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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변회·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보호대상자 자녀 '멘토링'

    부산변회·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보호대상자 자녀 '멘토링'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영갑·사진 앞줄 왼쪽 네 번째)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신용도·앞줄 왼쪽 다섯 번째)은 13일 부산시 연제구에 있는 변호사회관 대회의실에서 '보호대상자 자녀 멘토링 활동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법률·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보호대상자 자녀들이 청년 변호사들과 교류하며 긍정적인 정서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 변호사 멘토단과 보호대상자 자녀 동반 문화체험활동 추진 △법원·로펌·솔로몬 로파크 등 법 관련 시설 견학 △영화감상·공연관람·테마파크 방문 △치즈 만들기·딸기 농장 체험 등의 멘토링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부산변회는 지난 2014년부터

    광주변회, 이주여성 ‘성·본 창설’ 돕는다

    광주변회, 이주여성 ‘성·본 창설’ 돕는다

    결혼이주여성들이 국내 정착 과정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변호사단체가 발벗고 나섰다.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임선숙)는 법률구조사업으로 '이주여성 등의 성본창설 및 개명허가신청 협력사업'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결혼이주여성과 그 자녀들이 한국에 와서도 여전히 외국식 이름을 사용하면서 겪는 문제들을 적극 해결하겠다는 취지다.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에 따르면, 광주에 거주하고 있는 결혼이주민 수는 약 1만7000여명이고 그 자녀들은 4500여명가량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은 길고 발음하기 어려운 외국식 이름때문에 정착에 곤란을 겪고 있다.  광주변회에서 법률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위원들이 이주여성 성·본창설 및 개명허가신청과 관련해 회의를 하고 있다.

    인천변회 이승경 변호사, 인천시 인권보호관 선정

    인천변회 이승경 변호사, 인천시 인권보호관 선정

    인천지방변호사회 소속 이승경(36·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가 인천광역시 인권보호관에 위촉됐다.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8일 인권보호관 위촉식을 열고 이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인권보호관은 '인천광역시 시민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역내 인권침해 사례를 조사하고 개선을 권고하거나 필요한 조치를 강구하는 역할을 맡는다. △여성 △노동 △아동·청소년 △이주민 △법률 △장애인 6개 분야에서 8명의 인권보호관이 활동하며 이 변호사는 법률분야를 담당하게 된다. 이 변호사는 고려대와 인하대 로스쿨을 졸업하고 2012년 제1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법무법인 우신, 법무법인 창과방패 등을 거쳐 2017년 인천변회 국제이사를 역임했다.

    “한국, 국제노동기준 ‘핵심협약’ 아직 방관 상태”

    “한국, 국제노동기준 ‘핵심협약’ 아직 방관 상태”

    UN 산하 전문기구인 국제노동기구(ILO, International Labour Organization)가 의결한 국제노동기준 핵심 협약들이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절반 정도만 비준되는 등 현실과 국제노동기준이 동떨어져 있는데도 정부가 '선(先)입법·후(後)비준' 입장만 고수하며 책임을 방기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은배(53·사법연수원 22기)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변호사는 9일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와 노동법연구소 해밀(소장 김지형)이 공동주최한 '노동기본권의 실질적 보장을 위한 ILO 핵심협약 비준 방안' 심포지엄에서 "우리나라 정부는 핵심 협약을 비준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지만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안이나 계획을 제시하지는 않았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경기중앙변회, 광교 법조타운에 ‘새 둥지’ 마련

    경기중앙변회, 광교 법조타운에 ‘새 둥지’ 마련

    경기중앙변호사회(회장 이정호)가 설립 40년 만에 광교 법조타운에 새 둥지를 마련했다. 변호사회는 8일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에 있는 신(新) 변호사회관에서 회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열었다.       경기중앙회는 수원지방변호사회를 모태로 1979년 9월 설립된 이래 줄곧 회관을 마련하지 않고 다른 사무실 건물을 임차해 회무를 처리해 왔다. 하지만 수원고법·고검이 광교에 새롭게 문을 열게 되면서 인근에 회관을 짓기로 결정하고 지난해 6월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 회관 건립비용은 2003년부터 15년간 변호사들이 낸 회비의 일부를 적립해 마련했다.  지상 5층규모 연면적 2089㎡

    대구변회·대구FC엔젤클럽, '지역스포츠 활성화' 협약

    대구변회·대구FC엔젤클럽, '지역스포츠 활성화' 협약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와 대구FC 엔젤클럽(회장 이호경)은 지난달 30일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변호사회관에서 대구시민프로축구단 발전과 지역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대구 FC프로축구단의 홍보와 올바른 관람 문화 정착 등의 업무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경기 중 상대팀과 편파 판정 등 분쟁이 발생할 경우 변호사회의 자문은 지역 스포츠 단체에 큰 도움이 된다. 지난 2017년 9월 대구FC와 전북 현대의 '2017 K리그 클래식' 경기에서 VAR(비디오판독시스템) 판정 시비가 발생했을 때 변호사들로 엔젤 변호인단이 크게 활약한 바 있다. 이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에너지를 붇돋아 주는 대구 FC의 활약 이면에 엔젤 클럽의 노력

    광주변회, 무료상담·법 교육 행사

    광주변회, 무료상담·법 교육 행사

      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임선숙)는 25일 법의 날을 맞아 광주 동구 지산동에 있는 변호사회관에서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찾아가는 법률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변호사회는 법률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내 홀몸어르신,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등 100여명을 초청해 무료로 법률상담을 제공하고, 생활법률 특강행사도 열었다. 또 23~25일 3일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법률교육'도 실시했다. 변호사들은 광주·전남 지역의 20개 중·고등학교를 방문해 90분씩 특별강연을 했다. 이들은 법치주의와 준법의식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청소년들이 겪을 수 있는 법률분쟁과 학교폭력 등에 대처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임 회장은 "많은 시민들과 함께 실생활에 필요한 법률강좌와 준법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경기중앙변회, 소년원서 '삼겹살 데이'

    경기중앙변회, 소년원서 '삼겹살 데이'

      경기중앙변호사회(회장 이정호)는 29일 정심여자중고등학교(안양 소년원)를 방문해 함께 청소년들과 함께 삼겹살을 먹으며 고민을 상담해주는 '삼겹살 데이'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을 비롯한 변호사 20여명과 강호성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생들이 공부하는 교실과 실습실 등을 둘러보고, 바리스타를 꿈꾸는 학생이 만들어 준 커피를 시음했다. 이어 운동장에서 삼겹살을 구워먹으면서 학생들의 진로와 생활 등 여러가지 고민을 듣고 상담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 회장은 "오늘 함께 찾아온 변호사 중에는 소년보호사건을 변론한 분들도 있다"며 "정심학교에서의 생활이 인생에서의 '터닝포인트'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변회·무예대회조직위, '무예마스터대회' 지원 MOU

    충북변회·무예대회조직위, '무예마스터대회' 지원 MOU

      충북지방변호사회(회장 류성룡)와 충주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시종)는 29일 청주시 상당구에 있는 충북도청에서 '2019년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변호사회는 대회 개최 전반에 걸친 법률자문과 홍보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으며, 조직위원회는 회원들의 단체관람을 지원하는 등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충북도와 충주시가 주최하는 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8일간 충주체육관 등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전세계 100개국에서 4000여명의 전통무예 전승자들이 참가해 그동안 쌓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충북변회·사무직원회, 춘계 문화체험 행사

    충북변회·사무직원회, 춘계 문화체험 행사

      충북지방변호사회(회장 류성룡)는 20일 서울에서 변호사와 사무직원 등 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춘계 문화체험 행사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을 방문해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살펴보고 순국선열들의 뜻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대학로에 있는 아트포레 소극장을 찾아 연극공연을 관람했다. 이날 사무직원회는 이효정 법무법인 대민 사무직원과 박지혜 청주로 사무직원에게 회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장을 수여했다.

    대구·광주변회, 제4회 '달빛교류' 행사

    대구·광주변회, 제4회 '달빛교류' 행사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와 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임선숙)는 20일 대구 근대골목과 김광석 거리 일대에서 대구·광주 지역 변호사 5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달빛 교류행사'를 열었다. 변호사들은 청라언덕, 계산선당 등 근현대 사적이 포함된 '근대골목투어'를 마치고 독립운동가 이상화 시인의 고택을 방문해 차를 마시며 대화를 나눴다. 이어 김광석 거리로 이동해 함께 걸으며 두 변호사회의 우의를 다졌다. 대구변회와 광주변회는 2017년 12월 영·호남의 교류증진과 법률문화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달빛교류 협약'을 맺고 등반대회·봉사활동 등 다양한 친목 행사를 열고 있다. 달빛은 '달구벌'(대구)과 '빛고을'(광주)의 첫글자를 딴 것이다.

    박종택 수원가정법원장,  경기중앙변호사회 방문

    박종택 수원가정법원장, 경기중앙변호사회 방문

      박종택(54·사법연수원 22기·사진 오른쪽 세 번째) 수원가정법원장이 24일 취임인사차 수원시 원천동에 있는 경기중앙변호사회(회장 이정호·사진 왼쪽 네 번째)를 방문했다. 이날 박 원장은 "새로 개원한 수원가정법원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 회장과 윤영선(52·24기) 제1부회장, 김영일(53·변호사시험 1회) 제2부회장, 임철승 총무이사 등 변호사회 임원들은 청소년 선도와 성년후견인 제도 등 가정법원 업무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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