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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변호사회

    지방변호사회

    남양주署 전담변호사 신준우 변호사 위촉

    남양주署 전담변호사 신준우 변호사 위촉

    경기북부지방변호사회 소속 신준우(39·사법연수원 40기) 변호사가 남양주경찰서(서장 이성재) 민사소송 지원 전담 변호사에 위촉됐다. 남양주경찰서는 7일 남양주시 경춘로에 있는 경찰 청사에서 '공무집행방해 민사소송 전담 변호사 위촉식'을 열고 신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신 변호사는 앞으로 남양주경찰관이 공무집행 과정에서 부당하게 피해를 당한 경우 민사소송을 제기하는 등 일선 경찰관의 권리를 보호하는 역할을 맡는다. 신 변호사는 동국대 법대를 졸업하고 2008년 제5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중화초등학교 고문변호사, 가평군 청평면 마을 변호사, 대법원 국선 지정 변호사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했고 현재 법무법인 승우 대표변호사를 맡고 있다.

    황은영 변호사 위촉, 인천 남동구의회 고문

    황은영 변호사 위촉, 인천 남동구의회 고문

    인천지방변호사회 소속 황은영(39·사법연수원 38기) 변호사가 인천 남동구의회(의장 최재현) 고문변호사로 위촉됐다. 남동구의회는 지난달 31일 인천시 남동구 소래로에 있는 구의회 청사에서 '신규 고문변호사 위촉식'을 열고 황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임기는 2년이다. 황 변호사는 남동구 조례에 따라 앞으로 △입법활동에 따른 법규 해석 등 입법 자문 △의회 운영 및 의안심사·처리에 관한 법률 자문 △의장이 위임하는 의회관련 쟁송사건 소송 수행 △기타 의정활동에 필요한 법률적 자문 등의 업무를 맡는다. 황 변호사는 명덕외고와 이화여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2006년 제4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법무법인 씨엘, 정률, 로고스 등을 거쳐 현재 법무법인 케이앤피에서 근무하고 있다. 인

    대구변회·대구무용협회, '지역예술발전' 업무협약

    대구변회·대구무용협회, '지역예술발전' 업무협약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와 한국무용협회 대구광역시지회(회장 강정선)는 지난달 25일 대구 수성구 변호사회관 회의실에서 지역 예술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회장과 강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대구변회와 무용협회 대구지회는 '제1회 변호사문화제' 등 각종 지역 문화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한다. '변호사문화제'는 대구변회 변호사들의 예술적 기량을 알리기 위해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대구변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지역 예술을 활성화하고 건전한 예술문화 정착에 이바지하게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법조라운지 커버스토리] 실리주의 추구하는 리더 박종우 서울변호사회장

    [법조라운지 커버스토리] 실리주의 추구하는 리더 박종우 서울변호사회장

    "청년변호사 시절에는 외롭다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변호사로서 인정받고 싶은 욕구도 있고 무엇이든 잘하고 싶은데, 모르는 것 투성이라 혼자 고민한 시간이 길었습니다. 그 시간의 아까움과 소중함을 잘 알기에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회장이 되고 싶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지방변호사회인 서울지방변호사회의 감사로 4년, 회장으로 6개월을 일했지만 박종우(45·사법연수원 33기) 변호사에게는 여전히 사건 수임을 고민하던 일선 변호사로서 보낸 세월의 흔적이 남아있다. 그래서 그는 거창한 포부 대신 회원들이 받을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변호사단체의 수장으로서의 회원의 권익을 수호하겠다는 각오가 또렷하다. 그는 변호사단체의 한계를 분명히 직시하면서도

    한·일 관계 악화 여파… 서울변회, 오사카변호사회 교류단 규모 축소

    한·일 관계 악화 여파… 서울변회, 오사카변호사회 교류단 규모 축소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 등으로 악화 기로를 걷고 있는 한·일 갈등의 여파가 법조계에까지 번지는 모양새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는 매년 진행된 오사카변호사회와의 교류 행사 규모를 올해 축소한다.    최근 열린 서울변회 상임이사회에서 오는 10월 6~11일 일본에서 열리는 오사카변호사회와 제2도쿄변호사회와의 교류회의에 참가하는 방문단의 인원을 축소하는 안건이 상정돼 통과됐다. 이번 상임위원회의 결정으로 당초 예정된 30명에서 대폭 축소된 5명 가량의 인원만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다.    서울변회 관계자는 "최근 불거진 한·일 관계 갈등상황을 고려하겠다는 취지로 이같은 결정을

    대전변회·충남대, 보령서 '법률 봉사활동'

    대전변회·충남대, 보령서 '법률 봉사활동'

    대전지방변호사회(회장 서정만)와 충남대 법률센터(센터장 손종학)는 18일 충남 보령에 있는 대천여중에서 '법률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이종현(48·사법연수원 34기) 변호사와 충남대 로스쿨 학생 7명은 학생들을 상대로 특강을 실시하면서 △법학 전공 선택 △로스쿨 진학 및 생활 △변호사의 업무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 학생들과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올바른 진로 선택에 관해 조언했다. 손 센터장은 "올해로 5회째 진행하는 이번 봉사활동는 거점국립대학교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부산변회, '자치·분권 워크숍'

    부산변회, '자치·분권 워크숍'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영갑)는 19일 부산대 상남국제회관에서 부산시구·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이명원), 부산분권혁신운동본부(상임대표 황한식)와 함께 '지방자치-지방분권 주요리더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자치분권·시민주권 강화를 위한 법·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경민(35·사법연수원 41기) 변호사, 이해남 부산분권본부 사무처장 등이 '2019년 하반기 자치-분권 주요 의제와 실천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전 변호사는 부산변회의 기초의회 법률지원 변호사단 구성 경과와 향후 과제를 상세히 설명했다. 사회는 장준동(58·18기) 전 부산변회장이 맡았다. 이 밖에도 박태순 사회갈등연구소 소장이 '대화민주주의 운동의 방향과 과제'를 발표하고 이재규(42·40

     경기중앙변회, '사랑 나누기' 결연식

    경기중앙변회, '사랑 나누기' 결연식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이정호)는 16일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르메르아이에서 '제20회 사랑나누기 결연식'을 열었다. 사랑나누기 결연식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지역내 학생들과 이들을 지원하는 변호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매년 마련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 회장과 강학봉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소년·소녀 가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변호사들은 기념품을 전달하고 대화를 나누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경기중앙변회 소속 변호사들과 8개 법인 회원들은 60여명의 학생들과 1대1로 결연을 맺고 매월 생활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천주현 변호사, '시민과 형법' 펴내

    천주현 변호사, '시민과 형법' 펴내

    2015년 '수사와 변호'를 펴내 수사단계(경찰·검찰)에서의 변호권 강화 문제를 지적했던 천주현(44·사법연수원 38기) 변호사가 최근 '시민과 형법(박영사 刊)'을 출간했다.    이 책은 최신 형법 사례를 시민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해설하고,실제 법정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 지식이 담겨있다.    △변호인 리포트 △전문분야 이야기 △시민 형법 △실무 논문 등 총 4편으로 구성돼 있으며, 형사법 전문 변호사로서 저자가 겪은 생생한 경험담과 소송 노하우도 함께 수록됐다.   형사법 내용 전반을 깊이 있게 다루면서도 간결하고 쉬운 필치로 작성해 형법 이론서와 대중서적의 장점을 고루 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광주변회 창립 71주년 맞이 기념식 '성황'

    광주변회 창립 71주년 맞이 기념식 '성황'

      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임선숙)는 17일 광주 동구 변호사회관에서 임 회장 등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제71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광주변회는 1948년 7월 28일 창립총회를 열어 공식 출범을 알렸다. 법원청사 안에 변호사회 사무실을 마련해 사용하다가 1994년 12월 동구에 변호사회관을 만들어 독립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광주변회는 회원 600여명 규모로 성장했다.   임 회장은 개회식에서 "제헌절에 맞춰 개최된 이번 창립기념 행사를 통해 시민과 함께 해온 변호사회 전통을 이어받아 변호사의 역할과 책임을 새롭게 다짐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회원간 친목과 화합에 힘쓰고 시민들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

    서울변회, 제25회 시민인권상 수상후보자 접수

    서울변회, 제25회 시민인권상 수상후보자 접수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가 제25회 시민인권상 수상후보자 추천을 받고 있다.   서울변회는 1993년부터 해마다 기본적 인권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에 공을 세운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해 시민인권상을 수여해 왔다.   제25회 시민인권상 후보자는 서울회 회원이 아닌 개인 또는 단체 중에 추천받으며 외국인도 포함된다. 마감은 오는 31일 오후 6시까지다. 시상은 서울변회 창립 제112주년 기념일인 9월 23일에 있을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시민인권상패와 부상 1000만원이 주어진다.   접수는 서울지방변호사회 인권팀(06595, 서울 서초구 법원로1길 21 변호사회관 4층)이 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인권팀(☏02-6200-6265)로 하면

    경남변회 소속 변호사, 불공정거래 법률자문 실시

    경남변회 소속 변호사, 불공정거래 법률자문 실시

      경남지방변호사회(회장 안창환) 소속 변호사들이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와 손잡고 불공정거래로 피해를 입은 지역시민들 돕기에 나섰다. 경남도는 11일 창원시 의창구 경남도청 본관에서 '불공정거래 피해상담센터(담당자 김영수)'를 개소하고 법률지원단으로 활동할 변호사 5명을 위촉했다. 공정거래법 전문가인 황보윤(56·사법연수원 22기) 변호사를 비롯해 경남변회 소속 권문상(55·26기), 김민규(43·36기), 김헌규(58·18기), 박진양(32·변호사시험 3회) 변호사는 앞으로 법률자문과 무료상담 등을 통해 불공정거래 피해자들이 분쟁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누구나 불공정거래 피해상담센터 홈페이지(http://www.gyeongnam.go.kr)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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