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 상시채용
  • 기사제보
  • 법조단체

    법조단체

    대한변협, 26~27일 英 변호사회와 학술세미나

    대한변협, 26~27일 英 변호사회와 학술세미나

    사이먼 데이비스 영국 사무변호사회 회장 · 리처드 앳킨스 법정변호사회장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는 영국 사무변호사회·법정변호사회와 함께 26~27일 서울 역삼동 변협회관 14층 대강당에서 공동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26일에는 오후 1시 30분부터 대한변협과 영국 사무변호사회가 '양국의 변호사 윤리'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김범수(56·사법연수원 17기) 대한변협 국제위원회 위원장을 좌장으로, 사이먼 데이비스(Simon Davis) 영국 사무변호사회 회장과 천하람(33·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가 '양국의 변호사 회원 및 윤리 제도'를, 김도윤 외국법자문사가 '국제중재 관점에서 본 변호사 직업

    한국여성변호사회, 17일 '연명치료 중단 입법 개선' 토론회

    한국여성변호사회, 17일 '연명치료 중단 입법 개선' 토론회

    한국여성변호사회(회장 조현욱)는 17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고령화 사회의 법정책 토론회-연명치료 중단에 관한 입법적 개선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김천수 성균관대 로스쿨 교수가 '연명의료결정법의 문제점과 개정방향'을, 윤영호 서울대 의대 교수가 '연명의료결정법과 웰다잉 정책'을 주제로 발표한다.    노태헌(52·사법연수원 30기) 부천지원 부장판사, 배인구(51·25기) 법무법인 로고스 변호사, 진형혜(48·31기) 여성변회 사무총장, 하정화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이 지정토론을 한다.    토론회에 참석하는 변호사에게는 변협 의무연수 1시간 20분이 인정된다. 참가 신청은 구글

     자기변호노트 전국 실시… 수사 과정 변호인 참여 강화도

    자기변호노트 전국 실시… 수사 과정 변호인 참여 강화도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와 경찰청(청장 민갑룡)은 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대한변협 대회의실에서 '자기변호노트 전국 실시 및 수사 과정상 변호인의 참여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형사사법절차의 첫 단계인 경찰수사 과정에서 피의자의 인권과 변호인 조력권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출처 = 대한변호사협회>    변협과 경찰청은 협약에 따라 자기변호노트의 확대 시행을 위해 △255개 경찰서에 자기변호노트를 배부하고 △자기변호노트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과 홍보활동에 협력할 예정이다.   또 변호인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해 △경찰 수

    서울시 관내 변호사 채용 확대 방안 논의

    서울시 관내 변호사 채용 확대 방안 논의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는 지난 4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시장 박원순)와 간담회를 갖고 서울시 관내 변호사 채용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3월 당시 50여명인 시청 상근변호사 수를 두 배인 100여명까지 늘리고, 서울시 산하기관 및 위탁기관 등에서도 변호사 채용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는 앞선 합의에 따른 구체적 실현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지난 1월 당선된 이후 변호사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를 중점 회무로 추진해온 박종우(45·사법연수원 33기) 서울변회장은 8개월간 서울시와 서울시 관내 구청 등과 이같은 사항을 논의해왔다.    박 회장과 박 시장은 이날 간담

    울릉군 고문변호사에 이용락·백승빈 변호사

    울릉군 고문변호사에 이용락·백승빈 변호사

      대구지방변호사회 소속 이용락(56·사법연수원 27기) 변호사와 백승빈(36·45기) 변호사가 울릉군 고문변호사로 위촉됐다. 울릉군(군수 김병수)은 2일 경북 울릉군청 군수실에서 '고문변호사 위촉식'을 열고 이 변호사와 백 변호사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이 변호사는 올해 새로 고문 변호사로 위촉됐고, 백 변호사는 2년 임기를 마치고 이번에 재위촉됐다. 두 변호사는 앞으로 '울릉군 고문변호사 운영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울릉군이 당사자가 되는 소송을 자문하고 각종 이의신청 및 행정심판 등에 대응한다. 이 변호사는 경주고, 영남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제37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영남대 법대 겸임교수, 포항북부경찰서 자문변호사, 포항시 고문변호사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경기중앙변회, 무료급식 봉사활동

    경기중앙변회, 무료급식 봉사활동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이정호)는 2일 수원시 장안구에 있는 녹색복지회관을 방문해 '밥퍼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에는 이 회장과 위철환(61·사법연수원 18기) 공익활동지원위원회 위원장 등 변호사 10명이 참여했다. 이날 변호사들은 150여명의 지역 주민들이 먹을 음식의 재료를 직접 준비하고 배식을 도왔다. 식사가 끝난 후에는 설거지와 뒷정리를 도맡아 했다. 녹색복지회에 쌀 700Kg도 기부했다. 위 위원장은 "어려운 지역 주민들의 인권 보장을 위해 계속 노력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변회에서 더 많은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지방법무사회, '부용회' 기부금 전달

    부산지방법무사회, '부용회' 기부금 전달

    부산지방법무사회(회장 안재문)는 2일 추석을 앞두고 부산 동래구에 있는 부용회(芙蓉會) 회장 구니타 후사코 할머니 댁을 위로 방문하고 기부금을 전달했다. 부용회는 일제 강점기 시절 유학, 징용 등으로 일본에 왔던 조선인 남성과 결혼해 남편과 함께 한국으로 왔다가 광복 후 일본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한국에 남게 된 일본인 부인회 모임이다. 현재 부산에 생존한 부용회 회원은 10명가량이다. 방문행사에 참여한 안 회장과 이종만 상근부회장은 이날 후사코 할머니에게 부용회를 위한 지원금 100만원과 과자 세 박스를 전달했다. 안 회장은 "부용회 회원들은 일본인이라는 이유로 일자리조차 구하지 못하고 어렵게 살아가다 이제는 고령으로 거의 별세하셨다"며 "반일 분위기 속에서 숨어지내는 할머니들을 위해서라도

    지방변회, 日 변호사회와 교류행사 잇따라 축소

    지방변회, 日 변호사회와 교류행사 잇따라 축소

    전국 지방변호사회들이 일본 변호사회와의 교류행사를 잇따라 축소하고 있다. 한국과 일본의 변호사단체는 법률·제도와 관련한 정보를 교환하고 공동 사업에 협력하기 위해 매년 번갈아 가면서 교류행사를 열고 있는데, 최근 일본의 경제보복 등으로 한·일 갈등이 깊어지면서 그 여파가 법조계에도 미치고 있는 것이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는 10월 6일 오사카 변호사회를 방문하는 인원을 당초 30명에서 5명가량으로 대폭 축소하기로 최근 결정했다.  다른 지방변회도 교류행사 축소 움직임에 동참하는 모양새다. 다음 달 후쿠오카 변호사회를 방문할 예정인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영갑)는 1박 2일로 일정을 줄여 세미나 위주로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2017년 일본 방문 때에는 2박 3일 일정으로 관광과 교

    “성년후견, 제도정비·인프라 구축 시급”

    “성년후견, 제도정비·인프라 구축 시급”

    시행 7년째를 맞은 성년후견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후견인들이 피후견인 권익보호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제도 정비 및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성년후견지원본부(이사장 엄덕수)는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피후견인의 권익과 복지증진을 위한 후견인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최영승)와 한국후견협회(협회장 소순무), 법률신문(사장 이영두) 등이 후원했다.   이충희(오른쪽 두번째) 법무사가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후견인의 역할과 과제' 정책토론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토론회에서는 판

    한·일 변호사들 “日정부, 강제징용 판결 수용해야”

    한·일 변호사들 “日정부, 강제징용 판결 수용해야”

    한·일 변호사들이 일본 정부가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을 수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인 삼권분립 원칙상 사법부의 독립적 판단을 존중하고 피해자의 인권을 보호해야 한다는 취지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는 5일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일제 강제동원 문제의 쟁점과 올바른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한·일 공동 심포지엄'을 열었다.   5일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열린 '한·일 공동심포지엄'에서 우츠노미야 겐지(오른쪽 네번째) 전 일변연 회장이 발표하고 있다.   심포지엄에 참석한 한·일 변호사들은 한국 대법원의 판결을 비난하는 것은 사법부 독립에 대한 침해이자 삼권분립을 위반하는 행태라고 비판했

    한화토탈, 쌀 구매로 지역 농촌도 돕고 이웃도 돕고

    한화토탈, 쌀 구매로 지역 농촌도 돕고 이웃도 돕고

      한화토탈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농촌에서 생산한 쌀을 구매해 소외계층을 위해 전달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 한화토탈은 5일 서산시청에서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해 한화토탈 사회공헌위원장 조용효 상무 등 관계자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한화토탈은 충남 대산공장 인근 지역 농촌에서 생산한 쌀 15톤(10kg포장 1500포)를 구매하여 서산시에 전달했다. 한화토탈이 기부한 쌀은 서산시를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 가정에 다시 전달될 예정이다. 한화토탈은 지역 속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사업장이 위치한 서산을 중심으로 따뜻한 밥차, 이동세탁차량, 장애인이동차량 기부 및 활동지원,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경기중앙변회, '보전처분 실무' 강의

    경기중앙변회, '보전처분 실무' 강의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이정호)는 지난달 28일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변호사회관 대강당에서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전처분 실무' 강의를 열었다. 이번 강의는 변호사들로부터 선호하는 실무 강의 신청을 받은 뒤 법원 측과 협의해 총 4회에 걸쳐 시리즈로 마련됐다. 이날은 하성원(46·사법연수원 29기) 수원지법 부장판사가 '가압류·계쟁물에 관한 가처분 이의 및 취소 절차'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 밖에도 남은 3회 동안 김민정(36·41기) 수원지법 판사가 '임시의 지위를 정하는 가처분'을 주제로, 조서영(36·38기) 수원지법 판사가 '강제집행 총론'과 '부동산 및 채권 강제집행'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임철승(49·33기) 경기변회 총무이사는 "회원들의 강

    1. 1
    2. 2
    3. 3
    4. 4
    5. 5
    6. 6
    7. 7
    8. 8
    9. 9
    10. 10
  • 페이지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더보기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