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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장 후보별 공약은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장 후보별 공약은

    제26대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장 후보들이 '법무사 직역수호'를 화두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 11일 후보자 등록을 마친 기호 1번 박형기(57), 2번 김종현(67), 3번 김윤곤(64) 후보는 법무사법 개정 등 업계현안 대응과 회원 중심 회무를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선거는 다음달 25일 서울 잠실동 롯데호텔월드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리는 제56회 정기총회에서 실시된다. 2명을 선출하는 감사에는 김재진(78)·박진열(64) 법무사가 입후보해 무투표 당선을 확정한 상태다.    ◇기호1번 박형기 법무사 "앞장서 실천하는 집행부!"     =박 후보는 법무법인과 금융권의 등기보수 초저가 덤핑

    서울변회 프로보노지원센터, 내달 2일 '시니어 변호사 공익활동' 라운드테이블

    서울지방변호사회 프로보노지원센터(센터장 염형국)가 시니어 변호사들의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라운드테이블을 마련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다음달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초동 변호사교육문화관 지하 1층 세미나실 4에서 '시니어 변호사 프로보노 활동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열린다.   윤영호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가 '연명의료 결정'을, 제철웅 한양대 로스쿨 교수가 '공공후견 및 절차보조'를, 김용덕 사회연대은행 대표가 'KDB 시니어 브리지 사례'를 주제로 발제한다.   참가 대상은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원으로 선착순으로 25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간단한 점심식사도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프로보노센터(☏02-6959-9593, human@seoul

    광주변회, 무료급식 봉사활동 및 후원금 전달

    광주변회, 무료급식 봉사활동 및 후원금 전달

    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최병근)는 21일 광주시 북구 두암동 천사무료급식소에서 무료급식 배식봉사를 했다.  이날 변호사회 소속 봉사단원 20여명은 65세이상 홀몸어르신 등에 점심식사를 배식하고, 설거지와 뒷정리까지 도맡아 처리했다.  또 사단법인 전국자원봉사연맹(이사장 안천웅)에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박재우(63·군법 5회) 광주변회 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을 담은 따뜻한 한끼 식사로 어르신들 모두 즐거운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충북변회, 시각장애인과 함께 '구룡산 트레킹'

    충북변회, 시각장애인과 함께 '구룡산 트레킹'

    충북지방변호사회(회장 김준회)는 23일 청주시 산남동 구룡산 일대에서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트레킹 행사'를 열었다.  이날 회원들은 충북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회장 박상재) 청주시지부 소속 시각장애인 20여명과 1대 1로 짝을 지어 산행하면서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회장은 "날씨가 좋지 않아 많이 걱정했지만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변호사들과 시각장애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뜻깊은 행사를 자주 열겠다"고 말했다.  충북변회는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변호사회'를 모토로 지난 2016년부터 시

    전대규 부장판사, 부산변회서 '채무자회생법' 7시간 마라톤 특강

    전대규 부장판사, 부산변회서 '채무자회생법' 7시간 마라톤 특강

    전대규(50·사법연수원 28기) 수원지법 파산부 부장판사가 21일 부산변호사회 대회의실에서 '채무자 회생법'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번 강연은 회원들의 회생절차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채문)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부산변회 소속 회원 뿐 아니라 울산·경남지역의 변호사들도 대거 참석했다.    전 부장판사는 7시간이 넘는 '마라톤 강연'에서 파산·개인회생 실무에 대한 일목요연한 설명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부산변회 관계자는 "부산·경남지역의 변호사들에게 회생절차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과도한 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채무자를 위한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중앙변회, '인터넷 상담 전담 변호사' 위촉

    경기중앙변회, '인터넷 상담 전담 변호사' 위촉

    경기중앙변호사회(회장 이정호)는 18일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변호사회관에서 '홈페이지 인터넷상담 전담변호사' 위촉식을 열었다. 이 회장과 윤영선(51·사법연수원 24기) 제2부회장 등 상임이사들과 전담변호사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앞으로 민원인들이 경기중앙변회 홈페이지 게시판에 법률자문 등 문의를 남기면 전담변호사들이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답변을 달게 된다. 전담변호사 활동은 일주일 순번제로 운영되며 총 21명의 회원이 참여한다. 인터넷 상담을 원하는 민원인들은 경기중앙변회 홈페이지(http://www.gyeonggibar.or.kr/) '법률상담'코너에 질문을 하면 된다.

    대구·광주 변호사회, 제2회 '달빛교류' 행사

    대구·광주 변호사회, 제2회 '달빛교류' 행사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담)와 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최병근)는 14일 경남 합천 해인사에서 '제2회 달빛교류행사'를 개최했다.  달빛교류 행사는 영·호남 지역의 우호증진을 위해 양 회가 지난해부터 개최하는 친선교류 행사다. 이날 대구·광주변회 소속 변호사 50여명은 함께 점심을 먹으며 간담회를 갖고 해인사를 방문했다. 이어 소리길 코스를 걸으며 다양한 법조 현안을 주제로 환담했다. 변호사회 관계자는 "지난해 순창에서 열린 첫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행사를 열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양 회의 우호를 증진하고 법률문화를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만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이팩조정중재센터, '제7기 글로벌 협상·조정 과정' 개강

    아이팩조정중재센터, '제7기 글로벌 협상·조정 과정' 개강

    사단법인 아이팩조정중재센터(IIPAC·회장 김철호)는 조정중재산업 발전에 필요한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제7기 글로벌 협상·조정 과정(Global Negotiation and Mediation Program·GNMP)'을 개강한다.  글로벌 협상·조정 과정은 2014년 가을에 시작됐다. 지금까지 6기 과정이 운영돼 조정중재 전문가들을 배출해왔다.  대한변호사협회로부터 의무 연수과정으로도 지정받았다. 참가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전화(☏02-3789-1990)로 문의하면 된다.  아이팩조정중재

    서울변회, 뉴욕주변호사협회와 '교류 협력 강화' 업무협약

    서울변회, 뉴욕주변호사협회와 '교류 협력 강화' 업무협약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이찬희)는 23일 서초동 변호사회관 인권실에서 뉴욕주변호사협회(NYSBA·회장 샤론 스턴 거스트만)와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양국 변호사들 간 교류 및 법률정보·자료 교환 등에서 협력 강화 △전세계적 법의 지배 및 법률연구작업 전개에 대한 상호 지원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유대 강화 △국제적 프로그램과 세미나, 회의, 지역지원활동 등에서 상호 교류 및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대 지방변호사단체인 서울변회가 세계 최대 법률시장인 미국의 중심인 뉴욕주의 선진 법률시스템 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상사중재원, 국제중재센터(KCAB International) 개소식

    대한상사중재원, 국제중재센터(KCAB International) 개소식

    대한상사중재원(원장 지성배)은 20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 18층에서 중재심리시설 및 국제중재센터(KCAB International) 출범식과 중재심리시설 개소식을 열었다. 박상기 법무부장관과 김현(62·사법연수원 17기) 대한변호사협회장, 김영주 한국무역협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국제중재센터는 기존 대한상사중재원에서 진행하던 국제중재업무를 보다 전문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설립됐다. 국제중재 사건을 처리하는 국제중재팀, 사건유치 및 해외 유관기관과의 협력 사업을 진행하는 국제협력팀, 그리고 미국 로스앤젤레스(LA)와 중국 상하이에 주재하는 해외사무소 등으로 구성됐다. 초대 의장으로는 신희택(66·7기) 무역위원회 위원장이 선

    미국 최고 식당 정보 가이드 ‘자갓 서베이’ 설립자 알고보니…

    미국 최고 식당 정보 가이드 ‘자갓 서베이’ 설립자 알고보니…

    '대동맛지도', '맛비게이션' 등의 신조어가 생길 만큼 국내에 '먹방' 붐이 일고 있는 가운데, 미슐랭 가이드와 함께 세계 식당 평가의 양대 산맥으로 손꼽히는 미국 최고의 식당 정보 가이드 '자갓 서베이(zagat survey)'의 설립자가 현지 변호사 부부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미국 예일대 법대 캠퍼스 커플인 팀 자갓(Tim zagat)과 니나 자갓(nina Zagat) 부부가 그 주인공이다. 자갓 부부는 변호사를 하면서 쌓아온 리서치 실력을 발휘해 1979년부터 레스토랑 안내 책자 '자갓'을 만들었다.   초기 핸드북 형태로 발간된 자갓에는 근사한 식당 내부 사진이나 맛있는 음식 사진 한 장 없었다. 이후 온라인에 자갓 사이트가 만들어진 뒤 전세계

    [법의날 특집] "세상이 변하고 법적 '니즈' 변하면 법률전문가도 변해야"

    [법의날 특집] "세상이 변하고 법적 '니즈' 변하면 법률전문가도 변해야"

    "일본은 지금 미증유의 초저출산·고령화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146년 전통의 일본 사법서사들도 이 같은 사회 변화에 발맞춰 상속·재산관리 등 제반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마가와 요시노리(60·今川嘉典) 제22대 일본사법서사연합회장은 본보와의 서면인터뷰에서 "법무사든 사법서사든 결국 시민을 위해 존재하는 전문직"이라며 "세상이 변하고 시민의 법적 니즈가 변하면 법률전문가도 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항상 정보를 얻기 위한 안테나를 세우고 사회변화에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법률전문가는 시민에게 어떻게 다가가 어떤 법적 서비스를 제공할 것인지 항상 고민하지 않으면 존재의미가 없습니다. 시민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사법서사의 원점은 지켜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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