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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조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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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변회, '사랑의 교복' 전달

    충북변회, '사랑의 교복' 전달

    충북지방변호사회(회장 류성룡)는 지난달 24일 청주시 서원구에 있는 산남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사랑의 교복 전달식'을 했다. 이날 류 회장은 복지관으로부터 조손 가정, 다자녀 가정 등 생활형편이 어려운 학생 10명을 추천받아 이들에게 한 벌당 30만원 상당의 교복을 전달했다. 충북변회 관계자는 "충북변회는 산남종합사회복지관 외에도 청주해오름마을, 새생명지원센터, 방주지역 아동센터에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며 "지역 사회를 두루 살펴 소외 계층의 건강한 자립을 도우며 지속적인 나눔의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청년변호사들, 新産業 ‘핀테크’로 몰린다

    청년변호사들, 新産業 ‘핀테크’로 몰린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유망분야로 손꼽히는 '핀테크'를 향한 청년 변호사들의 러시가 거세다. 금융위원회(위원장 은성수)도 지난해 '금융규제 샌드박스', '오픈뱅킹 서비스' 등을 전격 도입하고 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TF팀을 꾸리는 등 정부의 핀테크 산업 육성 기조도 이어지고 있다.   핀테크(FinTech, Financial Technology)는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기존 금융시스템이 시도하지 못했던 전자금융서비스를 뜻한다.      청년 변호사들이 핀테크에 매력을 느끼는 이유는 금융과 IT, 스타트업이 융합된 신산업인데다 날로 성장·발전하고 있는 역동성 때문이다. 금융·IT 양 분야의 업무를 동시에 배우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수원지부, '2020년 신년인사회' 개최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수원지부, '2020년 신년인사회' 개최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수원지부(지부장 한석중)는 7일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더아리엘 연회장에서 '2020년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이날 한 지부장을 비롯해 황승수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장, 김충안 대한법무사부협회장 등 수원지부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형영 법무사 등 신입회원 10명을 소개하고 지난해 수원지부 경과보고를 했다.    한 지부장은 "지난해 법무사업계가 중점적으로 추진한 부동산등기법 개정안이 좌절됐지만, 역량을 모아 재추진하겠다"며 "생활법률전문가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법무사들이 지역사회에서 큰 역할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법조인의 역할과 사명, 다시 한번 마음에 되새겨

    법조인의 역할과 사명, 다시 한번 마음에 되새겨

    2020년 새해를 맞아 전국의 법조계가 신년회를 열고 법조인으로서의 역할을 새롭게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이정호)는 3일 수원법원 3층 서호정에서 수원 지역 법조인들과 함께 신년 교례회를 열었다. 이날 교례회에는 김주현(59·사법연수원 14기) 수원고법원장, 윤준(59·16기) 수원지법원장, 박종택(55·22기) 수원가정법원장, 김우현(53·22기) 수원고검장, 윤대진(56·25기) 수원지검장, 황승수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축배를 들었다. 은성기 법무사가 성악을 독창해 박수를 받았다.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는 2일 대구법원 신별관 5층 대강당에서 법조 신년회를 개최했다. 조영철(61·15기) 대구고법

    한국사내변호사회, 15일 정기총회 및 신년회

    한국사내변호사회(회장 이완근)는 15일 오후 6시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2020년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개최한다.   사내변호사회는 이날 지난해 운영 경과와 올해 사업계획 등을 보고하고 새 회장 및 임원진을 선출할 예정이다. 경품추첨과 시상식 등도 진행한다.   현직 사내변호사나 회사 등 조직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변호사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10일까지 사내변호사회 홈페이지(http://www.kica.bar)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메일(kica_manager@naver.com)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운이 돌아와 꽃을 피우길"

    "운이 돌아와 꽃을 피우길"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최영승)는 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법무사회관에서 2020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    집행부와 임원 등 30여명은 법무사업계 발전을 위한 결의를 새롭게 다지며, 경자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최 협회장은 신년사에서 "새해에는 대법원과 긴밀히 협조하고 변호사협회와 협력해 부동산등기제도 발전 및 개선을 안정적·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부동산등기법상 본인확인제 도입이 무산돼 허탈한 심정이지만, 지난해 12월 말에 개최된 이사회에서 등기제도특별대책기구의 신설을 결의했고 기구 신설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대한법무사협회는 이날 시무식에

    강제징용 피해자 지원 韓·日 변호사들, "공동 협의체 만들자"

    강제징용 피해자 지원 韓·日 변호사들, "공동 협의체 만들자"

      강제징용 피해자를 지원하는 한·일 양국 변호사들이 '공동 협의체'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문제와 관련해 우리 대법원이 2018년 10월 판결을 내린 이후 양국 변호사들이 공동으로 해결방안을 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강제징용 피해자 소송 대리인단 및 지원단체와 일본 변호사들은 6일 서울과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양국 사이에서 강제동원 문제 전체의 해결 구상을 검토하기 위한 공동의 협의체를 창설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이어 "협의체는 강제동원 피해자의 대리인 변호사와 지원자, 한일 양국의 변호사·학자·경제계 관계자·정치계 관계자 등으로 구성돼, 강제동원 문제 전체의

    "편가르기 하는 현 세태… 변협이 중심 잡도록 노력"

    "편가르기 하는 현 세태… 변협이 중심 잡도록 노력"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는 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변협회관 14층에서 2020년 신년하례회를 열었다.    올해 하례회는 김두현(94·조선변시2회) 변호사와 이세중(85·고시8회) 변호사, 이진강(77·사시5회) 변호사, 신영무(76·사시9회) 변호사 등 변협회장을 지낸 원로 법조인들과 함께하는 내부행사로 치러졌다.    이 협회장은 "우리편이냐 아니냐만 따지며 편가르기를 하는 현 세태에서, 변협은 그동안 외줄을 타는 곡예사의 심정으로 중심을 잡고자 노력해왔다"며 "우리 사회의 최고 양식인 변호사님들의 지지와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경자년 새해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원로 법조인들의 축사가

    대구변회 김천지회 회장에 임영수 변호사

    대구변회 김천지회 회장에 임영수 변호사

      대구지방변호사회 김천지회는 김천시 강변공원길에 있는 식당에서 정기 총회를 열고 최근 새로운 임원을 선출했다. 이날 임영수(57·사법연수원 27기·사진) 변호사가 새 지회장에 선임됐다. 정휘연(47·37기) 변호사와 이상규(49·33기) 변호사는 총무직을 유임하도록 결정됐다. 임 변호사는 "회원 간의 친목과 화합을 바탕으로 품격 있는 법률 서비스를 시민들께 제공하며 신뢰와 존경을 받는 지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임 변호사는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김천고등학교,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제37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변호사로 활발히 활동하면서 제13대 김천시 새마을지회장을 역임했다.

     대구변회, 복지단체에 후원금 기부

    대구변회, 복지단체에 후원금 기부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는 11월 한달 동안 모금한 이웃돕기성금 약 625만원을 지역복지단체에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장과 변호사들은 뇌성마비 장애아동에게 전동 휠체어를 지원하기 위해 '애망장애영아원'을 방문해 230만원을 직접 전달했다.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대구지부와 대안가정에도 각각 200만원씩 후원계좌를 통해 성금을 기탁했다. 대구변회 관계자는 "변호사들이 꾸준히 성금을 모아 기탁한 지 20여년이 넘었다"며 "성금 전달 뿐만 아니라 변회 소속 저스티스 봉사단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활동도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여성변호사회, 14일 '정기총회 및 신년회'

    한국여성변호사회, 14일 '정기총회 및 신년회'

    한국여성변호사회(회장 조현욱)는 오는 14일 오후 6시 반포동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별관 지하1층 그랜드볼룸에서 제30차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개최한다.   이날 윤석희(55·사법연수원 23기) 신임 회장을 포함한 제11대 회장단 취임 및 신임 임원 선임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 △정관개정 △2019년 회무보고 및 재무보고 △2020년 사업계획 승인 △여성아동인권상 및 공로상 시상이 이어진다.    뮤지컬 배우 서범석씨의 축하공연과 행운권 추첨도 진행된다.

    부산변회, 연말맞아 '어려운 이웃돕기' 행사

    부산변회, 연말맞아 '어려운 이웃돕기' 행사

    부산지방변호사회가 연말을 맞아 다양한 이웃돕기 행사를 하면서 추운 날씨에도 지역 시민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부산변회(회장 이영갑)는 지난달 17일 부산시 연제구 변호사회관에서 '2020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을 열었다. 부산변회는 매년 연말 성금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05년부터 10년간은 500만원씩을, 2015년부터 현재까지는 1000만원씩을 기부하고 있다. 이날 이 회장은 1년간 모은 돈 1000만원을 연제구 거제1동에 거주하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기탁했다. 이어 21일에는 사단법인 부산연탄은행에 1000만원을 기부하고 부산 남구 문현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를 했다. 이 회장을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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