협회장 선거 '본투표' 개시

    제49대 대한변호사협회장 선거 본투표가 16일 오전 8시부터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등 전국 14개 지역 53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개시됐다. 본투표는 이날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선거의 총 유권자수는 역대 최대인 1만8528명으로, 지난 선거보다 2998명 늘었다. 현재(오전 11시 기준)까지 총 유권자 1만8528명 중 6722명(조기투표 포함)이 투표에 참여해 36.3%의 투표율을 기록중이다.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방회는 충북지방변호사회로 전체 유권자 166명 중 절반이 넘는 85명이 참여해 51.2%의 투표율을 기록중이다. 이어 제주변회가 88명 중 절반인 44명이 투표해 50%, 대전변회가 442명 중 210명이 투표해 47.5%의 투표율을 보였다. 반면 인천변회는 전체

    제49대 변협회장 선거 조기투표율 34.2% 기록

    제49대 변협회장 선거 조기투표율 34.2% 기록

    제49대 대한변호사협회장 선거 조기투표가 13일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등 전국 14개 지역 53개 투표소에서 일제시 실시됐다. 이날 조기투표에는 전체 1만8528명의 유권자 중 6328명이 참여해 34.2%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조기투표가 처음 실시된 지난 2015년 제48대 협회장 선거 조기투표율 30.1%보다 4.1%포인트 올랐다. 조기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방회는 충북지방변호사회로 전체 유권자 166명 중 80명이 참여해 48.2%를 기록했다. 이어 제주변회가 88명 중 41명이 투표해 46.6%, 강원변회가 145명 중 59명이 투표해 40.7%의 투표율을 보였다. 반면 부산변회는 전체 유권자 705명중 180명만 조기투표해 가장 낮은 25.5%를 기록했다. 가장 많은 유

    경남변호사회, 법조 신년인사회 개최

    경남변호사회, 법조 신년인사회 개최

    경남지방변호사회(회장 황석보·사진 맨 오른쪽)는 2일 경남변호사회관 대회의실에서에서 법조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신년회에는 이강원(57·사법연수원 15기·오른쪽 두번째) 창원지법원장과 유상범(51·21기·오른쪽 세번째) 창원지검장, 강동명(53·21기·맨 왼쪽) 부산고법 부장판사 등 70여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눴다.

    신탁전문 로펌 나오나… 정부, 신탁업법 제정 추진

    정부가 저금리·고령화 시대에 '신탁'을 종합자산관리 수단으로 키우기 위한 전폭적 제도 손질에 나서면서 금융회사 뿐만 아니라 법무법인(로펌)·병원도 신탁상품을 출시할 수 있게 된다. 법무법인은 유언인의 돈을 굴려서 키워 자녀들에게 수익금을 배분하고 병원은 치매요양신탁과 의료신탁에 새로 진입하는 등 다양한 신탁상품이 출시되면 관련 산업도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위원회(위원장 임종룡)는 12일 소규모 신탁전문법인, 법무법인 등 새로운 신탁업자의 진입을 유도하는 등 종합재산신탁 활성화를 위해 신탁업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 신탁업 규제체계 하에서는 고령화 등 사회·경제변화에 따른 새로운 신탁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곤란하다는 이유 때문이다.  신탁은 신임관계에 기반해 위탁자가 자신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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