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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변호사회

    지방변호사회

    경기변회 '2019년 송년회'

    경기변회 '2019년 송년회'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이정호)는 9일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라마다호텔에서 변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송년회'를 열었다. 이날 전선애(33·변호사시험 1회), 장동춘(42·사법연수원 37기) 변호사와 이정우(39·38기) 수원지법 판사 등 11명이 '제19회 회장상'을 수상했다. 장세두(80·4기), 위철환(61·18기), 장성근(58·14기) 변호사는 경기변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 20년간 소외된 청소년들과 자매결연을 맺고 꾸준히 후원해 온 강창웅(74·2기), 김덕환(52·28기), 김석진(57·17기) 변호사 등 20명은 감사패를 받았다. 이어 참석자들은 소속 학회와 동호회가 1년간 활동했던 활동들이 담긴 사진과 동영상을 보면서 친목

    부산변회,  '해사법원 설립' 공청회 열어

    부산변회, '해사법원 설립' 공청회 열어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영갑)와 한국해사법학회(회장 이윤철),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해양지식산업 선도를 위한 해사법원 공청회'를 열었다. 이날 박문학(42·사법연수원 38기) 변호사가 '해사법원 부산설립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면서 해양지식 산업의 경제적 효과, 글로벌 해사분쟁 시장의 동양 등을 설명하고 해사법원 설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해사법원 설립 법안이 발의됐음에도 설립 지역에 대한 이견이 좁혀지지 않는 상황에 대해 토론했다. 부산변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글로벌 해양지식 경제산업의 중심 축으로서 해사법원이 가지는 의미와 역할에 대해 알 수 있었다"며 "세미나에서 나온 내용들을 토대로 관련 법안이 조속히 통과

     "채용차별, 법원의 적극적 심사로 개선해야"

    "채용차별, 법원의 적극적 심사로 개선해야"

      법원이 채용단계의 위법을 적극적으로 심사해 채용차별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는 17일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채용 차별 시정을 위한 법 적용의 모색'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는 면접, 시험출제 등 채용과정에서의 차별을 법률적 방식으로 개선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회장은 개회사에서 "몇 년 전까지 우리 회 홈페이지 채용 게시판에 올라오는 채용공고에 '성별 구분' 카테고리가 존재했지만, 성별에 따른 차별에 해당할 소지가 있어 2017년 삭제했다"며 "오늘 자리를 계기로 채용 현장에 긍정적인 변화들이 생겨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박선영

    서울변회·법조공익모임나우, 공익변호 활동 보고회

    서울변회·법조공익모임나우, 공익변호 활동 보고회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와 법조공익모임 나우(이사장 이상훈)는 10일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공익변호 활동 보고회와 제2회 청년 공익변호사 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나우는 최근 공익활동을 수행하는 40개 단체의 2019년도 공익변호 사례를 정리해 '공익변호 활동보고서'를 작성했다. 이번 보고회는 공익변호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우수한 활약을 보인 공익변호사를 치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윤지영(42·사법연수원 36기) 공감 변호사가 '국정원 여성 직원 정년 차별을 인정한 대법원 판결'을, 최초록(30·변호사시험 5회) 두루 변호사가 '지뢰피해자 위로금등지급신청기각결정취소소송'을, 김도희(37·2회) 서울사회복지공익법센터 변호사가 '사회취약계층 공익

    부산변회, 중국 청도율사협회와 '정례교류회'

    부산변회, 중국 청도율사협회와 '정례교류회'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영갑)는 4일 부산시 연제구 변호사회관 대회의실에서 중국 청도시율사협회와 정례교류회를 가졌다. 부산변호사회와 청도시율사협회는 지난 2006년 중국 칭따오에서 정기교류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은 이래 13년간 꾸준히 상호 방문 교류를 통해 우의를 다져오고 있다. 부산변회는 청도율사협회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의 협업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어 동래구에 있는 농심호텔로 이동해 만찬을 하면서 양국의 법제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친교의 밤을 보냈다. 부산변회 관계자는 "올해로 13주년을 맞은 정례교류회를 통해 양 기관은 양국 법률과 제도를 서로 이해하며 협력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서울변회, '변호사 유튜버 되다' 강연 성황

    서울변회, '변호사 유튜버 되다' 강연 성황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는 9일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변호사, 유튜버 되다'를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사진영상프로덕션인 스냅허브 대표를 맡고 있는 이준호씨가 진행했으며, 변호사 등 2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이 대표는 △스마트폰 영상 촬영·제작 방법 △유튜브 채널 시작하는 방법 △유튜브 채널 브랜딩 및 관리하는 방법 △기타 유용한 팁(TIP)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이 대표는 "유튜브는 다른 SNS 채널에 비해 지속성과 수익성이 높다"며 "변호사 등 전문직 채널은 (시청자 입장에서) 문턱이 높은만큼 철저한 준비와 재미있으면서 유용한 콘텐츠가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영상에 특화

     부산변회, '사무직원 교육' 실시

    부산변회, '사무직원 교육' 실시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영갑)와 부산변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호철)는 지난달 25일 부산시 연제구에 있는 회관 대회의실에서 '변호사 사무직원 실무연수 교육 강연회'를 열었다. 이날 76명의 사무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김성윤(37·변호사시험 3회) 변호사가 '손해배상 실무'를, 장태관(38·사법연수원 42기) 변호사가 '민사집행법 실무'를 주제로 강연했다. 부산변회 관계자는 "강연 내용들이 사무직원들이 실무를 처리할 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변회, '연탄 나눔' 봉사

    광주변회, '연탄 나눔' 봉사

    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임선숙)와 변회 소속 봉사단(단장 차현국)은 최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광주변회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 7곳을 지원하기 위해 한 가정에 500장씩 모두 3500장의 연탄을 광주 동구청을 통해 기탁했다. 또 봉사단원 20여명이 광주시 지산동 일대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연탄을 배달했다. 차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내년 실시하고 있는 연탄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불꽃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변회, 신입변호사 30여명과 간담회

    대전변회, 신입변호사 30여명과 간담회

      대전지방변호사회(회장 서정만)는 지난달 19일 대전시 서구 변호사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이번 연도에 새로 개업했거나 다른 지방변회에서 소속을 변경해 이전한 신입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신입회원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대전변회 청년이사를 맡고 있는 박철환(38·변호사시험 2회)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법조인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와 법정예절, 교도소 접견 시 주의사항과 유관기관과의 관계 등을 설명했다. 서 회장은 "궁금한 것이 있다면 언제든 선배 변호사나 동료 변호사에게 도움을 청해 보다 성숙한 법조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전변회, '김장나눔행사' 개최

    대전변회, '김장나눔행사' 개최

      대전지방변호사회(회장 서정만)는 대전변회 시민봉사위원회(위원장 문성식), 충남대 로스쿨(원장 박세화)과 함께 16일 대전 서구 괴곡동에 있는 배추밭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서 회장과 변호사, 충남대 로스쿨 사무국 직원 등 30여명은 약 500포기의 배추를 직접 버무려 만든 김장 김치를 독거노인과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서 회장은 "본격적인 추위에 앞서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나길 바라는 회원들의 마음이 잘 전달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변회, '부산여성변호사대회' 열어

    부산변회, '부산여성변호사대회' 열어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영갑)와 부산변회 여성변호사특별위원회(위원장 고지현)는 15일 부산시 부산진구에 있는 롯데호텔에서 '2019년 제4회 부산여성변호사대회'를 열었다.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장과 이 회장, 부산변회 소속 여성변호사 117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여성변호사, LAW(로)라밸을 외치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박인영 부산광역시의회 의장이 초청돼 '지역내 현안과 시의회의 역할, 차세대 여성리더십과 사회참여'를 제목으로 여성변호사들로서 해야할 일에 대해 강연했다. 부산변회 관계자는 "올해로 4번째 개최되는 여성변호사대회를 통해 한 자리에 모여 변호사로서의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화합을 도모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변회 "'법무사에 개인회생·파산사건 대리 허용' 법무사법 개정안 반대"

    서울변회 "'법무사에 개인회생·파산사건 대리 허용' 법무사법 개정안 반대"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가 법무사에게 개인회생·파산사건 신청대리를 허용하는 법무사법 개정안 수정안에 대해 강력하게 반대하고 나섰다.    서울변회는 27일 성명을 내고 "법무사법 개정안의 수정안은 변호사단체의 반대의견을 상당수 수용해 원안에서 민사비송·상사비송·가사비송 등 신청사건의 대리권 부여 조항 등 상당수 조항을 삭제하고, 개인회생·파산사건의 신청대리권만을 법무사에게 부여하되 기일에서의 진술대리는 제외하는 안이지만, 여전히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서울변회는 "수정안은 우리 대법원 및 하급심의 그동안 판결들을 일거에 뒤집는 것으로 삼권분립에 위배된다"며 "법원은 그동안 법무사들의 개인회생·파산사건 관련 업무를 하는 것을 변호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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