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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변호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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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A서울총회] “세련된 매너 갖춰야 국제무대서 경쟁력 인정받아”

    [IBA서울총회] “세련된 매너 갖춰야 국제무대서 경쟁력 인정받아”

    전세계 청년 변호사들은 어떤 주제에 관심을 갖고 있을까. 그건 바로 '실용'이다.   2019 세계변호사협회(IBA) 서울 연차총회에서 '청년변호사분과(Young Lawyers' Committee, YLC)는 총 8개 세션에 참여한다.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IBA 서울총회 청년변호사분과(YLC) 세션에서 아미엘 인도 변호사가 '보디랭귀지'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분과 입문(YLC introductory session) △중소형 로펌의 핵심 문제들(Hot topics for small and medium law firms) △작은 로펌들이 국제 무대에서 살아남는 법(the place of t

    [IBA서울총회] 전세계 변호사들 인적 네트워크 구축… 교류행사도 활발

    [IBA서울총회] 전세계 변호사들 인적 네트워크 구축… 교류행사도 활발

    22일 개회식에 이어 23일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된 IBA 서울 연차총회에서는 △국제 난민·아동 보호 △전쟁범죄 방지 등 보편적 인권 문제에서부터 △인공지능과 사업기밀 보호 △스타트업·첨단기술산업의 고용 이슈 등 산업별 전문분야에 대한 심층적 토론까지 220여개 주제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로펌 운영 노하우 등 변호사 실무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실용적인 내용들도 많았다. 전세계 변호사들이 인적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는 교류행사도 활발하게 펼쳐졌다.   24일 서울 코엑스에 열린 IBA 서울총회의 '북한의 반인권 범죄 보고대회 세션'에서 마이클 커비 전 호주 대법관이 발표 도중 '북한인권 실태 조사보고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IBA서울총회] 세계 변호사 6000여명 한국서 만났다

    [IBA서울총회] 세계 변호사 6000여명 한국서 만났다

    세계변호사협회(The International Bar Association) 연차총회가 22일 서울에서 막을 올렸다. 세계 최대 규모의 법률가 회의로 '변호사 올림픽'이라 불리는 IBA 연차총회가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동아시아에서는 2014년 일본에 이어 두번째다.    27일까지 엿새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IBA 서울 총회'에는 전세계 130여개국에서 6000여명의 법조인이 참석했다. 세계 각국에서 모인 1000여명의 발표자들은 200여개 세션에서 인권과 소송, 4차산업혁명, 핀테크 등 많은 주제에 관해 논의했으며, 다양한 교류행사도 이어가고 있다.    22일 세계변호사협회(

    [IBA서울총회] "한국 조세 제도 매력적이지 않아… 큰손 유치 힘들다"

    2019 세계변호사협회(The International Bar Association, IBA) 서울 연차총회에서 한국의 조세 법제가 글로벌 큰손들의 자산을 유치하는데 불리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IBA 고객조세분과(Private Client Tax Committee)는 23일 '아시아에 몰리거나 떠나는 고객들 : 자산가들이 원하는 것은? (Moving into or out of Asia: what does the private client need to know?)'을 주제로 한 세션을 열었다. 이날 이 훙 추아(Yee Hoong Chua) 싱가포르 변호사와 케빈 리(Kevin Lee) 홍콩 변호사, 마이클 도일(Michael Doyle) 태국 주재 변호사, 니콜라 사카르

    [IBA서울총회] "유엔 주도의 '특별 난민 비자' 제정으로 아동 인권 강화를"

    [IBA서울총회] "유엔 주도의 '특별 난민 비자' 제정으로 아동 인권 강화를"

      유엔(UN)이 난민을 위한 특별 비자(International Refugee Visa)를 만들어 난민들이 정착국(國)의 사회복지시스템으로부터 소외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019 세계변호사협회(The International Bar Association, IBA) 서울 연차총회 주최 측은 24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제 난민 비자의 제정과 난민·이주민 자녀의 보호 문제(the creation of an international refugee visa and a model of protection for refugee and migrant children)'를 주제로 쇼케이스 세션을 열었다. IBA 서울 총회가 주관한 이번 세션에는 이주

    [IBA서울총회] '급변하는 시대에서 사내변호사의 역할' 쇼케이스

    [IBA서울총회] '급변하는 시대에서 사내변호사의 역할' 쇼케이스

      2019 세계변호사협회(The International Bar Association, IBA) 서울 연차총회 주최 측은 24일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급변하는 시대에서 사내변호사의 역할-복잡성, 도전, 위기에 대응하는 법'을 주제로 쇼케이스를 열었다.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쇼케이스는 법무실장을 비롯한 사내변호사들이 산업 변화에 대응해 고객에게 적절한 자문을 제공하는 법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법률 실무 분과(Legal Practice Divisio)와 사내변호사 포럼(Corporate Counsel Forum)이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쇼케이스의 의장은 펠릭스 에러(Felix R Ehrat) 스위스 변호사가 맡았다.   

    [IBA서울총회] '탈북인 이현서와의 대화' 개최

    [IBA서울총회] '탈북인 이현서와의 대화' 개최

      2019 세계변호사협회(The International Bar Association, IBA) 서울 연차총회 주최 측은 24일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탈북인 이현서와의 대화'를 주제로 간담회를 열었다.   공통화제(General Interest)분과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북한의 인권과 탈북자들의 고충을 듣고자 마련됐다. 막크 엘리스(Mark Ellis) IBA 총괄이사가 사회를 맡은 이날 간담회에는 300여명의 국내외 변호사들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이현서씨는 △북한사회 시스템의 특수성 △북한의 인권 실정 △탈북 송환자의 고통 △탈북인들이 한국에서 겪는 고충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씨는 북한의 사법시스템과 브로커 문

    [IBA 연차총회] "리걸테크 발전, 중소형 로펌에 위기인가, 기회인가"

    [IBA 연차총회] "리걸테크 발전, 중소형 로펌에 위기인가, 기회인가"

    2019 세계변호사협회(The International Bar Association, IBA) 서울 연차총회에서는 중소형 법률사무소와 로펌의 생존 문제도 화두로 떠올랐다. 리걸테크(Legal tech)의 발전과 글로벌 법률시장 확대는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기 어려운 중소형 로펌에 위기로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이를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반론도 나왔다.    IBA 청년변호사분과(Young lawyer's committee)와 법무법인경영분과(Law Firm Management Committee), 아시아태평양지역포럼(Asia Pacific Regional Forum)은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중소형 로펌의 핵심 문제들(Hot topics for small and medium

    [IBA서울총회] "북한 인권상황 개선 위해 세계 변호사들 동참해야"

    [IBA서울총회] "북한 인권상황 개선 위해 세계 변호사들 동참해야"

    2019 세계변호사협회(The International Bar Association, IBA) 서울 연차총회에서 북한의 열악한 인권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행보에 전세계 변호사들이 동참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제 사회의 핵심 가치인 '보편적 인권(Universal human right)'이 북한에서도 실질적으로 보장돼야 한다는 것이다.   IBA 전쟁범죄분과(War Crimes Committee)는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북한의 반(反)인권범죄 보고대회(War crime committee report on North Korea cirmes against humanity)' 세션을 열었다.      페데리카 달렉산드리아(Federica

    대한변협, 김원영 변호사 등 10명 '우수변호사' 선정

    대한변협, 김원영 변호사 등 10명 '우수변호사' 선정

    김원영(37·변호사시험 2회), 배영철(51·32기), 변명섭(36·변시3회), 유달준(39·39기), 정대화(56·사법연수원 30기), 조찬형(48·변시2회), 주영글(33·변시5회), 차현국(57·19기), 최익구(36·변시2회), 최희정(43·32기) 변호사가 대한변협이 선정한 '우수 변호사'에 선정됐다.<가나다 순>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는 2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변협회관 18층 대회의실에서 김 변호사 등 10명을 '제10회 우수변호사'로 선정해 시상했다.   김원영 변호사는 지체장애가 있는 연극배우이자 작가, 변호사로서 한국장애인재활협회(RI KOREA) 청년특별위원회 전문위원장, 서울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장애인인권

    [IBA서울총회] 개회 첫 날 '태영호 전 공사' 깜짝 등장 눈길

    [IBA서울총회] 개회 첫 날 '태영호 전 공사' 깜짝 등장 눈길

      2019 세계변호사협회(The International Bar Association, IBA) 서울 연차총회가 22~27일 6일간의 일정으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대사관 공사가 행사장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태 전 공사는 23일 IBA 서울 총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마크 엘리스(Mark Ellis) IBA 집행 이사와 대담 형식으로 특별 강연을 했다. 이번 특별 강연은 점심시간 이벤트로 마련돼 화제를 모았다.   태 전 공사의 강연장에는 입장 전 모든 참석자에 대한 보안요원의 소지품 검사가 이뤄졌고, 사진 촬영도 철저하게 금지되는 등 삼엄한 경호가 이어졌다.   이날 태 전 공사는 탈북을 결심한 경위

    [IBA서울총회] 2019 세계변호사협회(IBA) 서울 연차총회 개막

    [IBA서울총회] 2019 세계변호사협회(IBA) 서울 연차총회 개막

    세계 최대 규모 법률가 회의인 세계변호사협회(The International Bar Association) 연차총회가 막을 올렸다. 22~27일 6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IBA 2019 서울 연차총회'에는 전 세계 130여개국에서 한국을 방문한 법조 리더 5000여명이 참석하며, 1000여명의 발표자가 200여개 세션에서 인권·소송·4차산업혁명·핀테크 등 다양한 주제로 토론한다. 22일 오후 개막식(Open Ceremony)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을 대표해 영상 메시지를 통해 개회사를 하며 우리나라가 오랜기간 법의 지배(Rule of Law)를 확립해온 법치 선진국이라는 점 등을 강조했다. 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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