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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변호사회

    전남의회 출장심사위원장에 광주변회 나경광 변호사

    전남의회 출장심사위원장에 광주변회 나경광 변호사

    광주지방변호사회 소속 나경광(52·사법연수원 34기) 변호사가 전남도의회 의원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장에 위촉됐다. 전남도의회 의원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회는 20일 전남 무안군에 있는 도의회에서 회의를 열어 나 변호사를 심사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나 변호사는 앞으로 전남도의회 공무국외활동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출장계획서 검토 △징계받은 의원의 공무국외출장 제한 △출장결과보고서 검토 등 사후관리 △예산 편성 및 집행 등의 업무를 맡는다. 나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2002년 제44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현대삼호중공업 고문변호사, 전남 목포시 고문변호사, 전남 행정심판위원회 위원, 대한조선 고문변호사 등으로 활동했다.

    “합리적 이유 없이 이주민 차별… 건강보험법 개정해야”

    “합리적 이유 없이 이주민 차별… 건강보험법 개정해야”

    이주민을 합리적 이유 없이 차별하고 있는 현행 국민건강보험법을 개정해 이주민의 건강권을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영갑)는 22일 부산시 연제구 변호사회관에서 '이주민의 사회보장실태와 개선방안'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박행남(50·사법연수원 32기) 부산변회 인권위원회 부위원장은 '외국인의 건강권 및 의료보장'을 주제로 발표하면서 "지난 1월 개정된 국민건강보험법은 이주민을 내국인과 달리 차별하고 있어 이주민 건강권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며 "국가는 원칙적으로 국적이나 체류자격과 무관하게 거주하는 모든 이주민의 건강권이 침해되지 않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는 "개정 국민건강보험법에 따르면 보험료 산정

     서울변회, '장애인 학대사건 법률지원 매뉴얼' 강연회

    서울변회, '장애인 학대사건 법률지원 매뉴얼' 강연회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는 21일 서초동 변호사교육문화관에서 '장애인 학대사건 법률지원 매뉴얼' 강연회를 열었다.    서울변회 프로보노지원센터(센터장 염형국)는 지난 7월 장애인 관련 법령의 이해와 법률지원 활성화를 위해 '장애인학대사건 법률지원 매뉴얼'을 발간했다. 매뉴얼은 장애인 관련 사건에 관한 배경지식부터 형사·민사 절차를 포함한 사법절차 지원방안에 대해 폭넓게 다루고 있다. 이날 행사에 공익활동에 관심이 있는 변호사 40여명이 참석했다.   강연회에서 이정민(39·변호사시험 1회) 중앙장애인권옹호기관 변호사가 '장애인학대와 장애'를, 염형국(45·사법연수원 33기) 프로보노지원센터장이 '장애인 관련 법령의 이해'를, 이주언(37

     부산변회·BNK부산은행,  '주거래 은행' 업무협약

    부산변회·BNK부산은행, '주거래 은행' 업무협약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영갑·사진 오른쪽 다섯번째)와 BNK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사진 왼쪽 세번째)은 14일 부산시 남구에 있는 부산은행 본점에서 '주거래 은행 선정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부산변회 소속 회원들은 부산은행을 통해 대출금리 우대, 환전·송금 수수료 감면 등 금융서비스 혜택을 받게 된다. 변호사 대상 신용대출 상품인 'BNK로이어론'의 경우 금리를 최대 0.5%까지 추가로 감면받고, 대출은 최저 연 2% 후반대 금리로 최대 3억원까지 받을 수 있다. 변호사회 관계자는 "지역내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회원들이 보다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변회, 복지단체에 후원금 전달

    대구변회, 복지단체에 후원금 전달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사진 오른쪽 세번째)는 7월 한달 동안 모금한 이웃돕기성금 약 615만원을 지역복지단체에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회장과 변호사들은 이주민과 인도적체류자, 난민을 지원하는 카톨릭근로자회관을 직접 방문해 215만원을 전달했다. 또 3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하는 '2019 생명사랑 밤길 걷기' 행사와 다음달 19일에 열리는 '2019 대구경북장애인합창대회' 행사 후원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대구생명의전화, 사단법인 국제장애인문화교류 대구광역시협회에 각각 200만원을 기탁했다. 대구변회는 1998년부터 매월 이웃돕기성금을 보아 봉사단체 등에 기부해왔으며 현재까지 성금 누적액은 약 13억 1600만원에 이른다.

     박생환 변호사에 조선대병원 감사패

    박생환 변호사에 조선대병원 감사패

    광주지방변호사회 소속 박생환(43·변호사시험 4회) 변호사가 조선대병원(원장 배학연)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조선대병원은 7일 박 변호사를 초청해 '감사패 수여식'을 열었다. 박 변호사는 지난 3월 교통사고를 당해 의식 불명 상태로 병원에 입원한 태국인 환자에게 법률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덕분에 신속하게 사건을 마무리 짓게 되자 병원 측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패를 전달하기로 했다. 박 변호사는 전남대 로스쿨을 졸업하고 2015년 제4회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현재 광주시 법률상담관, 전남 교육청 교육법률지원단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법률지원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서울변회, 공익전업변호사 양성한다

    서울변회, 공익전업변호사 양성한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가 변호사 법정단체로는 처음으로 '공익전업변호사 양성사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변호사가 공익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려해 우리 사회 공익 증대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다.    서울변회는 공익·인권단체나 비영리기구 등에서 근무할 공익전업변호사를 매년 1~2명 선발해 매월 250만 원을 2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공익전업변호사는 공익·인권단체와 비영리기구 등에 소속돼 공익활동을 본업으로 하는 변호사를 말한다.    최근 변호사가 급증하면서 공익전업변호사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지만, 공익·인권단체의 재정 상황으로 인해 공익전업변호사의 안정적 활동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 같은 현실을 반영해 서울변

    남양주署 전담변호사 신준우 변호사 위촉

    남양주署 전담변호사 신준우 변호사 위촉

    경기북부지방변호사회 소속 신준우(39·사법연수원 40기) 변호사가 남양주경찰서(서장 이성재) 민사소송 지원 전담 변호사에 위촉됐다. 남양주경찰서는 7일 남양주시 경춘로에 있는 경찰 청사에서 '공무집행방해 민사소송 전담 변호사 위촉식'을 열고 신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신 변호사는 앞으로 남양주경찰관이 공무집행 과정에서 부당하게 피해를 당한 경우 민사소송을 제기하는 등 일선 경찰관의 권리를 보호하는 역할을 맡는다. 신 변호사는 동국대 법대를 졸업하고 2008년 제5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중화초등학교 고문변호사, 가평군 청평면 마을 변호사, 대법원 국선 지정 변호사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했고 현재 법무법인 승우 대표변호사를 맡고 있다.

    황은영 변호사 위촉, 인천 남동구의회 고문

    황은영 변호사 위촉, 인천 남동구의회 고문

    인천지방변호사회 소속 황은영(39·사법연수원 38기) 변호사가 인천 남동구의회(의장 최재현) 고문변호사로 위촉됐다. 남동구의회는 지난달 31일 인천시 남동구 소래로에 있는 구의회 청사에서 '신규 고문변호사 위촉식'을 열고 황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임기는 2년이다. 황 변호사는 남동구 조례에 따라 앞으로 △입법활동에 따른 법규 해석 등 입법 자문 △의회 운영 및 의안심사·처리에 관한 법률 자문 △의장이 위임하는 의회관련 쟁송사건 소송 수행 △기타 의정활동에 필요한 법률적 자문 등의 업무를 맡는다. 황 변호사는 명덕외고와 이화여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2006년 제4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법무법인 씨엘, 정률, 로고스 등을 거쳐 현재 법무법인 케이앤피에서 근무하고 있다. 인

    대구변회·대구무용협회, '지역예술발전' 업무협약

    대구변회·대구무용협회, '지역예술발전' 업무협약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와 한국무용협회 대구광역시지회(회장 강정선)는 지난달 25일 대구 수성구 변호사회관 회의실에서 지역 예술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회장과 강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대구변회와 무용협회 대구지회는 '제1회 변호사문화제' 등 각종 지역 문화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한다. '변호사문화제'는 대구변회 변호사들의 예술적 기량을 알리기 위해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대구변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지역 예술을 활성화하고 건전한 예술문화 정착에 이바지하게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법조라운지 커버스토리] 실리주의 추구하는 리더 박종우 서울변호사회장

    [법조라운지 커버스토리] 실리주의 추구하는 리더 박종우 서울변호사회장

    "청년변호사 시절에는 외롭다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변호사로서 인정받고 싶은 욕구도 있고 무엇이든 잘하고 싶은데, 모르는 것 투성이라 혼자 고민한 시간이 길었습니다. 그 시간의 아까움과 소중함을 잘 알기에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회장이 되고 싶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지방변호사회인 서울지방변호사회의 감사로 4년, 회장으로 6개월을 일했지만 박종우(45·사법연수원 33기) 변호사에게는 여전히 사건 수임을 고민하던 일선 변호사로서 보낸 세월의 흔적이 남아있다. 그래서 그는 거창한 포부 대신 회원들이 받을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변호사단체의 수장으로서의 회원의 권익을 수호하겠다는 각오가 또렷하다. 그는 변호사단체의 한계를 분명히 직시하면서도

    한·일 관계 악화 여파… 서울변회, 오사카변호사회 교류단 규모 축소

    한·일 관계 악화 여파… 서울변회, 오사카변호사회 교류단 규모 축소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 등으로 악화 기로를 걷고 있는 한·일 갈등의 여파가 법조계에까지 번지는 모양새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는 매년 진행된 오사카변호사회와의 교류 행사 규모를 올해 축소한다.    최근 열린 서울변회 상임이사회에서 오는 10월 6~11일 일본에서 열리는 오사카변호사회와 제2도쿄변호사회와의 교류회의에 참가하는 방문단의 인원을 축소하는 안건이 상정돼 통과됐다. 이번 상임위원회의 결정으로 당초 예정된 30명에서 대폭 축소된 5명 가량의 인원만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다.    서울변회 관계자는 "최근 불거진 한·일 관계 갈등상황을 고려하겠다는 취지로 이같은 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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