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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변회, '초등학교 벽화그리기' 봉사

    서울변회, '초등학교 벽화그리기' 봉사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이찬희)는 2일 서초동 신중초등학교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양나래(28·변호사시험 5회) 법무법인 라온 변호사 등 서울변회 회원 및 동반 가족 30여명은 이날 담벽에 페인트로 토끼·코끼리·별 등을 그렸다.  양 변호사는 "아이들을 좋아하고 미술에도 관심이 많아 주말을 이용해 벽화그리기에 참여했다"며 "아이들이 벽화 옆으로 통학하며 밝은 마음을 기르고, 바쁜 어른들도 벽화를 보며 잠시 동심으로 돌아가는 여유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사내변호사회, 제2회 컴플라이언스 세미나

    한국사내변호사회, 제2회 컴플라이언스 세미나

    한국사내변호사회(회장 이완근)는 1일 서초동 서울지방변호사회관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제2회 컴플라이언스 세미나'를 개최했다.  '공정거래와 컴플라이언스'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서는 △공정거래법상 불공정거래행위와 공정거래 조정제도 △공정거래위원회 최근 법 집행 동향 등에 대한 강의와 질의 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공정거래조정원 담당자들도 참석했다.   이 회장은 "금요일 저녁에 진행된 세미나였음에도 대회의실이 꽉 찰 정도로 참석자가 많았다"며 "사내변호사들의 공정거래와 컴플라이언스에 대한 관심이 아주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 세미나가 각 기업 컴플라이언스 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목 이사람] “121년 맞는 법무사업계, ‘변혁 원년’으로”

    [주목 이사람] “121년 맞는 법무사업계, ‘변혁 원년’으로”

    "올해를 121년을 맞은 법무사업계 변혁의 원년으로 삼겠습니다." 1일 제21대 대한법무사협회장으로 선출된 최영승(55·법학박사·서울중앙) 법무사는 "바꾸지 않으면 바뀌지 않는다. 불합리한 기존 관행을 하나하나 고쳐나가겠다"면서 "이 같은 노력을 바탕으로 법조사륜으로서 확실히 자리매김 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방법무사회 회장 출신이 아닌 무명으로서 유권자의 선택을 받은 것에 저 자신도 놀랐습니다. '법무사업계 이대로는 안 된다'는 민초 법무사들의 절박한 바닥민심이 반영된 결과로 생각합니다. 시대가 바뀌면 법무사도 바뀌어야 합니다. 회원들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귀하게 들으며 변화의 선봉에 서겠습니다." 그는 업계 위기를

    변협, '드루킹 특검 후보' 김봉석·오광수·임정혁·허익범 추천

    변협, '드루킹 특검 후보' 김봉석·오광수·임정혁·허익범 추천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현)는 3일 '드루킹 댓글 여론 조작 사건'을 수사할 특별검사 후보자로 김봉석(50·사법연수원 23기), 오광수(57·18기), 임정혁(61·16기), 허익범(59·13기) 변호사 등 4명의 검찰 출신 변호사를 추천했다. 김 변호사는 경남 고성출신으로 진주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와 1991년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97년 부산지검에서 검사생활을 시작한 김 변호사는 이후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2부장검사, 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대전고검 검사(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서울고검 검사 등을 역임했다. 2016년 검찰을 떠나 변호사로 활동했다. 2011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디도스 사건과 2012년 국내 거점 보이스피싱 사건을 수사했다.

    대한법무사협회장에 최영승 법무사 당선

    대한법무사협회장에 최영승 법무사 당선

    최영승(55·서울중앙·오른쪽) 법무사가 1일 제21대 대한법무사협회장에 당선했다. 대한법무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희규·왼쪽)는 이날 서울 논현동 법무사회관 7층 대회의실에서 지난달 31일까지 전국 지방법무사회에서 진행된 협회장 선거의 투표함을 개표하고, 총 4912표(유효표 4896표, 무효표 16표) 가운데 1893표(유효표 기준 득표율 38.66%)를 얻은 최 법무사에게 당선증을 수여했다. 최 당선자의 러닝메이트로 출마한 김태영(55·서울중앙), 김충안(71·경기중앙), 김성수(67·부산) 법무사는 부협회장에 동반 당선했다. 최 당선자 등 새 집행부는 오는 27일 서울 잠실동 롯데월드호텔에서 열리는 대한법무사협회 정기총회에서

    대한변협, '드루킹 특검' 최종 후보 4명 3일 발표

    대한변협이 드루킹 댓글조작 의혹 사건을 수사할 특별검사 최종 후보 4명을 3일 발표한다.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현)은 1일 "야3당으로부터 특검 후보 추천 의뢰서를 송달받았다"며 "특검후보추천특별위원회를 3일 오후 3시에 개최하고, 후보자 선정이 종료되면 즉시 그 결과를 공표하겠다"고 밝혔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특검법이 공포된 29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특검 임명을 서면으로 요청했다. 문 대통령은 1일 야3당에 특검 후보자 추천을 의뢰했고, 야3당은 대한변협에 즉시 특검후보 추천을 의뢰했다.  특검법에 따라 대한변협은 후보자 4명을 추천해 야3당에 전달해야 한다. 야3당은 이 가운데 2명을 문 대통령에게 특검 후보로 추천한다. 이 같은 절차에 따

    두꺼비마을 신문과 MOU 충북변회

    충북지방변호사회(회장 김준회)는 24일 청주시 서원구에 있는 변호사회관에서 두꺼비마을 신문(이사장 조성오)과 재능기부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꺼비마을 신문은 생태마을로 알려진 청주 구룡산 두꺼비마을의 자치신문으로 최근 사회적 협동기업으로 지정됐다. 그동안 충북변회 오원근(51·사법연수원 28기), 최우식(47·40기) 변호사 등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해왔는데 협약에 따라 변호사 10명이 고정 칼럼진으로 활동하면서 지역 법조소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충북변회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재능기부 차원에서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두꺼비마을 신문이 품격 있고 모범적인 마을신문으로 발전하기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식봉사 및 후원금 전달 대구변회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담)는 24일 대구시 남구에 있는 희망교 밑에서 '함께하는 마음재단 희망의 집'과 함께 무료배식 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변호사회 소속 '저스티스 봉사단'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저스티스 봉사단은 적극적인 현장 봉사를 격려하고 후원금 기탁처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2월 출범한 변호사회 봉사 동아리다. 이날 이 회장을 비롯한 21명의 변호사들은 홀몸어르신 등 350여명의 소외된 이웃을 상대로 점심을 배식하고 미리 준비해간 간식도 나눠줬다. 이어 이웃돕기 성금 245만원을 희망의 집에 전달했다.

    서울변회, '가정의 달' 맞아 어려운 이웃에 온정

    서울변회, '가정의 달' 맞아 어려운 이웃에 온정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이찬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찾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몸이 불편하거나 부양가족이 없는 어르신들을 돌보는 양로시설 5곳과 결손가정 및 다문화 아동들이 생활하고 있는 아동·청소년 양육시설 9곳, 지적장애나 지체장애·시각장애인 생활시설 및 장애인 자립 지원 시설 7곳 등 총 21곳을 잇따라 방문해 후원금 총 1800만원과 20㎏ 쌀 42포, 생활용품 등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2000년부터 이웃돕기 후원 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는 서울변회는 올 5월까지 총 98억3500만여원을 지원했다. 서울변회는 또 회원 800여명과 함께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지장을 받고 있거나 소외되기 쉬운

    대한변협·전경련, '중소기업·창업기업 법무지원' 업무협약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현)와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허창수)와 31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47층 회장단 회의실에서 '중소기업 및 창업기업 대상 법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앞으로 중소기업과 창업기업이 기술과 인력, 판로, 수출 과정에서 겪는 법률적 문제에 대해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련 교육 사업을 공동 개최하는 등 적극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대한변협 관계자는 "변협과 전경련은 상호 협력해 중소기업과 창업기업 대상 법률자문 및 교육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중소기업과 창업기업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집단재단 현장지원 변호사 업무매뉴얼' 발간

    '집단재단 현장지원 변호사 업무매뉴얼' 발간

    대한변협이 세월호 참사 등 집단재난 사태에서 피해자들을 지원하는 변호사들을 위해 업무 매뉴얼을 발간했다.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현)는 31일 세월호 참사와 스텔라데이지호,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사건 등 대형 재난·재해 현장에서 피해자들을 위해 법률지원을 해온 법률지원변호사단의 경험 등을 토대로 '집단재난 현장지원 변호사 업무매뉴얼'을 발간했다. 매뉴얼은 크게 '현장지원 참여시 필요 지식'과 '현장참여 전후 필요지식'으로 구성됐다. '현장지원 참여 필요 지식' 부분에는 △집단재난 사건 발생·피해자 구조 및 실종자 수색·피해자 단체 결성·진상규명(원인파악)·책임자 처벌(형사재판)·배상보상(협상 및 소송)·추모사업·제도개선(재발방지) 등 집단재난 사건의 일반적 진행과정과

    여성변회·김앤장사회공헌위, '폭력피해여성 공익법률지원' 업무협약

    여성변회·김앤장사회공헌위, '폭력피해여성 공익법률지원' 업무협약

    한국여성변호사회(회장 조현욱)와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위원장 목영준)는 3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플래티넘 빌딩 김앤장 사회공헌위 사무실에서 '폭력피해여성 대상 공익법률지원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앞으로 △폭력피해여성 인권기금 조성 △폭력피해여성 관련 사건 법률지원 등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조 회장은 "우리 사회에서 더 이상 학대받는 여성은 없어야 한다"며 "법률전문가로서의 사회적 책임감을 바탕으로 공익실현을 위해 김앤장 사회공헌위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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