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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변호사회

    경기중앙변회, 광교 법조타운에 ‘새 둥지’ 마련

    경기중앙변회, 광교 법조타운에 ‘새 둥지’ 마련

    경기중앙변호사회(회장 이정호)가 설립 40년 만에 광교 법조타운에 새 둥지를 마련했다. 변호사회는 8일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에 있는 신(新) 변호사회관에서 회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열었다.       경기중앙회는 수원지방변호사회를 모태로 1979년 9월 설립된 이래 줄곧 회관을 마련하지 않고 다른 사무실 건물을 임차해 회무를 처리해 왔다. 하지만 수원고법·고검이 광교에 새롭게 문을 열게 되면서 인근에 회관을 짓기로 결정하고 지난해 6월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 회관 건립비용은 2003년부터 15년간 변호사들이 낸 회비의 일부를 적립해 마련했다.  지상 5층규모 연면적 2089㎡

    대구변회·대구FC엔젤클럽, '지역스포츠 활성화' 협약

    대구변회·대구FC엔젤클럽, '지역스포츠 활성화' 협약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와 대구FC 엔젤클럽(회장 이호경)은 지난달 30일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변호사회관에서 대구시민프로축구단 발전과 지역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대구 FC프로축구단의 홍보와 올바른 관람 문화 정착 등의 업무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경기 중 상대팀과 편파 판정 등 분쟁이 발생할 경우 변호사회의 자문은 지역 스포츠 단체에 큰 도움이 된다. 지난 2017년 9월 대구FC와 전북 현대의 '2017 K리그 클래식' 경기에서 VAR(비디오판독시스템) 판정 시비가 발생했을 때 변호사들로 엔젤 변호인단이 크게 활약한 바 있다. 이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에너지를 붇돋아 주는 대구 FC의 활약 이면에 엔젤 클럽의 노력

    광주변회, 무료상담·법 교육 행사

    광주변회, 무료상담·법 교육 행사

      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임선숙)는 25일 법의 날을 맞아 광주 동구 지산동에 있는 변호사회관에서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찾아가는 법률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변호사회는 법률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내 홀몸어르신,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등 100여명을 초청해 무료로 법률상담을 제공하고, 생활법률 특강행사도 열었다. 또 23~25일 3일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법률교육'도 실시했다. 변호사들은 광주·전남 지역의 20개 중·고등학교를 방문해 90분씩 특별강연을 했다. 이들은 법치주의와 준법의식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청소년들이 겪을 수 있는 법률분쟁과 학교폭력 등에 대처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임 회장은 "많은 시민들과 함께 실생활에 필요한 법률강좌와 준법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경기중앙변회, 소년원서 '삼겹살 데이'

    경기중앙변회, 소년원서 '삼겹살 데이'

      경기중앙변호사회(회장 이정호)는 29일 정심여자중고등학교(안양 소년원)를 방문해 함께 청소년들과 함께 삼겹살을 먹으며 고민을 상담해주는 '삼겹살 데이'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을 비롯한 변호사 20여명과 강호성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생들이 공부하는 교실과 실습실 등을 둘러보고, 바리스타를 꿈꾸는 학생이 만들어 준 커피를 시음했다. 이어 운동장에서 삼겹살을 구워먹으면서 학생들의 진로와 생활 등 여러가지 고민을 듣고 상담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 회장은 "오늘 함께 찾아온 변호사 중에는 소년보호사건을 변론한 분들도 있다"며 "정심학교에서의 생활이 인생에서의 '터닝포인트'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변회·무예대회조직위, '무예마스터대회' 지원 MOU

    충북변회·무예대회조직위, '무예마스터대회' 지원 MOU

      충북지방변호사회(회장 류성룡)와 충주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시종)는 29일 청주시 상당구에 있는 충북도청에서 '2019년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변호사회는 대회 개최 전반에 걸친 법률자문과 홍보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으며, 조직위원회는 회원들의 단체관람을 지원하는 등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충북도와 충주시가 주최하는 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8일간 충주체육관 등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전세계 100개국에서 4000여명의 전통무예 전승자들이 참가해 그동안 쌓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충북변회·사무직원회, 춘계 문화체험 행사

    충북변회·사무직원회, 춘계 문화체험 행사

      충북지방변호사회(회장 류성룡)는 20일 서울에서 변호사와 사무직원 등 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춘계 문화체험 행사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을 방문해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살펴보고 순국선열들의 뜻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대학로에 있는 아트포레 소극장을 찾아 연극공연을 관람했다. 이날 사무직원회는 이효정 법무법인 대민 사무직원과 박지혜 청주로 사무직원에게 회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장을 수여했다.

    대구·광주변회, 제4회 '달빛교류' 행사

    대구·광주변회, 제4회 '달빛교류' 행사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와 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임선숙)는 20일 대구 근대골목과 김광석 거리 일대에서 대구·광주 지역 변호사 5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달빛 교류행사'를 열었다. 변호사들은 청라언덕, 계산선당 등 근현대 사적이 포함된 '근대골목투어'를 마치고 독립운동가 이상화 시인의 고택을 방문해 차를 마시며 대화를 나눴다. 이어 김광석 거리로 이동해 함께 걸으며 두 변호사회의 우의를 다졌다. 대구변회와 광주변회는 2017년 12월 영·호남의 교류증진과 법률문화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달빛교류 협약'을 맺고 등반대회·봉사활동 등 다양한 친목 행사를 열고 있다. 달빛은 '달구벌'(대구)과 '빛고을'(광주)의 첫글자를 딴 것이다.

    박종택 수원가정법원장,  경기중앙변호사회 방문

    박종택 수원가정법원장, 경기중앙변호사회 방문

      박종택(54·사법연수원 22기·사진 오른쪽 세 번째) 수원가정법원장이 24일 취임인사차 수원시 원천동에 있는 경기중앙변호사회(회장 이정호·사진 왼쪽 네 번째)를 방문했다. 이날 박 원장은 "새로 개원한 수원가정법원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 회장과 윤영선(52·24기) 제1부회장, 김영일(53·변호사시험 1회) 제2부회장, 임철승 총무이사 등 변호사회 임원들은 청소년 선도와 성년후견인 제도 등 가정법원 업무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춘천지법, 아동·가정보호협의회

    춘천지법, 아동·가정보호협의회

      춘천지법(원장 이승훈)은 18일 춘천시 공지로에 있는 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아동·가정보호협의회'를 열고 보호위원 15명을 위촉했다. 아동·가정보호협의회는 지역사회의 아동학대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법원·보호기관·시민단체가 공동으로 설립한 합의기구다. 이날 최종혁 춘천병원장 등 15명이 협의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들은 앞으로 1년에 한 차례 이상 정기총회를 열고 △아동보호사업 수행 △공동행사 개최 △아동학대·폭력 사건 업무조정 △학대아동 지원방안 마련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박형미 강원아동보호전문기관 사례관리팀장이 '친족에 의한 중복 학대 사례'를 주제로 발표하고, 위원들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문가 협의체 참여… 지역 발전 기여"

    "전문가 협의체 참여… 지역 발전 기여"

      인천·부천 지역 변호사들이 지역 사회에서 다양한 전문직 종사자들과 함께 공익 활동에 나선다. 인천지방변호사회(회장 이종린)는 18일 인천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인천사랑전문직단체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해 인천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날 변호사회와 인천시 의사회·건축사회·치과의사회·인천시민재단 등 5개 단체는 △서해평화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실천과 연구 △인천 발전을 위한 시민의제 참여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위한 봉사활동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실천 등을 다짐했다. 앞으로 변호사회는 협의체 구성원으로서 법률구조사업, 무료법률상담, 지역인권증진 및 봉사활동, 사법접근권 향상활동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이 회장은 "출범식이 더

    "3권분립 훼손 책임… 김명수 대법원장은 사퇴하라"

    대구·경북 지역의 변호사들이 25일 제56회 법의 날을 앞두고 '헌법적 가치와 법치주의 수호를 위한 성명'을 내 김명수 대법원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김익환(69·사법연수원 12기) 변호사 등 90명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정치, 외교, 안보, 경제 등 모든 분야가 잘못된 정책과 갈등으로 침체일로를 걷고 있는데도 이 정권은 아집과 독선으로 위기를 부추기면 국론을 분열시키고 있다"며 "'반동'이란 용어가 내뿜던 끔찍한 기억을 연상케 하는 '적폐' 운운의 방편으로 반대세력을 향해 공권력을 휘두르는데 도취돼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우리 법조인들은 3권 분립의 정신이 퇴색해 가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질서에 기초한 진정한 법치주의가 날마다 훼손되는 현실을 묵

    광주변회·광주경찰청, 수사민원 상담센터 MOU

    광주변회·광주경찰청, 수사민원 상담센터 MOU

      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임선숙)와 광주지방경찰청(청장 김규현)은 12일 광주 광산구에 있는 경찰청사에서 '수사민원 상담센터 확대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변호사회는 경찰서를 찾은 수사 민원인에 대한 상담을 지원하는 자문변호사 55명을 새로 위촉했다. 자문 변호사들은 15일 광주 광산서·동부서·남부서·북부서·서부서 등 5개 경찰서에서 별도로 위촉장을 전달받고 △수사 민원인의 민사관련 법률질의 무료상담 △민원인·상담 경찰관의 요청에 의한 수사민원 내용 검토 및 법률적 해결책 제시 △기타 경찰 수사의 제도·관행에 대한 평가 및 법률자문 등의 업무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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